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중구가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재생에너지 산업 발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주민 참여형 발전사업 추진 등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인천국제공항공사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한 '아직 젊다! 우리는 지금 포천 여행 중!'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협의체 위원 10명과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23명이 참여해 포천 허브 아일랜드에서 족욕, 핑크뮬리 촬영, 라벤더 베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이웃과 소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이 김장철을 맞아 김장 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하고 다회용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독려했다.

인천시 중구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와 운남119안전센터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 향상 및 주민 안전 도모에 힘썼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고독사 위험군인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 상담 및 복지 사각지대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가정방문'을 실시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중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25년 청소년활동 안전·인증 우수 활동 시상 및 성과공유회'에서 'AI 활용 청소년활동 안전 공모전'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SNS 개인정보 유출 위험성을 알리는 영상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출연해 디지털 시대 온라인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종복합문화센터 상주 5개 기관이 영종국제도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 문화·복지 향상 협력, 지역사회 공헌 활동 공동 참여, 기관 간 소통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영종복합문화센터가 지역 체육, 문화, 복지 사업의 허브로서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2025년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며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센터는 내년에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창출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의 삼목도 선사 유적에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릴 '삼목도 선사 유적 배움터'가 첫 삽을 떴다. 학생 및 관광객을 위한 교육 공간으로 2026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며, 발굴 체험터 등 다양한 체험 공간도 조성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풍부한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 용유동에서 지역 안전을 담당하는 용유동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용유파출소가 친선 족구대회를 열고 화합을 다졌다. 이번 행사는 기관 간 유대감을 높여 더욱 견고한 지역 안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이 주민 참여형 건강 복지 프로그램 '동인천 건강 첫걸음'을 진행했다. 이번 '어·운·완' 프로그램은 어르신 근력 운동, 건강 점검, 보드게임 등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적, 정서적 건강 증진과 공동체 유대감 강화를 도모했다.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인천공항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친구사랑캠페인-스트레스 타파!'를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점검하고 건전하게 해소하는 방법을 배우는 심리·정서 교육으로, 특히 스트레스를 적은 기왓장을 격파하는 체험 활동이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