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검단신도시 1단계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지번, 지목, 면적, 좌표 등 새로 작성된 토지대장, 지적도, 경계점좌표등록부 등 지적공부가 확정 시행된다고 12일 밝혔다. 인천 서구에 따르면 검단신도시 택지개발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내달 중 소유권 보존 등기를 마무리하고 토지에 대한 소유권 이전 등기를 절차를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인천 서구는 11일 종전토지인 당하동 145, 원당동 2번지 등 3,024필지 3,558,090㎡에 대한 지적공부를 폐쇄하고, 새로 작성된 당하동 1228, 원당동 986번지 등 856필지 3,553,875.5㎡에 대한 지적공부를 확정하고 시행한다는 내용을 공고했다. 이는 지목별로 보면 ‘대가’ 전체 면적의 58%(2,068,980.6㎡)를 차지했고 '공원'은 15%(535,039.2㎡), '도로 등 기타' 지목은 27%(949,855.1㎡)로 등록됐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지적공부 발급으로 토지소유자 및 입주자들이 소...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1일 주민주도형 에너지 정책을 제안할 소통의 장이 돼줄 ‘인천광역시 서구 에너지센터’를 인천 지자체 중 최초로 개소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 직속으로 운영되는 인천 서구 에너지센터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 선도도시 인천 서구’를 만든다는 목표 아래 주민과의 동행으로 주민이 이끄는 에너지 전환 실현,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 교육 및 지원 사업 실시, 네트워크 구축으로 에너지 전환 선도도시 구현 등 3가지 전략을 마련해 인천 서구형 에너지 정책을 발굴 추진하게 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과 한승일 서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서구의회 의원,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 본부장, 서구 관내 발전소 본부장, SK인천석유화학 경영혁신실장 등 에너지 분야 관계자들이 다수 참여했으며, 서구 에너지센터장으로부터 경과보고와 향후 추진계획을 듣고 서구 에너지센터 현판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강범석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7일, 가좌3동 내 123곳에 셉테드 기법을 활용한 ‘조명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 서구와 서부경찰서가 협업해 ‘여성 안심 귀갓길’에 조명형 주소시설물을 설치해 야간 우범지역 범죄를 예방하고 여성 등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과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셉테드 기법이란 범죄예방환경설계로 도시 환경을 개선해 범죄를 예방하고 주민 불안감을 줄이는 기법으로 어두운 골목길에 폐쇄회로 TV, 가로등 설치가 대표적인 사례다. 인천 서구는 작년 조명형 도로명판 22곳과 건물번호판 197곳을 설치했으며, 올해에는 가좌3동 일원 123곳에 조명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지난 2020년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사업 공모전에서 ‘도로명주소 안내 시설물을 활용한 셉테드 사업’이 선정돼 이번 사업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셉테드 기법을 활용한 조명형 주소시설물은 긴급상황 신고 시 골든타임 확보와 범죄...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이 10월 7일 서구청에서 이성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도시철도 서구 연장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인구 증가로 인해 심각한 교통 문제에 직면한 인천 서구의 교통수요를 충족시키려면 철도교통인프라 확보가 가장 시급하다”며 “무엇보다 18만 명의 인구가 예상되는 검단신도시가 입주 1년차를 맞이함에 따라 인천에서 서울 중심권을 연결하는 도시철도 연장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덧붙여 “도시가 커지는 만큼 획기적으로 교통망을 개선해 주민편의는 물론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야 한다”며 “인천 서구 전역을 편리하게 다닐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중심 도시를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하는 등 구 차원에서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함동근 인천시 철도과장도 함께 자리해 인천 서구의 열악한 교통환경과 철도교통인프라 확보의 중요성을 국토부 대광위 측에 재차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10월 6일까지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와 폐기물처리업체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불법행위 4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무허가 폐기물처리업 영위 행위, 사업장폐기물을 외부에 부적정 보관한 행위,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훼손 방치 행위 등을 적발하고 위반 행위에 따라 사법 조치 및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경기침체 속에 폐기물처리업계 불황으로 폐기물을 무단 투기하거나 불법 적치하는 무허가 폐기물처리업체가 늘어나는 실정”이라며 “폐기물이 샇이기 전까지 외부에서 확인하기가 어려워 ‘쓰레기 산’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인천 서구는 앞으로도 폐기물로 인한 불법행위가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시 특별사법경찰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폐기물 불법행위를 원천봉쇄한다는 방침이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오는 11일부터 2주간 원창동 514번지 일원에 건립 예정인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2025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설계용역이 진행중이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은 ‘치매안심도시 실현을 위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하도록 치매전담형 주·야간 보호시설, 단기보호시설, 노인요양시설 등을 한 건물안에 설치하고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명칭 공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서구는 내부심사와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에게는 상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최우수상 당선작은 종합요양시설 대표 이름으로 활용되며 서구가 추진하는 치매인식개선 사업과 시요양시설 홍보에도 활용된다. 인천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서구에서 최초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위반건축물 발생 방지를 위해 ‘위반건축물 예방 안내문’을 배부한다고 5일 밝혔다. 인천 서구는 법규 위반행위를 사후에 적발하기보다 예방에 주력해 올바른 건축문화를 정착시키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안내문을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안내문에는 흔히 발생하는 증축이나 용도변경, 가설건축물, 조경 훼손 등의 위반 건축행위 사례를 담았다. 구민들이 쉽게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수록해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위반건축물로 인한 실제 피해사례를 유형별로 담아 위반 건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유발해 재산상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준법의식을 함양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위반건축물은 건축물 사용승인 이후에 주로 발생하고 있어 사용승인 처리된 건축물에 대해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라며 “건축법 위반행위로 불이익과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도록 널리 홍보해 위반건축물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선배 공직자가 공직에 입문한 후배에게 ‘청렴마인드’를 전파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청렴배움터’를 지난달 30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김영선 서구 미래기획실장이 ‘1일 청렴 강사’로 나섰다. 김영선 서구 미래기획실장은 후배들에게 공직 경험과 노하우를 중심으로 후배 공무원에게 전하고 싶은 청렴 가치관을 설명했다. 김영선 서구 미래기획실장은 “업무와 공직사회에 적응하고 있는 새내기 공직자들에게 따분하고 지루한 강의가 아닌 경험과 노하우에 담은 공직 가치관을 전달하고 싶다”며 주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업무 처리, 공직 자세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인천 서구는 선·후배간의 소통과 존중이 기본이 되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위해 ‘솔선수범 고위공직자 청렴메시지 릴레이’, 적극행정을 위한 ‘청렴 라운드테이블’, ‘청렴아침 방송’ 등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경인아라뱃길을 가로지르는 시천교와 청운교 조명 보수와 개선을 통해 야간경관을 새로 단장했다고 28일 밝혔다. 서구는 이를 위해 야간경관 개선사업으로 시천교에 투광등 174개, 청운교에 투광등 88개를 설치하는 등 경관을 재정비했다. 서구 관계자는 “그동안 시천교와 청운교는 조명 노후화로 인해 상당 기간 조명이 미점등되는 등 개선 필요성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서구는 시천교의 경우 교각 측면 투광등을 부드럽고 밝은 톤과 은은하고 따뜻한 톤을 사용해 시간별, 구간별로 다른 연출이 가능하도록 입체감 있게 경관을 꾸몄다고 밝혔다. 이로써 조명이 아라뱃길을 밝게 물들여 아름다운 야경이 더욱 돋보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아라뱃길이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모해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관 사업으로 서구만의 도시경관을 만들고 도시 품격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제2회 서구청년의 날’을 맞아 24일 청년의 날 기념행사 및 청년센터 개관식을 열고 청년들의 활동공간 ‘청년센터 서구1939’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센터1939’는 가정동에 마련됐다. 서구는 “이름처럼 만19세부터 39세까지 서구 청년을 위한 공간”이라며 “‘서일구’, ‘서삼구’라는 캐릭터를 도입하는 등 청년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친숙하게 느껴지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24일 열린 행사에는 청년센터 라운딩을 비롯해 청년 동행가맹점 체험마켓, 서구갓탤런트, 1939오락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구청년들이 이 공간에서 청년이라는 시간을 소중히 활용하고 자기 자신을 만들고 가꿔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센터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개방하며 다양한 분야 청년들의 이용을 위해 라운지, 세미나실, 1인 미디어실, 공유주방, 일자리·창업 카페 등을 갖췄다. 센터는 청년이면 누구나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23일 원당동 창신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전국화물자동차공제조합 인천지부, 서부모범운전자회,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창신초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창신초등학교 등교시간에 맞춰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이 담긴 전단지를 교통안전용품과 함께 배부했다. 아울러 학생들에게는 교통안전지도를 진행했다. 서구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지속적인 캠페인 진행으로 서구 내 어린이 교통사고를 근절하겠다”며 “교통안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다음 달 8일 아라뱃길 여객터미널 일원에서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아라뱃길지사)와 공동으로 수상레저 축제 ‘2022 정서진 아라뱃길 카약 축제’를 개최한다. 서구는 이번 축제에서 카약과 패들보드(SUP)가 펼치는 비경쟁 레이스인 ‘카약 퍼레이드’ 등 수상레저 프로그램과 더불어 어린이 사생대회, 버스킹공연, 음악콘서트 등 문화행사 프로그램, 문화체험부스, 푸드트럭존 등 부대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한다고 설명했다. 카약 퍼레이드에서는 1, 2, 4km 종주 등에 2인 1조 카약 100척, 싯인카약 10척, 패들보드 30대가 운영된다. 완주자에게는 완주 메달과 팀별, 개인별 완주기록을 제공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해양레저포털 홈페이지(www.oleports.or.kr)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축제 당일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문화행사로 열리는 어린이 사생대회는 초등학생 200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