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김정헌 구청장은 21일 개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5년도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에 참석하여 주민 150여 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구청장은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차이나타운 진·출입로 조성, 월미도 주차장 조성, 공방 거리 조성 등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지난 건의 사항의 진척 상황과 해결된 사항에 대한 감사 인사를 나누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인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중구청에서 ‘2025년 제2회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지역사회복지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와 가족관계 해체 수급자 보장 여부 등을 심의하고 행정 체제 개편 로드맵을 공유했다.

인천시 중구, 도원역·율목동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추진 박차 30년 이상 노후된 주거지역 안전 문제 해결 및 주거환경 개선 기대 2026년 내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완료 목표, 주민 안전 확보 방침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신포국제시장 일대에서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단, 주민, 신한투자증권 등 30여 명이 참여해 재난안전관리 행동 매뉴얼과 응급 생존키트를 배포하고 안전 점검을 독려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22~23일 주요 사업장 현장 직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시설 현황을 점검하며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손영식 이사장은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시설 개선과 서비스 향상에 힘쓸 것을 당부했으며, 공단은 연휴 기간 비상 근무 체제를 가동하여 긴급 상황에 대비할 예정이다. 운영 현황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종동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설 맞아 관내 소외계층에 생활용품 전달

인천 중구 신흥동 자율방재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겨울 한파 대비 예찰 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수도 동파 방지 예방법 홍보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인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거동이 불편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재능기부자의 도움으로 집에서 이·미용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들은 큰 만족감을 표했으며, 협의체는 이를 통해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욕구 파악에도 기여할 수 있었다.

인천 중구 신흥동 자생단체연합회는 2025년 적십자회비 모금 100% 조기 달성을 위해 새해를 맞아 모금 독려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인천 중구 연안동 행정복지센터는 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연안동 주민을 위한 설 명절맞이 칼갈이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54세대가 참여했으며, 1세대당 칼 3자루로 제한하여 더 많은 주민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연안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봉사활동으로 행사는 원활하게 진행되었으며, 추석에도 칼갈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 신포동은 통장자율회와 함께 청렴 캠페인 및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청년 김구 역사 거리 일원과 중구청 주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고, 청렴 문구 어깨띠를 착용하여 청렴 문화 확산에 힘썼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설 연휴 기간(1월 27일~30일) 동안 신흥시장·답동성당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하여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무료 개방 기간에는 관리 인력이 없으므로 이용객들의 주차 질서 준수와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