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인천 서구가 인천시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에 가좌시장, 강남시장, 정서진중앙시장이 선정되어 총 2억 8천만 원의 예산으로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한다. 강남시장은 아케이드 누수 피해를 해결하고, 가좌시장은 보안등을 교체하며, 정서진중앙시장은 갤러리창을 교체하여 쇼핑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제3연륙교 명칭이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청라하늘대교'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인천시 지명위원회에서 결정되었으나 중구의 이의 제기로 국가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쳤으며, 서구는 '청라하늘대교'의 적법성과 정당성을 적극 주장했다. 국가지명위원회는 지역성, 정체성, 상징성 등을 고려해 '청라하늘대교'가 합당하다고 판단했으며, 이는 시민 선호도 조사에서도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명칭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청라하늘대교'가 화합과 연결의 상징이 되기를 바라며, 청라와 영종의 도시 경쟁력 강화 및 인천의 미래 중심축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가 2026년 청년센터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개인-관계-삶 확장이라는 단계별 지원과 함께 상담, 멘토링, 문화예술, 지역 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청년정책 컨트롤타워 역할 강화 및 찾아가는 청년센터 운영으로 정책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2월 2일까지 접수하며, 연납 시 4.58%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납세자 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 홍보 중이며, 위택스, ARS, 서구청 방문 및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연납 후 전출, 매매, 폐차 시에도 세액 공제 및 환불 혜택이 적용된다.

인천 서구는 2026년 교육경비 보조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총 20억원 규모의 예산을 교육과정, 환경개선, 노후 시설개선 분야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신설된 노후 시설개선 분야에 대한 안내를 강화했으며, 3월 중 최종 지원 금액을 각 학교에 교부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국가 통계 조사 업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서구는 신도시 조성으로 조사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효율적인 조사 체계를 구축하고, 통계 데이터를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서구 가좌4동 주민자치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하례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을 논의하며 떡국 나눔과 윷놀이 대회로 화합을 다졌다. 주민자치회와 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인천 서구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8만5천여 건, 28억9천4백만 원을 부과하고 2월 2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이는 관내 인구 증가 및 상권 확대로 전년 대비 3.49% 증가한 수치이며, 음식점, 이·미용업 등 각종 면허 소지자에게 부과된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ARS, 위택스, 인터넷지로, 스마트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인천 서구는 2026년 7월 1일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서해구'로 명칭 변경을 추진하며, 이를 위한 주민 공청회를 1월 19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법률안 발의 전 주민 및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인천 서구는 저소득층 자녀의 교육 기회 형평성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3월부터 원어민 1:1 화상영어 교육 지원 사업을 월 420명 규모로 확대 시행한다. 신청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본인 부담 수강료는 월 1만 원이다. 대상자 선정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가족, 외국인 및 난민 자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등을 우선으로 한다.

인천 서구는 2026년도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2026년 급식관리 지원 계획을 공유하며 우수 시설 8곳을 표창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수시 위생점검, 맞춤형 컨설팅, 조리종사자 교육 등을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2026년 자활사업 종합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 지원 강화를 목표로 자활근로 참여자 및 자산형성지원 대상자를 확대한다. 또한 검단구 지역자활센터 지정을 추진하고,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는 17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공공기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로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희망저축계좌 등 자산형성지원사업 대상자 확대와 사례관리 강화, 자활성공지원금 지원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