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9월 6일 아라인천여객터미널에서 '2025 정서진 아라뱃길 카약축제'를 개최한다. 카약, 인디언카누 등 수상 체험과 어린이 사생대회, 문화공연,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합니다. 서구청 공직자 300여 명과 군·경·소방, 유관기관 8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전시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 전쟁 상황을 고려한 실질적 전시전환절차 훈련, 국가 중요시설 공격 위협에 대한 분야별 훈련,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등으로 진행됩니다. 20일에는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 구민 대상 민방위 훈련이 실시되며, 실제 공습 상황을 가정하여 경보발령, 차량통제, 대피 행동요령 숙지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됩니다.

인천 서구 거북시장에서 초등학생들이 참여한 탐방 프로그램 <우리동네 탐구생활>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8회차 동안 어린이들은 시장 탐험과 상인 인터뷰를 통해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는 경험을 했으며, 최종 낭독회에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시장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인천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11월 8일 결과 발표회가 예정되어 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8월 20일부터 9월 21일까지 문화공간 터·틀에서 기획전시 <기억의 기록展Ⅱ – 집, 길, 삶>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석남2동의 공간과 그 속의 삶을 두 작가의 시선으로 담아낸다. 작가 유림은 사진을 통해 석남동 골목의 시간이 중첩된 '기억의 층위'를 기록하고, 작가 장동욱은 도시의 이면에 남겨진 '기억의 실마리'를 그림으로 풀어낸다. 전시는 관람객에게 평범한 길 위에 잠재된 이야기를 발견하고, 익숙한 공간 속에 새겨진 무늬를 느끼는 감각을 선사한다.

인천 서구 청라1동 새마을협의회는 광복절 78주년을 맞아 관내 아파트 두 곳에 태극기 거치대를 설치하고 태극기를 게양했다. 이는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 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으로, 작년부터 다섯 번째 진행됐다.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관내 모든 아파트에 태극기 거치대 설치를 확대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서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체험강좌 참여자 모집…착한소비 문화 확산

인천 서구, 공공시설 건설현장 폭염·호우 대비 안전 점검 실시... 강범석 서구청장, 마전동 행정복지센터 건설현장 방문해 폭염 대응 방안 보고받고 현장 근로자 애로사항 청취... 서구청, 체감온도 35도 이상 시 야외 작업 중지, 33도 이상 시 2시간 작업 후 20분 이상 휴식 의무화

인천 서구,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총력…강범석 구청장 현장 지휘 및 지원 작업 참여

인천 서구,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및 복구 지원 총력

인천 서구, 집중호우 피해 주민 대상 21일까지 피해 조사 실시. 주택, 소상공인, 농·축·수산업자 등 피해 상황별 접수처 운영. 온라인 신고 가능. 증빙자료 지참 필수.

인천 서구는 지난 12일 지역 주민과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2025 사회적경제 기초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마을공동체가 사회적경제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으로, 9월 30일까지 기초교육 수강자 대상 사회적경제 기초 컨설팅도 진행한다. 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공동체의 지속가능한 모델인 사회적경제기업 양성이 활발해지고, 내년도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사업의 사회적경제전환형 신청 공동체가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지난 13일 서구청에서 가정폭력, 성폭력, 디지털 범죄 근절을 위한 ‘폭력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서구 관계 공무원, 서부경찰서, 여성단체 등 30여 명이 참여해 ‘폭력 없는 안전한 서구 만들기’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서부경찰서는 약물검사키트를 배부하고, 서구청과 단체는 디지털 성범죄 경각심 제고를 위한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불법촬영카메라 탐지기 대여사업 홍보물품을 배포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폭력 없는 안전한 서구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