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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영종오렌지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영종 산타클로스 선물 드림 사업'을 진행, 취약계층 아동 25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인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자매결연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향기 가득 비누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도원동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팀과 함께 ‘찾아가는 건강상담’도 병행했다. 어르신들은 직접 비누를 만들며 소통과 협력심을 기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천 중구 신흥동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대설 대비 예찰 활동 및 눈 치우기 캠페인을 진행, 도로 결빙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과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홍보 활동을 펼쳤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중구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의 한국 사회 적응과 연대감 형성을 위해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북한이탈주민 정착 관련 애로사항과 멘토링 사업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민주평통을 주제로 한 4행시 이벤트를 통해 통일과 평화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중구협의회는 10월 18일 하버파크호텔에서 '2024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55명이 참석했으며, 탈북민 정착 지원 방안 논의 및 2025년 통일 활동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전승호 협의회장은 탈북민의 어려움 해결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인천 중구자원봉사센터는 13일부터 17일까지 자원봉사자 60명과 함께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을 위한 ‘중·자 누룽지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직접 만든 누룽지를 재가공하여 어려운 이웃과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센터는 앞서 3월과 7월에도 누룽지를 기탁했으며,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 어르신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인천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4월 개소 이후 지역 특화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3일간 관내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펜싱, 항공 서비스 직종 체험을 진행했다. 국립항공박물관에서 기내 훈련 체험을, 중구청 펜싱팀 훈련장에서 펜싱 기본 동작 훈련 및 모의 대회를 진행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수영, 해양경찰, 해기사 등 지역 맞춤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사)실종아동찾기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사회적 약자 지원 및 실종아동 찾기 위한 정책 지원. 옥외광고물 등을 활용한 실종 아동·가족 찾기 홍보 시작.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중구협의회와 금강정형외과는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및 자문위원 복리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통일을 위한 사회적 기반 마련의 첫걸음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정착 지원과 자문위원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자원봉사센터 영종분소는 12일 영종지역 우수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젠탱글아트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의 심신 피로 해소 및 힐링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한국젠탱글협회 장명숙 강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향상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자원봉사활동을 기대하게 됐다.

인천 중구청소년수련관은 7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하늘마루'의 '2024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활동 발표회'를 개최하여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호자, 강사, 졸업생, 지역 청소년 등 1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시상식, 연간활동 발표,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사회를 보고 뮤지컬 공연, 만화, 공익광고 영상 등을 발표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였다. 수련관 관계자는 내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약속했으며, '하늘마루'는 현재 2025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2년 연속 '공정 채용 우수기관' 선정…투명하고 공정한 채용 시스템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