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RFID 기반 종량기 14대를 추가 설치하고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RFID 기반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는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면 무게를 측정해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차등 부과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종량기기는 음식물쓰레기 원천적인 감량 효과뿐 아니라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인천시 서구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RFID 종량기 설치를 원하는 20세대 이상 소규모 공동주택은 서구청 자원순환과에 문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며 “RFID 종량기 설치로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함께 깨끗한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서구 여성단체와 함께 ‘말라리아 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완정역 사거리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예방 안내문과 함께 해충기피제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인천시 서구 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는 조기진단이 중요하나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진단까지 많은 시간이 지연된다”며 “발열, 오한, 근육통 등 증상이 있다면 말라리아를 의심하고 빠르게 검사를 받는 것을 알리고자 이번 캠페인의 중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말라리아 예방은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며 “저녁에 활동을 자제하고 밝은색 긴 옷을 입고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주방 정리 수납 컨설팅’을 10월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납 전문가가 참가 신청을 한 음식점 업주에게 정리수납 방법을 교육하며 실제 업장에서 직접 정리에 관한 컨설팅을 하는 사업이다. 한국정리수납협회의 수납 전문가가 주방, 냉장고, 창고 등의 공간을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울러 구는 정리수납에 필요한 물품도 제공하고 있다. 서구는 앞서 지원 대상 업소 15곳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업소 8곳을 추가로 모집하고 있다. 인천시 서구 식품산업위생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하는 외식 환경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업소에도 주방 위생관리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9일 새만금을 떠난 잼버리 대원이 머무는 서구 내 한국은행 인재개발원, 하나글로벌캠퍼스를 방문해 시설점검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서구에는 이탈리아 196명, 케냐 59명 등 잼버리 참가자 255명이 머물게 됐다. 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은 인천시와 서구청 지원 공무원, 검단탑병원과 뉴성민병원에서 지원 나온 의료진, 소방대원 등을 격려했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은 “잼버리 참가자들이 인천 서구에 대한 좋은 기억과 함께 안전하게 머물다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산업단지, 의료기관, 공공기관 등에 사계절 푸른 정원을 느낄 수 있는 ‘스마트가든’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가든’은 식물관리에 IoT, 자동화 기술을 접목해 토양, 온도 등 주변 환경 등 식물의 생육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물을 공급하고 조명 제어가 가능해 관리가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스마트가든 설치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실내공간에 정원을 가꿔 녹색 공간을 확대하고자 산림청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상을 실내에서 보내는 근로자들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줄이고 생리적·심리적으로 ‘힐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천시 서구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주민들께서 일상에서 늘 푸른 실내정원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구 곳곳에 ‘스마트가든’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서구 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22곳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를 가장 많이 줄인 5곳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서 서구는 RFID 음식물쓰레기 관리시스템을 통해 공동주택별 1인당 배출량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 이상 줄인 공동주택 중 감량률이 우수한 5곳을 선정하기로 했다. 이들 우수 공동주택에는 청소 물품 등 40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서구는 배출량 산정이 어려운 공동주택, 오피스텔 등을 제외한 지역 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22곳이 이번 사업의 대상이라며 별도의 신청 절차는 없다고 전했다. 인천시 서구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폐기물 배출량의 70%가 공동주택에서 발생한다”며 “이를 줄일 수 있도록 공동주택 입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보건소는 가정신현원창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가톨릭관동대학교국제성모병원,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지역사회 내 건강정보 제공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건강정보와 자원제공을 통한 주민 건강증진에 뜻을 함께하기로 했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관계자는 “병원이 갖춘 인력, 장비 등 의료자원을 활용해 서구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 또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주민들에게 양질의 건강 및 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여름방학을 맞은 관내 아동들에게 도심 속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추억을 선사할 공원 물놀이장 8개소를 오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원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물놀이장엔 조합놀이대, 워터드롭, 원형터널 등의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이용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탈의실과 비상구급함 등을 갖췄다. 특히, 물놀이장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물놀이장별로 안전요원 2명씩을 배치했다. 이와 함께 깨끗한 수질 관리를 위해서 물놀이장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하고, 매일 2회 30분씩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매일 용수 교체 및 15일마다 수질검사를 진행한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집 앞 공원에서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안심하고 즐기며 무더위를 극복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청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1일부터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감량기 설치사업’에 참여할 대상지를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부의 자동집하구역 내 음식물류 폐기물 분리수집 정책에 따라 기존 공동주택 단지 내 설치된 ‘크린넷’에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는 대신 하루 최고 약 99kg의 음식물쓰레기를 자체 처리하는 대형감량기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대형감량기는 미생물을 이용해 자체적으로 음식물쓰레기를 발효·소멸시키고 남은 부산물은 퇴비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다. 앞서 서구는 지난 2021년부터 시범사업을 진행해 청라 내 공동주택단지 5곳에 35대를 설치했다. 구에 따르면 시범사업 단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기존 크린넷 대비 대형감량기의 사용 편리성에 대해 응답자 84%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구는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수시로 배출이 가능하다는 점을 최고의 장점으로 뽑았으며 응답자 93%가 시범사업 협약기간인 5년 후에도 계속 대...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26일 주민단체인 검단시민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검단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들로부터 검단지역 내 교통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고 격의없이 소통하면서 보다 효율적인 구정 운영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 연장사업 추진, 검단신도시 공사 차량 안전 문제 대책, 검단사거리 전선지중화 사업 추진, 한들지구 아파트 대규모 입주에 따른 교통대책 등의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역시 주민들이 구 행정에 바라는 건의사항과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한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주민분들과 생생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간담회였다”며 “주민들이 건의한 사항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구 내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을 26일부터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구 거주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5,000만 원(신혼부부 7,000만 원) 이하인 만18~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다.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 HF, SGI)에 가입한 경우 납부한 보증료의 최대 30만 원을 환급하는 방식이다. 다만 법령상 임대보증금 보증가입 의무가 있는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과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회사 지원 숙소 등)에는 지원되지 않는다. 인천시 서구 주택관리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임대차 계약 겅험이 적은 사회 초년생들의 재산 보호와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경로당·어린이집 등에 냉방기기 사용료를 지원하는 등 분야별 ‘폭염’ 대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서구는 올해부터 기온에 습도까지 고려해 사람이 실제로 더위를 느끼는 ‘체감온도’에 기반한 폭염특보 발효를 운영한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 온도가 33℃ 이상, 폭염경보는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구는 올해 생수냉장고, 양산대여소, 무더위쉼터 운영, 쿨링 서구 만들기, 취약계층 건강대책, 폭염 예방 홍보활동 등 4개 분야로 나눠 폭염 대응에 나선다. 먼저 21일부터 서구는 생수냉장고 ‘서빙고’를 각 동 행정복지센터 23곳 인근에 설치해 무더위에 지친 주민을 비롯해 폐지 수집 어르신, 택배기사 등 주민 누구나 생수를 마시도록 조치했다. 또한, ‘무료 양산대여소’도 운영한다. 여름철 더위에 지친 구민이 부담 없이 사용하도록 무료로 대여 중이다. 또한 구는 경로당, 금융기관, 노인복지관 등 99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