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9일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는 유관기관 간 공감대를 조성하고, 탈시설 자립 지원 정책 기조에 맞춰 관내 장애인의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서비스 지원 체계를 효율적으로 마련하고자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장애인 복지관, 자립생활센터, 거주시설 등 17명의 유관기관 대표 및 실무자가 참석,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각 기관이 추진하는 자립 지원 사업을 공유했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네트워크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면서 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는 유관기관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겠다”며 “인천 서구만의 자립 로드맵을 수립하는 등 최선을 다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0일 ‘회복탄력 문화도시 인천서구’ 추진을 위한 문화도시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7월에 구성된 인천 서구 문화도시 행정협의회는 최정규 인천 서구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14개 단·실·과로 구성, 공공행정의 연계 협력을 적극 지원하고 협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인천 서구에서는 그간 부서별로 소규모 행정협의회를 수차례 진행하며 문화도시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이번 행정협의회에서는 그간의 경과를 발표하고 부서별로 진행 중인 사업을 보고하며 문화도시 사업과의 지속적인 연계 가능 여부를 논의했다. 최정규 인천 서구 부구청장은 “ ‘회복탄력 문화도시 인천서구’라는 비전 및 전략 아래 지속적으로 행정협의회, 문화도시 거버넌스 실행조직과 함께 문화도시를 향한 의지를 키워나갈 것”이라며 “모두가 함께 나서 우리 도시만의 특징과 매력을 살려낸다면 도시를 브랜드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인천 서구는 제4차...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 주요 재정사업을 보고하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인천 서구에선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과 간부공무원이 참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에선 김교흥 시당위원장(서구갑 국회의원), 신동근 서구을 지역위원장(서구을 국회의원)을 비롯해 시·구의원과 시당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인천 서구는 재정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검단신도시 SOC 복합청사 신축, 복지어울림센터 조성 등 주요 재정사업 24건을 설명하고 구비 경감을 위한 특별교부세와 특별교부금 확보를 민주당에 요청했다. 특히 이날 최근 논란이 되는 검단신도시 물류센터와 관련해 양측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문제가 있음을 공감하고 검단신도시 내 물류센터 백지화 입장을 공고히 했다고 서구는 설명했다. 아울러 인천 서구는 지역 현안인 수도권매립지특별회계 인천 서구 이관, 청라소각장 폐쇄, 검단...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검단신도시 초대형 창고시설 설치와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켄달스퀘어 우선협상대상자 결정 및 택지공급은 ‘택지개발촉진법 제18조 제1항’을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이와 관련해 ‘택지개발촉진법 제18조 제1항’에 따르면 ‘택지를 공급하려는 자는 실시계획에서 정한 바에 따라 택지를 공급’해야 하는데, LH의 이번 택지공급은 인천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 개발계획(3차 변경) 및 실시계획(2차 변경) 승인서의 ‘도시지원시설 지원 및 연계 기능 입주를 위해 물류유통시설 용지 신설’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켄달스퀘어의 사업계획에 따라 건립 예정인 초대형 창고시설은 검단신도시 입주 지원 또는 연계 기능이 없고, 타 도시 물류 공급이 주된 기능이기 때문이다. 지난 9월 21일 열린 인천 서구 고문변호사 토론회에서도 해당 건과 관련해 LH가 택지개발촉진법을 위반하는 것으로 볼 수 있고, 이에 따라 ‘민사소송 및 행정소송 등의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국토교통부가 검암동, 경서동 일원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면적은 6.15㎢이며 기간은 내년 11월 4일까지이며 지정권자는 국토교통부 장관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허가구역 내에서는 토지 면적이 주거지역 60㎡, 상업지역 150㎡, 공업지역 150㎡, 녹지지역 100㎡ 등을 초과해 거래하려면 계약 전에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의 토지거래허가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아울러 인천 서구는 허가를 받지 않고 토지거래계약을 체결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은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계약 체결 당시의 개별지가에 다른 해당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덧붙였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이번 재지정은 토지의 불법적인 거래와 투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라며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7일 지역화폐 ‘서로e음’ 내 기부 프로그램 ‘서로도움’으로 지난 10월까지 875명이 동참해 880만 원을 모금했다. 인천 서구는 지난 4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와 서로도움 모금액 전달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인천 서구는 서로도움 ‘풍성한 가을 정 나눔 이웃돕기’ 기획사업으로 지난 9월부터 10월 14일까지 지역화폐 앱에서 모금을 운영했다. 인천 서구는 모금액을 개인사례 생계비를 신청한 두 가구에는 생계비를 지원한다. 테마 사업으로는 (사)서구공동체복지협의회가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수요조사를 통해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월 2회에 걸쳐 반찬과 간식을 구매해 지원한다. 이날 전달식에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서로도움으로 모아진 인천 서구민의 소중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 서구가 추진하는 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힘을 쏟는 가운데, 지난 2일 ‘인천 서구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 구성을 마치고 위촉직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인천 서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의회는 여성, 아동, 양성평등, 가족 친화, 사회 안전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여성친화도시 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기본방향 등을 제시하게 된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탄력을 불어넣을 교육과 홍보 사항을 논의하는 역할도 맡는다. 인천 서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협의회 위원장을 맡은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의 여성이란 젠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아동과 노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대표하는 것”이라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인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소속 위원들 모두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서구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진...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3일부터 관내 가좌시장에서 서부소방서, 가좌시장 상인회 등 관계기관이 모여 동절기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최근 타 지역 전통시장에서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한데다 동절기 화재 발생 우려가 높음에 따라 인천 서구는 3일과 오는 4일 양일간 전통시장 5곳을 대상으로 동절기 화재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3일 가좌시장을 방문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소방서 관계자와 함께 시장에 비치된 소화기 및 화재탐지시설 등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소방 통로 확보 상황 등을 확인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상점이 모여 있는 데다 물건이 많은 전통시장에서는 언제든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며 “민관이 합동해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미비점을 보완하는 것은 물론, 사고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대비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서구는 관내 전통시장 5곳...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2회에 걸쳐 인천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6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인천시 10개 군·구 중에서 등록된 공인중개사무소가 가장 많고, 그에 따라 부동산 거래도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는 지역이 인천 서구”라며 “이에 따라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환경을 정착시키고 개업공인중개사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 서구지회와 협력해 이번 교육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에 강사로 초빙된 장건 김포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교수 겸임)는 가계약 체결에 관한 법률문제와 책임, 매매계약 후 매수인이 중도금 또는 잔금을 선지급한 경우의 법률관계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홍흥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 서구지회장은 “부동산 거래 시 공인중개사가 참고하면 유익한 내용을 주제로 교육이 이뤄져 중개 실무에 큰 도움이 됐다”며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인천형 공동육아나눔터 ‘아이사랑꿈터’ 인천 서구 5, 6호점을 연이어 설치하고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아이사랑꿈터는 보호자와 미취학 영유아가 함께 이용하는 시설로 신체, 미술, 오감 놀이 등 영유아 놀이체험과 더불어 부모 교육을 비롯한 자조 모임 지원, 전문가의 육아코칭 등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이용하는 육아커뮤니티 공간이다. 지난달 문을 연 인천 서구 5호점은 LH 인천본부에서 가좌동 코오롱하늘채메트로 아파트 공간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서구가 실내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인천여성가족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서구5호점은 운영을 시작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매시간 대기자가 있을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인천 연희동에 폐원한 어린이집을 임대해 새로 문을 연 인천 서구 6호점은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가 운영을 맡아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지난 27일 열린 아이사랑꿈터 5호점 개소식에서 강범석 인천 ...

인천 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센터장 박희제)는 생태문화, 문화도시 소식을 매거진 ‘문화서구’를 발간하고 배포했다고 28일 밝혔다. 문화도시센터는 ‘회복탄력 문화도시’를 주제로 발간된 ‘문화서구’가 인천 서구가 추진하는 예비 문화도시 추진 사업에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매거진의 첫 번째 칼럼으로는 인천 서구가 지향해야 할 미래의 회복탄력 문화도시에 대해 유상진 전 경기도 문화정책 전문관의 칼럼을 담았다. 이 외에도 데모스정서진, 문화이음, 서곶시민살롱, 도시생태 시민연구단, 회복탄력 문화기획학교, 주민참여 생태문화 공감 프로젝트, 인천 서구 문화 재생 열혈청년단, 문화도시 사업 일정 등을 담고 있다. 문화도시센터는 ‘문화서구’ 매거진을 오는 12월까지 2회에 걸쳐 발행할 예정이다. 두 번째 호에는 문화충전소 등 시민주도로 문화도시를 만들어가는 내용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문화서구’ 매거진은 누구나 받아볼 수 있으며 문의는 인천 서구...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26일 국민의힘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수도권매립지특별회계 인천 서구 이관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 서구에서는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을 비롯해 최정규 인천 서구 부구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했으며 국민의힘에서는 이학재 전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12명 전원이 참석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내년 주요 재정사업과 관련해 “인천 서구는 최근 몇 년간 급격한 인구 증가와 함게 재정 규모가 증가한 것처럼 보이지만 외형적 성장과는 반대로 실질적인 가용재원이 감소하고 있다”며 국·시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특히 이날 양측은 수도권매립지특별회계를 인천시에서 인천 서구로 이관해 수도권매립지로 피해를 보고 있는 인천 서구 주민을 위해 100% 사용돼야 한다는 데 한 목소리를 내며 인천시에 회계 이관 요청을 지속적으로 하는 등 서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학재 전 국회의원은 “인천 서구민 의사를 가감없이 전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