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여름철 러브버그 급증에 친환경 방제 활동 강화. 살충제 대신 살수 방식 활용, 민원 집중 지역 중심 방역. 구민 대응 요령 안내: 야간 조명 최소화, 물 뿌리기, 방충망 정비, 빗자루 사용, 끈끈이 패드 설치, 어두운색 옷 착용 등. 러브버그는 질병 옮기지 않는 익충으로 약 2주 내 자연 소멸.

인천 서구는 6월 28일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제4차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내 유관기관 및 기업과 함께 청년 자립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소상공인, 후원단체, 유관기관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자원 연계 및 협력 방향을 모색했으며, 서구청은 7월 9일 협약을 시작으로 자립역량강화 프로그램 및 자원 공유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아라동 주민 60여 명과 지역 정치인, 검단신도시총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 개통 기념 아라동 주민 시승 행사가 27일 아라역에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검단신도시와 아라동 현안 해결에 기여한 지역 정치인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 기념 촬영, 아라역에서 신검단중앙역까지 지하철 시승 등이 이뤄졌다.

인천 서구,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개통 축하

2024 지방자치 경쟁력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살기 좋은 안심 도시이자 발전 가능성 높은 미래도시로 인정받은 인천 서구.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취임 후 지난 3년간 아동·여성·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를 구축하는 데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는 평을 받는다. 2024년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인천 서구는 경영성과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고, 경영자원 부문에서는 2위, 경영활동 부문에서는 3위를 차지하며, 모든 부문에서 3위권에 들었다. 이는 인천 서구가 전국 69개 자치구 중 종합경쟁력 1위라는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을 의미한다. 인천 서구는 1위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64만 인구 돌파와 검단 분구 등 폭발적인 발전 가능성을 품은 도시지만, 끝없는 성장만을 추구하기보다는 지속 가능한 공존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는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의 구정 철학에서 비롯한 결과다. ‘균형과 화합’이라는 깃발을 걸고 2022년 7월 출범한 민선 ...

인천 서구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 위험 가구 발굴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홍보물을 배부하며 어려운 이웃을 발견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과 신고처를 안내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확대 및 이웃 돌봄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인천 서구, 전국 최초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서구치매안심누리' 착공. 2027년 4월 준공 예정인 이 시설은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주야간보호센터, 단기보호센터가 한 건물에 들어서며, 총 202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약 31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유니트형 공간 설계로 차별화된 돌봄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 회원과 가족 300여 명을 초청해 ‘보훈 큰 잔치’를 개최하고,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으로 발굴된 故 허권 하사의 ‘금성화랑무공훈장’을 75년 만에 유가족에게 전달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2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서구립합창단의 공연과 추모 헌시 낭송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서구, 관내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 위해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카자흐스탄 대상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 6월 23일부터 7월 7일까지 참가기업 8개 사 모집. 참가 기업에는 제품 분석, 바이어 매칭, 통역, 모니터링 등 지원. 카자흐스탄은 CIS 지역 최대 교역국으로 한국 제품 수요 증가 추세.

인천 서구는 25일 자원순환 선진화 시민추진단 1, 2기 활동을 마무리하고, 활동에 기여한 임원 7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추진단은 2021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 활동하며 서구 자원순환 선진화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 10년 만에 분뇨 수집·운반 수수료 인상. 7월 1일부터 기본요금 21,053원에서 22,600원으로, 초과요금 1,628원에서 2,080원으로 조정. 임금·유류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 겪는 청소업체 경영 안정화 및 안정적 분뇨처리 서비스 제공 위해 인상 결정.

인천 서구, 세어도 길고양이 14마리 중성화 완료… 총 76마리 중성화 마쳐 개체 수 조절 및 소음 감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