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영종종합사회복지관과 ㈜영종오렌지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소외계층 지원, 주민 복지서비스 활성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24일 영종하늘도시에서 김정헌 구청장과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초록길 만들기' 하반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상반기 캠페인의 긍정적 평가에 힘입어 재개된 이번 활동은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며, 오는 11월 21일까지 매주 지속될 예정이다.

인천 중구 운서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쿠폰 신청을 돕고, 생활 실태를 파악해 필요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인천 중구 개항동에서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 '청렴햇살 나무 키우기 챌린지'가 진행 중인 가운데, 김의일 개항동 체육회장이 일곱 번째 주자로 참여해 '투명한 사회, 정직한 실천으로!'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다음 주자를 지목했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가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지난 24일 주민 워크숍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자치회 활동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들은 직접 제작한 소식지를 배부하고 K팝 댄스 교실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인천 중구 신흥동 행정복지센터가 자율방재단과 함께 신흥시장 일대에서 자연재해 대비 안전 점검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가을철 낙엽으로 인한 빗물받이 막힘을 예방하고 배수로를 점검하는 등 주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인천시 중구 신포동이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사용법 등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는 교육 후 '투.포.환. 챌린지'에 참여하며 자원순환 실천을 다짐했으며, 신포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자원순환 활성화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중구노인복지관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10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포천 한탄강 일원에서 문화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참여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교류·화합을 통해 노인 일자리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은 자연경관 감상과 지역축제를 즐기며 활력을 얻었다.

인천시 중구가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해 위기가구 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이번 협약으로 노인 일자리 참여자 2,444명이 '이웃지킴이'가 되어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신고하게 된다. 구는 발굴된 위기가구에 행정복지센터 연계 및 공적·민간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시 중구가 지난 25일 영마루공원에서 500여 명의 청소년과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중구 청소년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명 댄서 아이키의 강연과 EDM 파티, 다양한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중구와 동구가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주민 대표 180명을 대상으로 '제물포구 탐방 주민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양 구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특강, 퀴즈, 지역 명소 탐방 등을 통해 제물포구의 미래 발전 가능성을 체감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국민체육센터가 제63회 스포츠의 날을 맞아 '생활 운동 상담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체성분 등 기초 검사와 개인별 맞춤 운동 상담을 제공하여 건강 증진과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전문 인력이 1:1 맞춤형 운동 방법을 안내하고, 계절별 운동 유의 사항 자료를 배부하는 등 실질적인 건강 관리를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