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장애인 평생학습 참여 확대 위해 'GOGOGO 배달강좌' 사업 공모. 5인 이상 학습모임 구성 후 7월 14일부터 8월 14일까지 신청 가능. 강사 파견 및 재료비 지원. 서구는 2023년 인천시 최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인천 서구 검단동 행정복지센터는 7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고독사 위험이 높은 관내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6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수제청 만들기, 식사 쿠폰 제공 등을 통해 정서적 연결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다음 활동 주제를 자발적으로 선정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보였다.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르신 근력 향상을 위한 AI 기반 '가락(樂) 튼튼체조' 콘텐츠를 개발했다. 전통가요 기반 음원과 앉은 자세 체조를 결합했으며, 등록기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인천 서구보건소는 폭염에 대비해 구민 건강 보호를 위해 '한의학과 함께하는 여름철 소화기 건강관리' 부채 3천 부를 제작·배부하고 당근마켓을 통해 폭염 대응 및 건강 정보를 홍보한다.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공인중개사 모임 ‘검암회’와 취약계층 복지안전망 구축 MOU 체결. 부동산업 특성상 다양한 주거 이동 정보를 활용, 도움 필요한 이웃 조기 발견 및 복지서비스 연계. ‘검암회’ 회원 26명,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

인천 서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희망의 반딧불' 네트워크를 조직하고 '2025년 우리들의 토크 웨이브, 서복 살롱'을 개최했다. 희망의 반딧불은 봉사단체, 협력기관, 지역주민으로 구성되어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을 담당하며, 서복 살롱은 분기별 모임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및 사례 공유를 진행한다.

인천 서구,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종합부문 최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및 포상금 800만 원 수상.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 기반 맞춤형 건강증진사업 추진, 흡연율·음주율 개선 등 선도적 정책 높이 평가받아 3년 연속 수상 영예.

인천 서구가 9월 청년주간 행사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할 '제5기 서일삼 기획단'을 공개 모집한다. 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7월 4일부터 16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기획단은 청년센터 서구1939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청년의 날 기념식 운영 지원 등을 담당한다. 구는 워크숍 등을 통해 기획단의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는 경서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인회는 저소득·취약계층 대상 기부물품(소고기, 돼지 주물럭, 치킨, 미용, 안경 등) 정기 기부 및 후원을 약속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상권 연계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 청년 대상 마음힐링 프로그램 '마음드로잉, 커피브루잉' 운영

인천서구문화재단, 아동·청소년 대상 K-POP 댄스 교육 프로그램 'K-POP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원데이 클래스와 정기 교육으로 구성, 세계적인 댄스 크루 '원밀리언' 소속 안무가 등 참여. 춤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참여 가능, 정규 과정 수료자에게는 성과 발표 무대 제공.

인천서구문화재단은 8월 23일 인천서구문화회관에서 '2025 서구 청소년 음악제'를 개최한다. 29년 전통의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와 함께 올해 신설된 '청소년 예술동아리 대제전'이 함께 열리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예술적 역량을 발휘하고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