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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녹청자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박물관 운영의 질적 수준 향상과 공공성 강화를 목표로 하며, 녹청자박물관은 안정적인 운영, 지역사회 기여, 다양한 전시·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인천 서구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관내 중소기업의 국내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2026년 국내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약 15개 기업을 선정해 부스 임차비, 시설 구축비 등 최대 190만 원을 지원하며,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BizOK를 통해 온라인 신청받는다.

인천 서구가 인천시 주관 '2025년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평가'에서 10개 군·구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금 2.5억원을 확보했다. 서구는 조례 제정 및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이는 지난해 2위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다.

인천 서구 석남3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참숯 우래정,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갈비탕 배달 사업'을 1년간 추진한다. 참숯 우래정은 매월 갈비탕 10그릇을 후원하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 및 안부를 확인한다. 참숯 우래정은 12년째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인천 서구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2026년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내일을 함께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서구' 비전 아래 중장기계획 성과, 시행 결과 및 계획, 감염병 위기 시 업무조정 계획 등을 심의했다.

인천 서구는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2026 변화의 문턱에서 함께 희망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새해 첫 방문인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1,000여 명의 주민과 만나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생활 불편 해소 및 지역 현안 관련 건의 사항에 대해 소통했다. 특히 신개념 실내체육관 건립, 루원시티 인근 공원 조성, 보도육교 설치, 검단구 인프라 부족, 전동킥보드 안전 관리, 가좌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인천 서구, 해외 판로 개척 어려움 겪는 중소기업 위한 '2026년도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 참가 기업 모집. 약 11개사 대상, 부스 임차료 등 600만원 범위 내 실비 지원.

인천 서구는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대비해 건강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겨울철 건강돌봄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방문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한파 대비 물품 전달, 기초 건강관리, 안전 수칙 안내 및 교육을 병행하며, 한파특보 발령 시에는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해 1대1 안부 확인과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극빈 취약계층에게는 한파 대비 키트와 물품을 선제적으로 배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757개소를 대상으로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여 환경오염 사전 예방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주민 건강 위협 환경 현안 집중 관리, 환경오염 사전 예방 및 신속 대응, 주민 참여 환경행정 추진,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4가지 테마로 구성되며, 특히 수질오염물질 발생사업장에 대한 과학적 감시 시스템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을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성모병원장 일일 서구청장 운영 행사와 연계하여 지역 의료기관과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가치 공유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었다.

인천 서구문화원이 국가사적 제211호 경서동 녹청자 요지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자 '제2회 서구문화박람회- 녹청자 조우하다' 전시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는 지역 도예가 및 시민 도예가 작품 49점이 출품되어 녹청자가 과거의 유물이 아닌 현재와 연결되는 살아있는 유산임을 조명한다.

인천 서구는 천주교라방성당에서 이주 외국인 14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진료 및 결핵 검진을 실시했습니다. 내과, 가정의학과 등 7개 진료과목에서 전문 진료와 정밀 검사, 약 처방까지 연계했으며, 휴대용 X선 장비를 활용한 결핵 검진으로 감염병 조기 발견에도 힘썼습니다. 추가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는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