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혹서기 대비 취약계층 20가구에 부식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감동 찬(饌) 드림' 사업을 진행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거주 여건이 어렵고 혹서기에 생활고를 겪는 가구를 발굴하여 지원하고 모니터링하는 활동을 포함한다. 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발굴 및 '온기 플러스 생필품 나눔', '길동무 택시비 지원'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 중구 신흥동은 고독사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관내 중·장년(40~64세) 1인 가구 1,133세대를 대상으로 6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유선 비대면 조사와 선별적 방문을 병행하여 은둔·고립 가구를 조기 발견하고, ‘사회적 고립 가구 조사표’를 활용해 생활 실태 및 환경을 면밀히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고위험군 모니터링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상륙작전 75주년 기념, 여성 켈로 부대 실화 바탕 뮤지컬 <켈로> 9월 인천 중구 초연. 인천중구문화재단 제작, 3년간의 준비 끝에 공개. 아역배우 임하윤·하신비, 존 아이젠 등 출연.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중구청소년자유공간에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용품함을 설치했다. 이는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의 '2025 청소년이용시설 비상용 생리용품 비치 사업'의 일환으로,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생리용품이 필요한 여성 청소년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시설 이용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공단은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존중받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쾌적한 공간 유지를 위해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빗물받이 점검,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고, 친환경 생활 실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인천 중구 신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청렴 실천 다짐

인천중구문화원, 중장년 대상 '2025 저자 양성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사진과 글을 통해 삶을 기록하는 포토에세이 글쓰기 교육으로, 7월 15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5회 진행. 유림 작가가 강사로 참여하며, 선착순 15명 모집, 무료 교육.

인천 중구 용유동 자생단체연합회는 지난 17일 봄 초화 6,610본을 용유·무의 지역 곳곳에 심는 행사를 진행했다. 주민자치센터, 하나개해수욕장, 용유동 체육센터 등에 초화를 심어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힘썼다.

인천 중구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제로 - 행복한 율목동 만들기'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위험에 처한 주민 발굴에 나섰다.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합동으로 현장 중심의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발굴된 대상자에게 복지서비스 정보 제공 및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했다.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는 17일 신흥동 주민자치회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다 같이 다(多)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1회용품 감량 및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과 홍보 활동을 통해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주민 모니터링단과 함께 중구보훈회관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 총 15건의 지적 및 건의 사항을 도출하고 일부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했다. 위험성 평가 병행으로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으며, 향후 점검 대상 확대 및 '주민참여 감독관제' 도입 등 주민 참여 기반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신흥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동네 홍보를 위해 ‘생활 속의 스마트 IT 미디어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팟빵, 유튜브 등 보이는 라디오 방송 채널 운영 교육을 통해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실습하며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다. 7월 4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되며,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