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검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한 194명의 후원자 이름을 새긴 '이웃사랑 명예의 전당'을 청사 1층 로비에 설치했다.

인천 서구, 분구 앞두고 지난 10년의 변화 기록한 사진전 개최.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촬영 담당 공무원이 직접 촬영한 37점의 인화 작품과 80여 점의 사진 영상을 전시.

인천 서구 검단위키즈병원이 보건복지부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재지정되어 2027년 8월까지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소아 환자 진료를 제공한다. 2023년 9월 최초 지정 이후 연간 약 13만 명의 소아 환자를 진료하며 지역 의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온 검단위키즈병원은 이번 재지정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을 지속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불로동에 '소담터 불로작은도서관' 정식 개관…다양한 열람 공간과 3,250여 권의 도서 보유, 주민들의 쉼의 공간으로 활용 기대

인천 서구, 아이와 부모를 위한 생활밀착형 공동육아시설 '아이사랑꿈터 서구 10호점' 개소. 불로동에 위치한 10호점은 기부받은 건물 2층에 설치되었으며, 작은도서관과 함께 운영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편리한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대중아트컴퍼니, 9월 5일~6일 청라블루노바홀서 창작연극 <고려의 꽃 설죽화> 공연. 2025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일환으로, 거란 침입 당시 활약한 여성 장군 '설죽화' 이야기 재해석. 전통 설화와 인천 지역 역사 융합, 무예·전투·검무·액션 연출. 가족 단위 관람객 위한 깊은 울림 선사 예정.

인천 서구보건소는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증가에 따라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노약자, 어린이, 임산부, 야외 근로자 등 취약계층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인천 서구 강범석 구청장은 20일 ‘스타필드 청라’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에게 안전사고 예방과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스타필드 청라는 2027년 말 준공 예정이며, 서구의 새로운 문화중심지로서 지역 사회와 상생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검단구와 분리되면서 새로운 명칭을 '서해구'로 최종 확정했다. 주민 참여를 통해 선정된 '서해구'는 2026년 7월 1일 공식 출범 예정이며, 구는 '서해구 미래 비전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새로운 정체성 확립과 도시 인지도 향상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9월 8일부터 친환경차 충전방해행위 계도 없이 즉시 과태료 부과. 위반행위는 전기차·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차 이외 차량의 충전구역 주차(1분 경과 시 10만원), 급속 1시간·완속 14시간 초과 주차(10만원), 충전시설 고의 훼손(20만원) 등. 위반 차량 사진 2장 이상 48시간 내 안전신문고 앱 신고. 2026년 2월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완속충전구역 주차 7시간 제한, 과태료 부과 대상 100세대 이상 아파트로 확대.

인천 서구, 국가중요시설 테러대응 훈련 실시... 유관기관 협업으로 위기 대응 역량 강화

인천 서구, 폭염 취약계층 가정방문 돌봄 활동 실시... 폭염 대응 요령 안내 및 쿨매트 등 폭염대응키트 배부, 냉방기기 점검 등 건강과 안전 위한 지원 지속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