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8일 서구 양지초등학교에서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기관합동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재현 서구청장, 임실기 서부경찰서장, 장찬옥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지역본부장, 박순임 서부녹색어머니회 회장 및 소속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이날 캠페인은 등교 시간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어 서구는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위험 요소와 학교 주변 취약 사항에 대해 현장점검도 실시했다. 한편, 서구는 ‘즐겁고 안전한 등굣길 사업, 안전이음길(路)조성’사업으로 가좌초, 심곡초, 해원초, 능내초 4개교에 대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진입과 동시에 어린이보호구역임을 바로 알 수 있는 ‘서구형 어린이보호구역’ 시범사업을 추진이다. 향후 5년간 서구 내 초등학교로 확대해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역 내 교통 유관 기관장이 함께 ...
![[기획] 국제환경도시 서구, 민관이 함께 ‘스마트 순환 경제’ 앞당긴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1/09/2기획‘국제환경도시-꿈꾸는-서구-‘스마트-순환-경제로-날개-단다_수정분_자원순환-경제모델-발표.jpg)
9월 6일은 생활 속 재활용 실천문화를 확산하고자 제정된 ‘제13회 자원순환의 날’이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국제환경도시 서구’를 한 단계 더 앞당긴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아 9월 내내 민관이 함께 나서는 다채로운 자원순환 정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주민수용성 확보 위한 ‘자원순환 선진화 시민추진단 회의’ 그 첫 번째 행사로 서구는 6일 ‘자원순환 선진화 시민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시민추진단은 주민의 삶과 가장 밀접히 연관된 쓰레기 처리에 있어 주민수용성을 확보하는 한편, 생활쓰레기의 ‘감량’과 ‘재활용’에 기반한 ‘자원순환 신(新)경제모델’을 만들고자 구성됐다. ‘시민추진단’은 지난해 출범 후 임시위원회로 운영된 ‘서구 자원순환 정책 주민참여단’의 활동을 통해 집단지성의 힘을 확인한 바 있다. 이 체계를 더 견고히 하고자 조례를 개정해 서구 자원순환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정식위원회로 본격 출발했다. 이날 회의에서 서구는 지난해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

올해 모든 동 주민참여기구를 주민자치회로 전환을 마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8월 28일 가좌2동과 가정1동을 시작으로 10월 초까지 22개 모든 동에서 주민총회가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주민총회는 동 단위 주민대표기구인 주민자치회의 활동과 예산 및 자치계획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실행 여부와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하는 자리이다. 이를 위해 22개 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올해 마을 자원 조사부터 의제 발굴 워크숍을 거쳐 자치계획안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를 통해 온 ‧ 오프라인 주민투표를 거쳐 최종 자치계획 사업을 결정하게 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주민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2개 동 모두 비대면 온라인 방식을 채택했다”며 “더 많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자치계획을 결정할 수 있도록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생중계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온라인 투표 외에도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오프라인 현장 투표도 병행해 주민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투표에 참여하...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역 내 대표적인 녹지 석남완충녹지와 가좌완충녹지의 별칭을 선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석남녹지는 석남동과 신현동 일원 공업지역과 주거지역 사이에 위치하고 면적은 155,080㎡로 서구에서 가장 큰 면적의 녹지이다. 가좌녹지 또한 가좌동 주거지역과 공업지역 사이에 있으며 면적은 76,103㎡로 두 번째로 큰 녹지이다. 두 녹지는 규모가 큰 만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고 있으나 ‘완충녹지’라는 표현이 부정적이라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구는 이러한 부정적 인식을 변화하기 위해 별칭을 선정한다. 서구는 별칭 선정 결과에 따라 네이버, 다음 등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지도 등에도 선정된 별칭으로 수정하고 녹지에는 안내판 등에 선정된 별칭에 맞게 시설물을 교체한다는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별칭 선정에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의미있고 특색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대한다”며 “단, 완충녹지인 만큼 공원이라는 명칭은 선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별칭 ...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서구 전역의 변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균형발전에 힘을 싣는다. 인천 서구는 지난 12일 서구 전체와 연희공원~아시아드경기장~서구청~사계절썰매장을 잇는 중점 추진권역에 대한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전했다. 공간환경전략계획은 서구 전역을 통합적 관점에서 구상하고 도시 이미지를 형성함으로써 장기적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으로 지역 여건을 분석해 디자인 전략, 거점사업 설정·구상, 중장기 사업 추진·관리 방안 등을 담아 ‘스마트에코시티 서구’로 나아가고자 하는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연희·심곡동을 중심으로 한 중점 추진권역 내 주민들의 설문조사, 서구 관내 계획 및 각종 사업 등의 현황분석을 통한 기본구상이 소개됐다. 특히 연희자연공원 조성, 아사아드경기장 활용, 서구청을 중심으로 한 복합청사 구상, 서곶근린공원 공영주차장 계획, 사계절눈썰매장의 활성...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골목길 불 밝혀 안전한 거리 만들기’ 사업으로 연희동, 검암동 등 노후 보안등 172개를 친환경 LED 보안등으로 교체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은 여성 대상 범죄 및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동 행정복지센터, 관할 지구대,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야간 취약 지역을 발굴해 보안등을 추가로 설치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보안등 교체로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주택가 골목, 학교 주변의 야간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경서동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아랫말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공원을 탈바꿈하고자 수도권매립지특별회계 3억원이 투입됐다. 특히 계획수립 과정에서 동 주민자치회와 경서환경봉사단 등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공원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논의하고 주민이 제안한 시설 등을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의 공원으로 재탄생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또한 ‘스마트’한 환경과 편리성을 위해 태양광 무선 충전 벤치, 미세먼지 저감 블록포장, 그네형 의자 등을 설치했고 올해 하반기에는 공공와이파이를 도입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아랫말공원에는 연령별로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도 만들었다”며, “공원에 인접한 어린이집, 유치원 아이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주민과의 소통으로 주민 의견을 반영해 재탄생한 공원이니만큼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며, “앞으로 국제환경도시에 맞...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인천 하천 최초로 공촌천과 심곡천에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실시간 하천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본격 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측정기기는 공촌천, 심곡천 주요 우심 지역에 각 1대씩 설치했으며 용존산소, 수온, 전기전도도, 수소이온농도의 하천 수질 상태를 24시간 측정하고 측정 자료는 무선망을 통해 구청으로 전송한다. 전송된 자료는 전용 프로그램과 휴대전화 앱을 연계해 실시간 확인하고 이상 수치가 감지되면 알림 문자를 담당자에게 즉시 전송하도록 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선제적 관리 시스템으로 구축·운영할 계획이다. 측정기기는 이동이 가능한 형태로 제작되어 상황에 따라 위치를 옮겨 측정할 수 있고 축적된 자료는 하천 수질 관리 기초자료와 수질오염사고 원인 규명에 활용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실시간 하천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통해 하천 수질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천 수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중소기업을 위해 ‘일자리 고민 해결사’로 나섰다. 서구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취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기업&일자리 지원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서구 기업&일자리 지원센터’는 일자리 발굴부터 취업역량 강화, 맞춤형 취업 연계까지 다각도의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와 사람을 찾는 중소기업 모두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센터는 지난해 115,598명의 구인·구직 상담을 통해 20,968명을 알선했으며, 연간 4,791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냈다.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취업상담실 출동! ‘서구 기업&일자리 지원센터’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듣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과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꾸려가고 있다. 우선 서구는 코로나19 피해 기업 지원과 구직자의 고용 안정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운영 중이...

구민과 구청 간 스마트한 양방향 소통을 위해 도입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의 모바일 최적 민원 플랫폼 ‘소통1번가’가 고도화를 통해 일상 속 더 깊숙이 들어오게 됐다. 서구는 지난 24일 소통1번가의 고도화 관련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소통1번가는 GIS(지리정보체계)에 기반한 빅데이터 플랫폼과 음성챗봇을 구축함으로써 한층 더 친절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이재현 구청장을 비롯해 최종윤 부구청장, 각 실·국장이 참석해 소통1번가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소통1번가 고도화는 흩어져있는 행정정보를 모아 통합 제공함으로써 그간 주민들이 느껴왔던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이 목표다. 이에 더해 GIS·GPS(위성항법장치) 기능을 활용, 민원인의 위치에 기반해 맞춤형 안내를 제공한다. 문자로만 소통 가능했던 인공지능(AI) 챗봇 역시 음성기능을 도입해 접근성을 높인다. 이번 소통1번가 고도화의 주요 테마는 복...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주민 누구나 집 근처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추진 중인 ‘100개의 문화충전소 조성’과 관련해 2021년도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서구에서 추진하는 ‘문화충전소’는 민간 및 공공의 문화 공간과 유휴공간을 지역주민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주민들이 거주지에서 쉽게 문화예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을 말한다. 문화충전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이 문화로부터 소외되는 계층 없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동안 2019년과 2020년에 걸쳐 45개소의 문화충전소가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문화 욕구 충족 및 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올해에는 55개소를 추가 지정해 100개소의 문화충전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문화충전소 사업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6월 8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지역 내에 문화 공간을 보유(운영)하고 있으며, 그 공간을 지역과 공...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인천 서구 지역공동체 협치 발전 연구회(대표자 김동익)’는 지난 28일 의원간담회장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인천 서구 지역공동체 협치 발전 연구회는 지난 3월 대표자인 김동익의원과 서구의회 의장인 송춘규 의장을 비롯하여 총 5명의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연구단체로, 주민자치 시대에 부합하는 지역공동체의 협치 발전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고자 설립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구회의 앞으로 추진 될 연구활동의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연구회의 효율적인 활동과 연구분야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자문받고자 자문위원 구성에 관해 논의하는 의견을 나누었다. 인천 서구 지역공동체 협치 발전 연구회 대표 김동익 의원은 ”활발한 연구활동 및 타 지자체의 선진사례 발굴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자발적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등 진정한 주민자치 시대에 부합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