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문화재단 영종국제도서관은 9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 대상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글쓰기, 그림책 감상, 심리 특강, 진로 탐색 등 7개의 체험형 과정(총 38회)을 통해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9월에는 초등학생 대상 언어사고력 및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그림책과 명화 감상, 어르신 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10월에는 성인 대상 영화 감상법 특강, 가족 관계 개선 심리학, 청소년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1월에는 중장년층 대상 심리치료와 독서 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중구문화재단, 내리마루 문화쉼터에서 ‘쉼; 콘서트 시즌2’와 ‘그림책 문학 쉼터’ 등 지역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8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가족 체험 교육 프로그램 제공. '2025 지역문화활성화 매칭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는 ㈜중부상사로부터 예초기 2대(100만 원 상당)를 기증받았다. 기증된 예초기는 어린이 보행이 많은 초등학교 인근과 주요 도로 인도 등의 제초 작업에 활용되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청장과 영종 주민들이 제3연륙교 명칭을 '영종하늘대교'로 재심의할 것을 인천시에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청라하늘대교'라는 명칭은 지역 정체성과 역사성, 이용 주체 등을 고려하지 않은 결정이라며, 섬 이름을 딴 기존 연륙교 명칭 사례와 영종국제도시의 상징성을 근거로 '영종'이 포함된 명칭을 주장했습니다. 중구는 재심의 결과에 따라 국가지명위원회 심의까지 고려하는 등 강경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인천 중구, ‘내리마루 청년내일기지 청년오피스’에 새로운 청년 기업가 3팀 입주 확정. 2024년 8월 최초 입주 기업 계약 종료에 따라 신규 2팀, 기존 1팀 선정. 8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저렴한 임대료와 창업 컨설팅 등 지원 예정.

인천중구문화재단은 '2025년도 영종 생활 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주도 문화예술 프로그램 '생활력 발전소'와 '문 밖 문화생활'을 11월까지 운영한다. '생활력 발전소'는 공모 선정된 단체가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문 밖 문화생활'은 주민들이 생활문화축제 기획·운영에 참여하도록 지원한다. 두 프로그램 모두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 또는 영종지역문화팀에 문의하면 된다.

인천시 지명위원회가 제3연륙교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의결한 것에 대해 인천 중구청장이 '영종 주민 의견을 무시한 불합리한 결정'이라며 이의를 제기할 뜻을 밝혔다. 중구는 '영종하늘대교'라는 명칭을 제안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연륙교 명칭 결정 시 섬 지명을 우선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점, 제3연륙교의 실질적 이용 주체가 영종 주민이라는 점 등을 들어 '영종'이라는 지명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세계평화의숲사람들'과 환경보전 및 ESG 경영 실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조경 관리 전문 인력 양성 교육, 세계평화의 숲 유지관리 협력, 주민 참여 지역 연계 행사 등 추진 예정.

인천중구문화재단 영종국제도서관은 8월부터 12월까지 유아, 아동, 청소년 대상 '영어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어 교육 격차 해소 및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기, 과학실험, 체육, 쿠킹클래스 등 4개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9월에는 학부모 대상 영어 교육 강연도 예정되어 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연안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지역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속 건강·안전 돌봄 활동’을 실시했다. 공단 직원들은 기초 건강검진, 건강상담, 고혈압 예방 교육을 제공하고, 가정 내 전기·가스 점검, 방충망 보수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도 병행했다. 또한, 일부 가구에는 정서적 돌봄을 위한 말벗 활동도 제공했다. 공단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분기별 정기 방문을 통해 생활밀착형 건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35년 이상 사용한 노후 전자레인지를 새 제품으로 교체하며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했다.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노후 가전제품 교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사용법 안내 등 세심한 지원을 병행했다.

인천 중구 율목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접수를 위해 2층 회의실을 접수처로 활용하고 전 직원을 투입하는 등 주민 편의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방문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동 청사 문을 조기 개방하고, 이(e)음카드 미소지자에게는 공카드를 발급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도 운영하며, 하루 평균 150여 명의 신청이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