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천보건고등학교 와드 학생과 김은진 교사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와드 학생은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김은진 교사는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을 통해 이러한 성과를 이끌어냈다.

인천 서구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이용자들의 인식 개선과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 및 위반 시 처분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예술단 인천 서구'가 2025년 창단 첫해를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성장과 열정을 담은 '꿈의 극단' 정기공연 '꿈꾸는 별들의 노래'와 '꿈의 오케스트라' 제1회 정기연주회 '꿈을 품은 씨앗'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들은 예술을 통해 협력과 배려, 가능성 발견을 목표로 하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또한, 인천서구문화재단은 '꿈의 무용단' 예비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향후 세 분야의 예술단을 모두 운영하는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 사례를 만들 예정이다.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에서 주민 약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오류왕길동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주민 화합과 건강 증진,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체육 활동과 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인천 서구가 연세대와 함께 '2025년 하반기 토요멘토링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관내 중학생 75명과 연세대 학생 77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공·진로 탐색, RC 교육 체험 및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학생들의 리더십 함양과 미래 주도적 역할 수행을 격려했으며, 서구청은 이번 캠프 평가를 바탕으로 내년도 프로그램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겨울철 설해 재난 대비를 위해 북청라 전진기지에서 각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이면도로 제설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비상 대응 단계, 제설 작업 안전 수칙, 살포기 작동법 시연 및 실습 등이 진행되었으며, 서구는 24시간 상황 근무 체계와 비상 연락망 구축, 민간 대행 용역 시행 등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작업으로 주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청라블루노바홀에서 '달빛이 알려주는 아이건강 지킴이 교실'을 개최하여 예비·영유아 부모 및 보육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소아·영유아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을 실시했다. 검단위키즈병원 김은정 대표원장이 초빙되어 응급처치 요령, 하임리히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여 주민들은 실질적인 교육 내용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서구는 앞으로도 달빛어린이병원과 연계한 아동 건강 및 안전 프로그램 추진을 약속했다.

인천 서구는 70세 이상 어르신 및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실시한다. 이는 면역력 저하로 인한 대상포진 발병 및 후유증을 예방하고 질병 부담을 줄이기 위함이다. 또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폐렴구균,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접종도 무료로 제공한다.

인천 서구보건소가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12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위급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인천서구립풍물단이 오는 11월 15일 인천서구문화회관에서 제15회 정기연주회 ‘서구유희 세 번째 이야기 : 선물’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 풍물에 미디어아트, 한국무용 등을 결합한 융복합 무대로, 초청 단체 ‘생동감’과의 협연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서구민에게 선물 같은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11월 15일 새로 개관한 문화공간 터·틀(검단)에서 첫 기획공연으로 국악뮤지컬 <얼쑤>를 선보인다. 김유정, 오영수 작가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공연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사전 예약 없이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인천 서구가 2030년 말라리아 퇴치 국가 인증을 목표로 '제2차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관·군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조기 진단, 환자 관리, 매개모기 방역 등 실질적인 퇴치 방안을 논의하며 말라리아 없는 건강한 서구를 만들기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