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문화재단, '2025 지역 전시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국가산단지역 문화 소외 해소 위해 <작자 미상의 단편선> 전시 개최. 인천 가좌동 코스모40에서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 다양한 매체 예술 작품 전시 및 관객 참여 프로그램 운영 예정.

인천 서구 석남동 문화의 거리에서 제2회 봄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거리 공연, 문화 체험, 어린이 가족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주말을 선사했다. 청소년 동아리 공연, 몽골 전통춤, 밸리댄스, 거리 퍼레이드, 클래식 공연,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되었으며, 작가들의 전시 작품 관람, 만들기 체험 부스, 어린이 가족극 ‘평강공주와 온달바보’ 공연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되었다. 오는 6월 28일에는 여름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 거북시장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 1주년 기념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문가, 예술가, 상인, 주민 등 다양한 참석자들은 사업 이후 시장의 긍정적 변화를 체감하며, 지속적인 사업 추진과 지역 예술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인천 서구 가정생활문화센터의 ‘서구 월간생활문화한마당’이 2025년에도 개최됩니다. 지역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서구 기반 동아리들에게 공연, 전시, 체험 발표 기회를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2024년 56개 팀, 1,953명 시민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2025년 상반기에는 4월 19일 첫 발표회를 시작으로 5월 24일, 6월 21일 오후 2시 가정생활문화센터에서 총 3회 발표회가 진행됩니다. 모든 발표회는 무료이며,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됩니다.

인천 서구, 제30회 서곶문화예술제 9월 19일부터 26일까지 개최. 지역 예술단체 프로그램 공모, 아트마켓, 갈라 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30주년 기념 아카이빙 전시 및 세미나도 개최.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와 인천서부경찰서 서곶지구대는 28일 『복지사각지대발굴 및 지역사회복지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위기가구 발굴 및 정보 공유, 복지서비스 제공, 심신취약자 가정방문 시 합동 방문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는 지난 4월 집안에 쓰러진 주민을 경찰과 주민센터가 협력하여 구조하고 지원한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두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인천 서구, 아동학대 피해 아동 및 가족 지원 위해 5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5월부터 종합심리검사, 전문의 진료, 심리상담 등 의료 서비스와 상담, 사례관리 등 정서적 지원 제공 예정.

인천 서구, 24시간 운영 편의점 4곳에 자동심장충격기(AED) 시범 설치…심폐소생술 교육 병행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25일 '자원봉사대학 개강식'을 열고 건강체조, 오카리나, 토탈재능 3개 강좌 운영을 시작했다. 특히 토탈재능반은 네일아트, 요술풍선,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재능 교육을 통해 지역 봉사활동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한다.

인천 서구문화원, 어린이 대상 '제5회 옛 서구마을 상상화 그리기대회' 참가자 모집. 4월 14일부터 5월 14일까지 진행, 인천 서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초등학생(8~13세) 참여 가능. 온라인 작품 제출,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시상 예정.

인천 서구문화원, 2025년 지역화 교육사업 ‘우리의 리틀 서구타운’ 성료. 인천가현초 3학년 370명 대상, 워크북 학습 및 모둠 활동 통해 지역 사회 이해 도모.

인천 서구 가정·신현원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 대상 '뱃살쏘옥 건강up 비만탈출교실'을 7월 22일까지 운영한다. 20세 이상 60세 미만 BMI 25kg/㎡ 이상 또는 체지방률 높은 주민에게 주 3회 운동교육과 주 1회 식사일지 점검을 제공한다. 가정동, 신현원창동 지역 비만율은 전국 평균보다 높아 센터는 하반기 '체중조절 파워요가' 프로그램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