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꿈의 무용단' 사업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 운영을 이끌어갈 전문 참여인력 5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아동·청소년 대상 무용 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 기반 예술교육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며, 연구원, 주강사(연출·안무, 왁킹·힙합 등) 분야에서 인력을 선발한다. 서류 접수는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진행된다.

인천 서구 드림스타트가 2026년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아동 23명에게 385만 원 상당의 입학 책가방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한전KPS(주)서인천사업처와 민들레 지역복지의 9년째 이어지는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의 힘찬 출발과 꿈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책가방은 예비 초등 학부모 교육 참여 후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우수 단지를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내년 1월부터 10월까지 전년 대비 1인당 배출량 5% 이상 감량한 6개 단지에 40만 원 상당의 청소 물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2026년 가정용 음식물 감량기 설치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약 600세대에 감량기 구매 금액의 50%(최대 30만 원)를 지원하며, 서구 거주 가정 중 품질 인증을 받은 건조·미생물 발효 방식 감량기 구매 세대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인천 서구가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는 재정 지원, 복지시설 건립, 공원 및 체육시설 조성 등 핵심 현안에 대한 시의 협조를 건의했으며, 시장은 서구의 균형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서구는 검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하며 신중년 및 경력보유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취업지원 프로그램 홍보를 진행했다. 서구는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권역별 8개 동에서 총 16회의 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구민 취업률 제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하여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건강돌봄 ‘장수누리터’를 기존 1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확대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보건소의 통합 건강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함이며, 다학제팀 방문서비스, 장수누리학교 운영, 건강 헬퍼 양성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총 1,7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지역 내 의료기관 및 복지시설과 협력하여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생활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사전 홍보, 음식물 쓰레기 감량화 유도,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 소각 계도 등을 실시하며, 연휴 기간에는 기동반과 상황반을 운영하여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 점검 및 과태료 부과도 실시한다.

인천 서구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이용 편의 증진 및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온누리상품권 및 인천e음(서구사랑상품권) 이용 시 최대 22%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전통시장 주변 주차 단속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인천 서구는 2026년 7월 검단구 출범을 앞두고 주민소통단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행정체제 개편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에서는 임시청사 설치, 사전 조직 사항, 분야별 추진 현황 등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불편 해소 및 재정적 우려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서구는 행정공백 없는 개편과 주민 공감대 형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5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기업당 최대 3억 원까지 대출금리의 일부(연 2.0~3.0%)를 서구가 보전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제조업 및 관련 서비스업, 운송업, 건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과 재해 피해 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신청은 인천시 기업지원 원스톱서비스(BizOK)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인천 서구보건소가 백신 재고 부족으로 일시 중단되었던 B형간염 예방접종을 1월 26일부터 재개했습니다. 관계기관 및 백신 공급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백신 물량을 확보했으며, 당분간 안정적인 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예방접종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