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운서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7일 영마루공원에서 '운서동 주민 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 3' 상영과 함께 팝페라 공연,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이 '쓰레기를 줍는 것이 행운'이라는 긍정적 메시지를 전파하며 '럭키세븐(7)이 있는 날 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매달 7일, 17일, 27일에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자생단체 회원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번 활동에서는 주민 이용이 많은 시설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인천 중구 율목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4일,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2차 교육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위원 등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의 역할, 마을공동체 사업, 의제 발굴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활발한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29회 노인의 날과 경로의 달을 맞아 인천 중구 신흥동이 지난 17일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신흥동 자생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 400여 명과 김정헌 중구청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관내 기업과 단체의 후원 및 봉사로 훈훈함을 더했다.

인천 중구 영종2동이 지난 14일, 구읍뱃터 일대에서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청렴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 동안 많은 관광객이 다녀간 구읍뱃터의 환경을 정비하고 일상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가 '세계 손 씻기의 날'을 맞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뷰박스를 활용한 체험과 세균 시각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 주민자치회는 회의 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솔선수범하여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 영종동 자생단체연합이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 400여 명을 모시고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께 감사를 표하고,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인천시 중구가 지난 16일 운서역 광장에서 3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일자리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40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170명이 현장 면접을 봤으며, 이 중 84명이 1차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이 '개항크리에이터 4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항희망문화상권 내 14개 외식업 점포가 개발한 신메뉴를 선보이는 품평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개발된 메뉴들을 공개하고, 참석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레시피를 개선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주최한 '2025 씬나 페스타 in 신포'가 신포문화의거리와 신포국제시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상권르네상스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축제는 전통놀이 체험, 먹거리 부스, 시민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지난 11일 영종씨사이드파크에서 3,0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영종 생활문화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주민 주도형 참여 축제로, 지역 동아리 공연, 체험 부스, 아트마켓, 김장훈 피날레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