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가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로부터 제습기 24대를 전달받아 수해 피해를 입은 위기가정에 지원한다. 굿네이버스는 아동권리 전문 NGO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서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와 아이사랑꿈터 11호점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이번 11호점 개소는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와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등 서구의 가정 육아 지원을 확대하는 의미를 갖는다.

인천 서구는 지난 22일 '2025 마을공동체 사례공유회'를 개최하여 주민 주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공동체 활동을 선보였으며, '서구FM'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 다시보기가 제공된다. 서구는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생태계 확장을 통해 주민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장수누리터' 시범 운영을 통해 방문형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시작하며, 내년 돌봄통합지원사업 시행에 대비한 보건의료 분야의 선제 대응을 본격화했다. '장수누리터'는 주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게 노화하고 오래도록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다학제 전문가팀이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담, 복약지도, 운동처방 등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향후 권역별 건강생활지원센터로 확대하고, '장수누리학교' 프로그램 운영 및 '건강돌봄 헬퍼' 양성 등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의료·돌봄 통합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토성개발주식회사와 그린화학주식회사로부터 위생장갑 10만 장을 기부받았습니다. 이번 기부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것으로, 전달된 물품은 서구 내 사회복지 시설에 배분될 예정입니다.

인천 서구 유소년 축구단이 바자회 수익금을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 서구청에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인천 서구가 2025년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관내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8개소를 대상으로 민·관합동 점검 및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주민 주거지와 밀접한 소규모 사업장에 집중하여 1개소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으며, 영세한 소규모 사업장의 환경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현장 교육을 병행했다.

인천 서구가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오류동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에서 화재 예방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보안관들이 직접 방문해 화재 예방 요령 홍보 전단과 셀프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클린업데이를 실시하여 제2청사 주변 주택가 골목의 생활 쓰레기와 낙엽을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 의지를 다졌다.

인천 서구가 권역별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치매안심마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019년부터 운영된 치매안심마을은 올해 가정1동을 추가 지정했으며, 치매 조기 검진, 예방 교육, 치매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사업 현황 공유 및 2026년 운영 계획,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인천 서구는 검단노인복지관에서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상담은 어르신들의 세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속·증여, 양도소득세 등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세목에 대한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서구는 내년에도 복지관 등 생활밀착형 공간을 중심으로 상담 대상을 확대하고 운영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인천 서구는 2025년 신규 임용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실무 적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시스템 사용법, 복무 규정 등 필수 내용과 함께 회계·예산, 경제·금융, 청렴 교육, 구청장 특강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신규 공무원들은 교육을 통해 실무 지식 습득과 공적 책임감 함양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