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가 7월 중 구 명칭변경을 위한 최종 주민 선호도 조사를 전화 여론조사 방식으로 실시한다. 이는 지난 3월 '청라구'와 '서해구'가 1차 선호도 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경합을 보인 데 이어,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최종 결정을 내리기 위한 것이다. 서구는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4개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조사 방식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으며, 7월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 명칭변경 추진위원회 심의, 구·시의회 의견 청취 등 법률 제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석남동 문화의 거리에서 '문화의 거리 제2회 여름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보령 머드를 활용한 체험과 해병대, 수도군단 군악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인천 서구청은 SG E&C, ㈜휴트로, 청라제일풍경채 2차 아파트 입주자 대표와 함께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전문 장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기부된 장비는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초기 대응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청은 전기차 화재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서구,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한 12명 모범기업인에게 구청장 표창 수여. 수상 기업인은 기업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시 이자 추가 보전 등 혜택.

인천 서구, 다중이용시설 43개소 대상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한 수질 검사 실시

인천 서구는 2026년 7월 서구·검단구 분구를 앞두고 주민설명회를 4차례 진행했다.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서구 지역 권역별로 열린 설명회에는 서구 의회의원 등 340여 명이 참석해 분구 및 구 명칭 변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서구청은 앞으로도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체제 개편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전 직원 조회를 열고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챗GPT 형식으로 발표된 성과에는 인구 증가, 행정체제 개편, 복지 사업 확대, 원도심 재생,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포함됐다. 또한, 직원들의 노고를 담은 영상 상영, 간식 제공, 서구의 발전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인천서구문화원, 2025년 서구 기록 사업 '서구로 과몰입'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기록, 여행, 영상 등 다양한 키워드로 서구를 체험하고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여행사 편, 유튜버 편으로 구성. 서구민 또는 서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가족, 친구 단위 참여도 가능. 7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 서구문화원과 서구 일대에서 진행.

인천서구문화재단은 '꿈의 극단 인천 서구'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동 연극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극단' 사업에 2025년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인천 서구는 25명의 초등학생 단원을 선발하여 11월 정기공연을 목표로 연극 교육을 진행한다.

인천 서구 가정·신현원창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5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개소 이후 지역주민 건강 향상을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 심뇌혈관 질환 예방, 스마트 건강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특히 스마트 자가건강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신체활동 증진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서구는 6개의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주민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교육 위해 인천도박문제 예방치유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관내 초·중학교 대상 사이버도박 예방교육 실시 및 아동권리 증진 위한 정책 시행.

인천 서구, 맛과 위생, 서비스 등을 평가해 '2025년 맛있는 집' 9곳 선정. 한우야, 동궁순대, 아랜역 물닭갈비 등 다양한 음식점 포함. 구는 선정 업소에 지정서와 표지판 수여 및 홍보 지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