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문화재단은 판소리와 밴드음악을 접목해 개성 있는 사운드로 주목받는 차세대 청년 그룹 ‘경지’의 ‘보물섬을 찾아 떠나보세’를 오는 8월 19일 인천광역시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15년 제17회 대학 국악제 대상(문체부 장관상), 2016년 한강음악제 대상, 제3회 KBAS 대학가요제 대상을 받은 계기로 결성된 퓨전국악 밴드 ‘경지’의 공연으로 ‘경지’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9’에 오혁 사촌 형으로 출연해 제시의 ‘눈누난나’ 판소리 버전을 완벽하게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리더 오현을 주축으로 건반과 기타, 드럼, 베이스의 양악기와 피리, 보컬 등 6인조로 구성된 밴드 ‘경지’는 일제강점기, 광개토대왕, 6.25, 유관순 열사, 안중근 의사, 인천상륙작전 등 역사를 소재로 한 창작곡을 발표하며 경지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 기존 국악과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으로 엔티켓(www.entic...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오는 8월 말까지 1억2천만 원을 투입해 가좌이음숲과 심곡동 절골공원에 폭염저감시설 ‘쿨링포그’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광역시 서구 공원 내 쿨링포그가 가동 중인 공원은 서곶근린공원 등 총 8곳이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공원을 방문하는 주민을 위해 가좌이음숲 내 이용 빈도가 높은 공간과 동선 등을 고려해 설치장소를 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병원과 학교가 인접해 다양한 연령층의 이용객이 방문하는 절골공원에도 쿨링포그를 설치해 주민 이용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서구 관계자는 “코로나 방역지침 완화 이후 공원 이용이 활성화되고 무더운 날씨가 지속돼 공원 이용객이 늘고 있다”며 “주민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 제공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문화재단이 상점, 버스정류장, 지하철 역사 등 ‘생활밀착형 공간’에 시각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2022 서구가 갤러리’ 사업에 참여할 지역작가를 오는 9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시각 미술작품의 전시·유통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에게 일상 속 미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된 서구문화재단의 자체 기획사업이다.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재단 관계자는 “전시가 진행될 ‘생활밀착형 공간’이란 갤러리, 미술관 등 전문 공간이 아닌 카페, 서점, 공방과 같은 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나아가 버스정류장, 지하철 역사 광고 게시판까지 포함해 10곳에 작가 10명을 매칭해 색다른 전시를 10월 중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관객 5만8천 명을 맞이했으며 전시된 지역작가 작품이 주민에게 호응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공모에 선정된 작가는 전시비 80만 원을 지원받으며 12월 정서진아...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 정착을 위해 ‘라벨제거기’ 4천5백 개를 제작하는 등 주민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적극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인천광역시 서구는 페트병에 붙은 라벨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투명페트병 라벨제거기’를 제작했다. 라벨제거기에 인쇄된 QR코드를 확인하면 투명페트병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도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라벨제거기를 동 행정복지센터, 순환자원회수센터 등에서 배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인천광역시 서구는 분리배출 제도가 공동주택뿐 아니라 단독주택, 상가 등에도 확대 시행됨에 따라 빌라, 다세대, 단독주택 등에서 올바른 분리배출을 유도하기 위해 투명페트병 전용봉투도 새로 제작했다. 전용봉투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인천광역시 서구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게시판 등을 통해 안내문을 게시하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홍보 캠페인도 진행한다. 인천광역...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문화재단이 오는 26일, 27일 양일간 청라블루노바홀 연극·뮤지컬 시리즈인 ‘디아떼 시리즈’ 첫 번재 무대로 뮤지컬 ‘포미니츠’를 선보인다. 뮤지컬 ‘포미니츠’는 지난해 국립정동극장이 뮤지컬로 제작해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주목을 받았다. 올해 여름 정동극장에서 재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청라블루노바홀 무대에 연이어 오른다. ‘포미니츠’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동명의 독일 음악영화가 원작이다. 원작 영화는 지난 2007년 독일 개봉 후 독일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30여 개 국가에서 상영, 40여 개의 상을 받았다. 작품은 2차 세계 대전 이후 60여 년간 여성 재소자에게 피아노를 가르쳐 온 ‘크뤼거’와 천재적인 음악 재능을 지녔으나 살인죄로 복역 중인 ‘제니’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감옥 안에서 피아노를 마주하게 된 두 여성은 과거의 기억으로 고통받는 동시에 세상으로부터 고립된 예술가로 표현된다. 작품은 적...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휴가철을 맞아 구민의 안전을 위해 피서지 다중이용시설 식품취급업소와 휴가철 다수가 이용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여름철에 소비가 많은 냉면, 빙수, 아이스커피 등 성수 식품을 일부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해 대장균․식중독균 검출 여부를 검사했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수거한 모든 식품에서 ‘적합’ 판정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진열․판매, 보존 및 보관기간 준수, 식품 취급 종사자의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타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으나 중대한 위반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인천광역시 서구는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목적이 아닌 실질적 개선을 위한 지도, 계도를 위주로 업소별로 미흡한 부분에 대해 현장 컨설팅과 교육도 진행했다. 인천광역시 서구 관계자는 “휴가철 식품 관리 소홀로 인한 식중독 등 식품 안전...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원(원장 정군섭)이 오는 27일부터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202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어린이 극장 관해각’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50년 고택인 ‘관해각’에 담긴 지역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직접 연극으로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문화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협동심, 창의성, 표현력을 키우고 애향심까지 배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27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마지막 차시에는 발표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덕현 사무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해각 보존 사례와 심재갑 교수가 관해각을 지켜온 이야기, 고택 곳곳에 남은 가좌동 주민의 삶이 담겨 있다”며 “어린이들이 극본을 만들고 배우가 되어 지역을 상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원 홈페이지나 서구문화원 문화예술사업팀으...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올해 제4차 법정문화도시 예비문화도시 조성사업 현장을 직접 기록하고 평가할 시민기록평가단 ‘회복 모니터링단 2기’ 29명을 1일 선정하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회복 모니터링단은 오는 11월까지 에비문화도시 조성사업 방향성 점검을 위해 사업 내용, 운영, 효과 등을 지표에 따라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제출해 사업 모니터링 아카이브 구축을 하게 된다. 문화도시센터는 “모니터링단이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이 직접 기록하고 평가하는 활동이 가치와 의미가 있는 일임을 알아주길 바란다”며 “서구가 문화도시로 선정되는데 보탬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향숙)가 2022년 위생특화사업인 ‘서구E(Environment) 지킴 봇 만들기’ 공모전을 열고 7개 우수작품을 시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로봇 만들기 공모전으로 ‘감염병 예방 실천 약속 로봇 만들기’를 주제로 (사)대한위생사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했다. 공모전에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15팀, 86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으며 그중 심사를 거쳐 7개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인천광역시 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상은 루원사과나무어린이집의 ‘손지킴 E 로봇’이 수상했으며 대한위생사협회장상은 제일풍경채2차어린이집의 ‘풍경채 위생 지킴이 로봇’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위생․환경지킴이상으로 5개 작품이 선정됐다. 최향숙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감염병 예방에도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가 지난 5~6월에 구민의 관심과 참여로 진행된 ‘일상 속 문화공간, 서곶시민살롱’을 오는 9월 다시 문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 문화도시예비사업으로 진행되는 ‘서곶시민살롱’은 시민 일상 문화공간의 네트워크 및 역량 강화, 시민기획자 연계 등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생활문화 활동을 위한 권역별 거점을 조성해 문화도시 참여 접점 확대를 위한 사업이다. 문화도시센터는 상반기 ‘서곶시민살롱’ 활동을 통해 인천광역시 서구 곳곳에서 나만의 일상 웹툰 그리기, 명상과 치유를 통한 그림일기, 아로마 아트 테라피, 팟캐스트 제작, 단편영화 제작 등 10곳에서 10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달 14일 진행된 성과공유회 ‘살롱의 밤’은 지난 상반기 진행된 다양한 살롱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로 80여 명의 구민과 살롱지기들이 어울려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만들기도 했다. 문화도시센터는 현장 투표와 컨설턴트 평가를 통해...

인천광역시 서구보건소(소장 김봉수)가 임신부와 출산부를 대상으로 ‘모유 사랑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모유 사랑 교실은 출산을 앞둔 36주 이상 임신부와 수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출산부가 대상이다. 전문가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모유 수유 방법, 1:1 수요 상태평가, 유방 울혈 관리, 개인의 어려움을 파악한 해결방안 지도, 유두 혼란교정 등으로 구성되며 20~30분 동안 1:1 개별상담과 맞춤형 클리닉으로 이뤄진다. 인천광역시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해 온 프로그램을 대면으로 전환해 대상자가 겪는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유 사랑 교실은 무료이며 예약제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서구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022년 제5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아동축제기획단’ 60명을 오는 26일까지 연령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동축제기획단은 오는 11월에 열릴 예정인 ‘제5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나가는 아동으로 구성된 기획단이다. 기획단에 참여한 아동들은 내달 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12일 해단식까지 총 10회 정도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축제 테마·슬로건 선정, 세부 프로그램 기획, 홍보 마케팅, 모니터링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기획단원에게는 개인별 활동 시간에 따라 자원봉사 시간이 부여되고 열심히 활동한 아동에 ‘우수 아동 수상’의 혜택도 주어진다. 이번 기획단에는 인천광역시 서구에 주민등록 또는 서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1~18세 아동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천광역시 서구 홈페이지 새소식에 게시된 홍보물에 있는 Q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