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주민자치회는 8월 9일과 12일, 지역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너는 어떤 씨앗이니’를 읽고 생화를 활용한 창작 그림을 만드는 ‘그림책&꽃은 힐링이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인천 서구, 202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관리요원 모집…13일부터 19일까지 접수

인천 서구는 12일 지적재조사위원회를 열고 ‘세어지구’와 ‘왕길2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조정금을 심의‧의결했다.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를 거쳐 조정금을 결정했으며, 이를 통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토지 가치 상승을 기대한다.

인천 서구, 1인 가구 청년 지원 사업 ‘울타리 안에서 잘 먹고 잘 살기’ 참여자 모집. 자립 준비 청년 등을 대상으로 일상 설계를 돕는 프로그램 제공 및 지역 자원 연계 지원.

인천 서구, 9월 26일까지 청년 대상 '모래알 이색 정책 공모전' 개최. 소규모 예산 기반 지역 맞춤형 정책 발굴 목표. 최종 3개 정책 선정해 시상 및 2026년 청년센터 서구1939 시범 프로그램 반영 예정.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매출 증가와 고객 유치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지난 6일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 ‘사장님의 AI비서! 스마트 마케팅 실전 과정’ 수업에 참석한 자영업자 30명이 ‘소비쿠폰으로 매출이 평소보다 증가했다’고 답했다. 매출이 10% 이상 증가했다고 답변한 상인은 3명, 5~10% 증가했다는 상인은 9명, 5% 이내로 증가했다는 상인은 18명이었다. ‘소비쿠폰이 고객 유치에 도움이 되었냐’는 질문에는 전체의 35%가 ‘매우 그렇다’라고 답했다. ‘그렇다’는 답변은 5%, ‘보통이다’는 답변은 20%로 나타났다. 다만 ‘전혀 그렇지 않다’라는 답변이 40%에 달해, 소비쿠폰 외 소상공인의 마케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보조 정책이 필요한 것으로 해석된다. 향후 ‘소비쿠폰 같은 정책이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

인천 서구는 지난 7일 가좌이음숲에서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교통안전 기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륜차·화물차 운전자 대상 안전 이용 홍보물품 배부 및 주민 대상 안전 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천 서구, 드림스타트 참여 가족 대상 재난안전 체험 프로그램 진행. 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서 화재, 폭우 등 재난 상황 대비 피난 요령, 응급처치 교육 실시. 저학년은 항공·해양사고, 호우 시 대처법 4D 영상 체험, 고학년은 응급처치, 화재 대피 VR 체험 참여. 참여 가족들은 실생활 안전 수칙 습득, 응급처치법 및 골든타임 이해 등 긍정적 반응.

인천 서구, 10개 공원 물놀이장 8월 31일까지 운영... 안전 점검 완료

인천 서구,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후 2주간 이음카드 소비 분석 결과 발표. 일반음식점 소비 가장 많았고, 소매업종도 두 배 이상 증가. 이음카드 결제액 및 가맹점 수 증가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

인천 서구가 검단구 분리에 따른 새 명칭으로 '서해구'를 최종 선정했다. 이는 주민 선호도 조사 결과(서해구 58.5%, 청라구 41.6%)를 반영한 결정으로, 구는 의회 의견 청취 등을 거쳐 법률 제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불로동에 아이사랑꿈터와 작은도서관 개관. 아이비투자검단(주)에서 건물 기부, 지역 주민 위한 시설 확충에 기여. 8월 21일 정식 개소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