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담당 등 공무원 400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인식 개선과 실천을 위한 아동 권리 교육을 20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제아동인권센터 김보희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중요 구성원인 아동의 인권, 인권 감수성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아동정책을 실행하는 공무원의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됐다. 특히 서구 관계자는 “특히 이번 교육에 서구 정책 수립과 시행에 직접적인 결정 권한과 영향을 가지는 간부 공무원이 참여했다”며 “서구 정책 전반에 아동 권리 감수성이 반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서구는 지역사회 내 아동 권리 인식 확산을 위해 향후 아동시설 관계자, 경찰서, 소방서 등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교육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강범석 서구청장은 “사회적 약자인 아동을 주체로 인식하고 최우선으로 아동 이익을 고려하는 행정을 추진하면 아동을 포함한 모든 사회구성원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도...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사통팔달 교통중심’을 표방하며 교차로명을 정비하고 이름없는 교차로에 명칭을 부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현재 이름이 없는 검단신도시 1단계와 청라 지역으로 주요 간선도로 동서축과 남북축이 교차하는 검단지역 13곳과 청라 12곳이다. 인천 서구는 중장기적으로 검단신도시 2·3단계, 루원시티, 검암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에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교차로명을 부여한다는 계획이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그동안 교차로 이름이 정확한 위치를 표시하지 못하거나 주민들간 부르는 명칭이 상이하거나 명칭 자체가 없어 주민 불편을 초래해왔다”며 “최근 수년동안 교차로 명칭이 정비되지 않은 점을 감안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고 지역 특수성, 역사적 배경을 고려한 개선책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인천 서구는 교차로가 위치한 옛 지명, 도로명 주소 등을 참고하고 지역 주민 정서, 지명 유래, 관련 기관 의견을 들어 조사를 통해 지명위원회 심의에서 교차로 이름...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청라와 신현동 일원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해 도로와 산업단지로부터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양질의 공기 공급과 흡수를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간다. 인천 서구는 총사업비 60억 원(국비 30억, 시비 15억, 구비 15억)을 투입해 미세먼지 차단숲 약 8ha를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도심 내 미세먼지와 분진, 열섬현상을 저감하고 도심 내 녹음 확충을 통해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여유로운 휴식 공간의 역할을 한다. 인천 서구는 지난 1일 청라16호 경관녹지 착공을 시작으로 9월 중 석남이음숲 4단계 구간 착공을 추진해 올해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 주요 대상지인 청라16호 경관녹지는 심곡천과 인접한 특색을 살려 산책로로 대규모 숲을 조성할 예정이며 석남이음숲 4단계 구간에는 대규모 수목 식재와 더불어 다양한 식물을 도입해 도심 내 부족한 녹음을 채우고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와 서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남순)가 지난 7일 서구문화회관에서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이며 양성평등기본법 시행령에 규정된 주간이다. 서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 유공자를 발굴, 격려하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기념행사는 서구문화회관에서 구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그맨 김정렬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가 열렸다. 1부에서는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유공자 12명, 평등부부상 2쌍에 표창을 수여하고 모범 청소년 5명에게는 장학금을 수여했다. 2부는 개그맨 김학래가 사회와 가정 내 평등의 의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참여한 주민들과 함께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나갔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사진 한 컷에 양성평등의 의미를 담는 포토존 운영, 10개 여성단체의 활동사진 전시회 등을 함께 운영했다. 특히 ...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인천 서구 상생마을 마을관리 협동조합 ‘꿈터’가 2일 국토교통부 주관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은 경제활력과 균형발전의 도시재창조를 위한 행사이다. 서구 상생마을이 우수상을 차지한 ‘민간혁신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지역활성화를 위해 민간참여와 협력을 독려하기 위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공유하기 위한 자리이다. 서구 상생마을 사례는 민, 관, 기업이 힘을 모은 사례로 도시재생을 위해 주민들이 모인 ‘꿈터’와 지역 기업 SK인천석유화학이 갈등을 극복하고 서로 상생하며 발전해 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꿈터’ 사례는 주민과 기업이 갈등을 해결하고 마을을 변화시킨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기업이 함께 나아가는 상생마을을 위해 서구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오는 9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서구 청년을 위한 ‘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서구 청년의 날 행사는 작년보다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돌아왔다. 특히 서구는 이번 청년주간 행사를 청년의 날 취지에 맞게 서구 청년으로 구성된 T/F팀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올해에는 검단에서 가좌까지 ‘서구대장정’, 쉼이 필요할 때 섬 타실래요? ‘잠시, 세어도’, 청년 예술가들의 거리공연 ‘서구청년, 예술이야’ 프로그램으로 청년을 찾아간다. 먼저 검단에서 가좌까지 ‘서구대장정’은 서구 청년대원을 모집해 서로이음길을 중심으로 3일간 서구 내 명소를 걸으며 서구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각자의 방식으로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 프로그램이다. 쉼이 필요할 때 섬 타실래요? ‘잠시, 세어도’는 서구 내 유일한 유인섬인 세어도에서 낙조 명상, 캐리커쳐 그리기와 수체화 체험, 힐링 트레킹, 심리검사 등 다양한...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다음 달 6일 코로나로 중지됐던 ‘명사초청 서구아카데미’를 재개하며 물리학 박사 경희대학교 김상욱 교수를 초청해 ‘다정한 물리학’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명사초청 서구아카데미는 지난 2007년에 시작해 구민 참여로 선정한 각 분야 강사를 초청해 인문학 등 소양을 높이는 주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주민에게 사랑받아 왔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중지됐던 서구 아카데미를 오는 6일을 시작으로 재개한다. ‘알쓸신잡3’ 외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해 물리학을 쉽고 친근하게 설명하는 김상욱 교수는 한국과학기술원 대학원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김상욱 교수는 ’김상욱의 과학공부‘, ’떨림과 울림‘ 등의 저서가 잇다. 이날 특강은 ‘물리학자가 불확실성과 사는 법’이라는 부주제로 진행되며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서구 관계자는 “과학을 전혀 모르는 일반이도 이해하기 쉽게 강의하고 역사, 예술 등 ...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문화재단이 8월과 9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국악 마티네 콘서트 시리즈인 ‘고수의 콘서트’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고수의 콘서트’는 올해 네 번째 시즌을 맞는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재단 전통음악 시리즈로 ‘트랜디한 수요일, 트래디셔널한 오후’라는 컨셉에 맞춰 ‘마티네’ 콘서트로 진행된다. 오는 31일 오후 2시에는 국악기의 흐름에 일렉기타와 드럼을 접목한 신선한 사운드로 해외가 먼저 주목한 포스트 록밴드 ‘잠비나이’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무대는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 연주곡인 ‘소멸의 시간’을 비롯해 2016년 미국국영방송 NPR이 선정한 올해의 노래 100곡에 뽑인 ‘그들은 말이 없다’, 2020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록 노래 부문을 수상한 ‘온다’등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음악과 현대 대중음악의 매력적 요소를 엮어낸 ‘잠비나이’의 우아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다음...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3일 (사)대한노인회 인천 서구지회(회장 양재편)이 서구 실내게이트볼장에서 제24회 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날 대회에는 노인지회 임원과 노인게이트볼 연합회 9팀이 참가해 오전에는 예선전과 개회식이 열렸고, 오후에는 본선전과 결승전이 진행됐다. 게이트볼 경기는 격렬하거나 큰 힘을 필요로 하는 동작이 없어 신체 부담이 적고, 걷는 것을 중심으로 하는 가벼운 전신 운동이며, 팀워크와 적당한 경쟁을 통해 우울증을 예방하는 등 어르신에게 적합하고 좋은 운동이다. 노인게이트볼 대회는 매년 서구의 지원을 받아 개최됐으나 최근 2년 동안은 코로나로 인해 개최되지 못했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참가선수들이 3년 만에 다시 개최된 대회를 환영하며 활기차고 적극적인 경기 참여로 대회가 성황리에 치러졌다고 전했다. 경기 결과 최종 우승은 석남B팀, 준우승은 석남A팀이 차지했다. 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은 축사에서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노...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20일 서구 대표 아동 참여 기구인 ‘제5기 서구어린이참여위원회’ 6차 정례회의를 아동 위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이번 정례회의 활동에서 ‘만다라트’ 계획표를 활용해 다양한 키워드를 도출해 ‘서구 아동인권 홍보 슬로건’을 만들기 위한 사전 준비활동을 진행했다. 인천광역시 서구가 그동안 정한 홍보 슬로건은 2016년 권리가 꿈틀꿈틀, 2017년 서구, 아동권리의 빛을 켜자!, 2018~2021년 일곱 빛깔 아동 권리 등이다. 인천광역시 서구는 이를 바탕으로 아동 스스로 ‘아동인권 옹호관’ 역할을 실천하도록 향후 어린이참여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투표를 통해 1차로 홍보슬로건을 선정하고 오는 11월 5일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에서 축제 참가자들의 참여형 투표를 통해 홍보 슬로건을 최종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분과별 활동에 앞서 전체활동으로 스마트폰 사용에 따른 ‘스몸비’ 사고 등에 관한 ...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청년의 구정 참여를 늘리고 지역 내 청년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지난 18일 ‘제2기 서구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2기 서구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과 관련해 다양한 분야에서 의견을 수렴하는 청년 전문가 4명과 공개모집을 통해 모인 청년위원 11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청년참여단은 인천광역시 서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지역사회와 청년 문제에 다방면으로 참여 가능한 21명의 청년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청년정책활성화 유공표창 수여,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참여단 활동 안내, 주요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제2기 청년위원과 단원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화분 만들기 체험도 이뤄졌다. 이들의 임기는 향후 2년이며 청년정책위원회는 인천광역시 서구 청년정책의 심의와 의결을 담당하게 된다. 청년참여단은 사회참여, 교육문화, 고용창출, 주거복지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며 ...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2022년 서구 예비 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영상으로 쓰는 나의 서구일지’ 공모전을 열고 9월 2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나에게 의미 있는 서구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기’라는 주제로 서구 공간, 역사, 인물 등 서구를 소재로 한 영상을 공모한다. 장르 제한 없이 30초에서 2분 분량의 휴대폰 촬영 영상(기본 비율 16:9)에 한해 출품 가능하며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도 참여 가능하다. 문화도시센터는 9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 7건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1등 1팀에게는 30만 원, 2등 2팀은 각 10만 원, 3등 4팀에는 각 5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일 코스모40 아트마켓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작은 코스모40에 전시될 예정이며 향후 ‘회복탄력 문화도시 서구 아카이빙’에 활용된다. 이번 공모전과 접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