
인천 중구는 최근 청라하늘대교 개통 후 증가한 운행차량으로 인한 소음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하늘대로 일원에서 운행차 소음 수시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영종하늘도시 주민들의 피해 호소를 반영하여 이륜자동차 소음 문제 해결에 집중했으며, 향후 관계기관과 합동 단속을 통해 불법 개조 차량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이 인천 남부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논술, 수학 보드게임, 제과제빵, 과학실험, 방송 댄스, 예절교육 등 다채로운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복지 우선지원 대상 학생에게 무료로 제공되어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는 데 기여했다. 마지막 날에는 학생들의 댄스 발표회를 열어 자신감과 표현력을 높이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인천 중구는 2월 5일 영종국제도시에서 플리마켓 참가 희망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플리마켓 운영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전문가가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략 등을 강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통 축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보건소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6년 시행계획(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장기계획 성과지표, 2025년 시행 결과 및 2026년 시행계획, 감염병 위기 시 업무 조정 계획 등을 심의했으며, 특히 2026년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 및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전력공사 인천영종지사가 지역주민 복지 향상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기·생활안전 강화, 복지사각지대 지원 등에서 협력하여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중구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도 청년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경기 침체,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청년에게 부동산 중개보수비, 차량 대여비, 운반비, 포장비 등 이사 실비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중구로 전입 또는 중구 내에서 이사한 19세~39세 무주택 청년 가구 세대주이며,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20% 이하로 완화되었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내 다함께돌봄센터 5·6호점을 개소하며 초등 돌봄 체계를 확충하고 있다. 이번 개소로 맞벌이 가정이 많은 지역의 돌봄 수요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7호점 개소 및 10호점까지 확대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관내 도시가스 충전소, 액화석유가스 충전소·저장소, 고압가스 제조시설 등 163개소를 대상으로 가스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전문 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가스설비 이용 실태, 시설기준 적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 시정 조치 또는 행정 조치가 이루어진다.

인천 중구청 펜싱팀이 '2026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 플러레 단체전 우승, 여자 사브르 단체전 준우승, 여자 사브르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펜싱 명가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여자 플러레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인천 중구는 2026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위촉 및 부양받지 못하는 수급자 보장 여부 결정, 자활지원사업 추진 계획,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연간 조사 계획 등을 심의했다. 또한 위기가구 발굴·지원, 민관협력 강화 등 올해 복지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인천 중구청장이 영종국제도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인천시교육청에 영종교육지원청 조기 설립과 미단초중학교 원안 착공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는 영종구 출범에 맞춰 현장 밀착형 교육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급증하는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또한, 미단시티 학생들의 통학 불편 해소를 위해 통학버스 지원 방안도 논의되었다.

인천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영종 및 원도심 지역 신규 참여자 2,390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오리엔테이션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 증진, 안전한 활동 참여 지원, 책임감 있는 활동 유도를 목표로 하며, 센터는 앞으로도 참여자 역량 강화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