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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청라1동은 포스코인터내셔널로부터 도서 225권을 기증받아 청초랑 북카페에 비치할 예정이다. 이번 기증은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오는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문화공간 터·틀에서 어린이 연말 특별기획공연 <The Present>를 선보인다. 세계마술올림픽 국가대표 출신 이형우 마술사가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환상적인 마술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린이와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석 무료이며,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가정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한 '서구 월간생활문화 한마당'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은 이 사업은 60개 생활문화 동아리가 참여하여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선보였으며, 서구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역 생활문화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재단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생활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인천 서구 드림스타트에서 아동 및 양육자 97명을 대상으로 '태양의서커스 쿠자'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 향유 확대 및 가족 유대감 증진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는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선 행복교육세상 봉사단 학생 1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봉사단은 2012년부터 매월 검암역 주변과 아라뱃길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인천 서구가 2026년 석남1지구 및 오류4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계분쟁 해소, 재산권 보호, 토지 가치 상승 등이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캠퍼스에서 제10기 서구영재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90명의 학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탐구·실험 중심의 심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83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인천 서구 아라1동 사랑샘어린이집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원아와 교직원이 함께 모은 103,000원의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아라1동은 이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용할 예정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인천지하철 2호선 석남역과 가정역에 '시민 참여 피아노'를 설치하고, 지역 예술가 재능기부 공연 및 시민 참여 연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Play Me, 누구나 피아노> 사업을 통해 일상 속 문화 향유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지역 주민 기부 악기를 재활용하고 맞춤 디자인하여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킨 피아노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며, 하나은행의 후원과 인천교통공사의 공간 제공 등 민·관·기업 협력 모델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향후 2026년까지 사업 공간을 확대하여 시민 참여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와 취약계층 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복지사업 공동 추진, 지역사회 공헌 활동 연계,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지원에 기여한 유공자 4명을 선정해 '2025년 일자리 창출 유공자 표창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들은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 기술 기반 고용 창출, 청년·여성·지역 인재 및 고령자 채용 확대 등 지역 고용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 서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내 치매 고위험군 및 환자를 대상으로 '기억이음사업'과 '기억지키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인지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경로당 중심의 자율 인지활동 지원과 취약가구 대상 가정방문형 인지건강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인지건강 지표 개선 및 만족도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민·관·학 협력 모델로서 지역사회 치매 예방·돌봄 환경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특히 '기억지키미' 사업은 2026년 자체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