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검단구 출범준비단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 시작을 알렸다. 검단구 출범준비단은 3국 10과로 확대 개편되어 검단구 출범을 위한 행정 기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1월 23일 오후 7시 30분 인천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신년음악회 ‘Fly High Seogu!’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인천 서구'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마지막 신년음악회로, 서구민과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자리다. 노을 오케스트라, 문콰이어, 신현선, 아작, 서구립예술단, 민우혁 등이 출연하며, 공연과 연계한 '서구작가 신년 전시'도 함께 열린다. 전석 무료 공연이며 사전 예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인천 서구는 동절기 건축공사 현장의 안전 및 품질 확보를 위해 건축사, 시공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여 관내 민간 건축공사 현장 18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자연재해 예방, 한중 콘크리트 품질 관리, 화재 예방 조치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즉시 개선이 어려운 사항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가 ㈜한얼환경산업으로부터 이웃돕기 물품으로 누잠 매트리스 100채를 전달받았습니다. ㈜한얼환경산업은 ESG 경영을 실천하며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인천 서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용검사일 기준 2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보수·보강을 지원하며,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사업도 병행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다.

인천 서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보건, 일자리,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3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보건 분야에서는 3년 연속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일자리 분야에서는 노인일자리 대상 수상, 장애인 일자리 우수사례로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재난안전 분야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되었다.

인천 서구 아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으로부터 원아와 교직원이 함께 모은 134만 8천원의 성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것으로, 어린이집은 앞으로도 영유아 보육에 힘쓰며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인천가좌여자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수세미와 냄비받침대 130개를 석남3동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공항철도(주)가 서구 치매 대상자를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후원 물품은 기저귀, 물티슈 등 4종으로 구성되어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공동체로 피플엠과 가정LH3단지 작은도서관을 선정해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 공동체는 문화예술, 교육, 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주도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성 회복에 기여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지역 문화격차 해소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서구 문화배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 이 사업은 석남역, 검단사거리역, 가좌시장, 거북시장, 강남시장, 경서근린공원, 청라 커넬웨이 등 주민 생활권 공간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서부소방서에서 진행된 마지막 공연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무대였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에도 이 사업을 지속 운영하여 문화 소외 지역 없이 서구 전역에 문화의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검암공촌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에 따라 토지소유자에게 지적확정 예정통지서를 발송하고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고 이웃 간 경계 분쟁을 해결하여 구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