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재순)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서구 다문화가족 아동들의 체력증진과 아동귄리 함양을 위한 운동회를 인천인재개발원 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구 관내 다문화가족 아동, 친구와 가족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족 아동과 친구들이 하나 돼 즐길 수 있는 다문화 관련 OX 문제 풀기, 팀미션 게임과 공굴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최재순 센터장은 “인천 최초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서구에서 개최되는 다문화가족 아동 운동회라 뜻이 더 깊은 것 같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강범석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 모두 아동권리 주체로서 당당히 본인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어린이가 주인공인 오늘, 마음껏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 관내 기업인 ㈜에스알씨에서는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을 위한 간식을 지원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하고...

인천 서구청(구청장 강범석)에서는 클린 서구 추진의 일환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특별환경정비 클린업데이를 지난 4월부터 올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운영한다. 주택가 뒷골목, 공한지등의 이면도로와 무단투기 취약지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도시청결운동 붐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병행해 실시한다. 5월 클린업데이는 지난 3일에 실시했으며 이날 환경정비를 통해 도로변 쓰레기, 불법벽보, 현수막과 노상적치물 등 20여 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이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검단사거리에서 실시된 클린업데이 환경정비 행사에는 공무원, 각 동 자생단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학교, 아파트, 상가와 공원 주변 등 청소취약지역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서구를 깨끗하고 쾌적한 친환경도시로 바꿔 나가고 무단투기 근절과 청결운동에 대한 주민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과 일일순찰을 실시함은 물론, 관내 이면도로와 청소...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우수 청년인력과 취업연계를 위한 제2기 취업성공디딤돌 청년인턴 40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2018. 5. 1.) 전일 현재 주민등록상 인천 서구에 거주하는 구직등록을 마친 만 34세 이하의 미취업청년이고, 서구 기업&일자리 지원센터(제2청사 8층)에서 접수하면 된다. 청년인턴으로 선발될 경우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3개월 동안 서구청, 검단출장소, 보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인턴으로 주 5일(월~금요일) 1일 6시간(10:00~17:00) 근무하게 된다. 서구에서는 많은 청년이 좋은 일자리와 연계될 수 있도록 우수기업과 함께하는 취업역량 강화교육, 취업 컨설팅 등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관내 기업은 월 78만 원의 채용지원금을 최대 6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청년인턴이 관내 기업에 정규직 취업 후 6개월간 취업유지를 한 경우 7개월 차에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통한 주거만족도 향상을 위해 2018년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심의위원회를 지난 27일 개최했다. 공동주택 지원사업과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은 공동주택 단지 내 공용시설물, 옹벽과 담장 보수 등에 대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서구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편성과 지원을 결정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공동주택관리 지원 181개 신청사업 중 101개 사업의 보조금(7억여 원) 지원과 소규모 공동주택 1개 단지에 대한 안전점검 서비스 제공을 결정했다. 서구 관계자는 “관리 주체가 없고 상대적으로 단지 환경이 열악한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 보수가 시급한 노후 및 위험시설, 실생활에 밀접한 시설에 중점을 두고 최대한 많은 단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선정단지를 대상으로 이른 시일 내 사업시행에 따른 사전교육과 안내를 하고, 올 10월까지 공사를 완료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한편...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음식물류폐기물을 자원순환적으로 활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올해부터 오는 2022년도까지의 중장기적 계획인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5개년 계획’은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지도점검, 악취 등 주민불편해소,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을 통한 구 재정 절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우선 인천 서구는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RFID(전자태그) 종량제 기기’를 10대 이상 신규 설치 등 해마다 보급을 늘려 총 1천529대 이상을 운영할 계획이다. 배출자 부담원칙에 따라 수수료를 차등 부과하기 때문에 배출자의 자발적인 감량노력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을 줄일 수 있으며, 투입구가 자동 개폐돼, 기존의 음식물류폐기물 수거 용기보다 위생적이고, 악취도 감소되어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도 있다. 또한 ‘음식물류폐기물 제로 캠페인’을 알뜰나눔장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 실시하여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심우창)는 지난 3월 21일 제223회 서구의회 임시회 기간 중 서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김용인 부의장, 이의상 위원장, 최규술 위원장, 천성주 의원, 박삼숙 의원, 문순석 의원, 최영숙 의원 및 해당 공무원들이 검단 식품산업단지(아이푸드파크) 조성현장 및 검단지식산업센터(블루텍) 등 2곳의 현장을 방문했다. 먼저 방문한 검단 식품산업단지 ‘아이푸드파크’는 식품산업의 중심, 수도권 최초 식품전문산업단지로 금곡동 457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인천식품단지개발(주)가 총사업비 1,402억원을 들여 추진하는 민간개발 사업이다. 앞으로 금곡동 일원 261,700㎡ 부지에 단지가 조성되면 식품안전관리 인증(HACCP)을 갖춘 식품제조가공업체 60여개소가 입주 할 예정이며, 단지 내 물류시설, 식품전시관, 식품검사실, 연구개발시설, 폐수종말처리시설, 체험장, 바이어 상담실, 판매시설 등 식품산업 인프라도 구축하게 된다. 또 검단지식산업센터 ‘블루텍’은 오류동 일원에 ...

인천시 서구는 지난 12일 간부공무원 및 아동친화도시 추진단(T/F) 담당 공무원 등 300여명 대상으로, 아동권리와 아동친화도시 행정시스템 이해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제아동인권센터 정병수 사무국장으로부터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주요 아동권리, 아동친화도시 원칙 및 행정시스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실제 아동정책을 이행하는 공무원의 인식제고 및 아동중심의 행정패러다임 전환이 필요성 등 공무원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또 지방정부 행정시스템에서 아동권리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든 프로젝트에 아동권리 관점 적용 및 아동 최상의 이익을 고려하는 아동영향평가 체계 및 아동참여방안, 모니터링을 이행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사회적 약자인 아동의 권리가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는 궁극적으로 모든 사회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아동권리 실현을 위해 서구의 모든 공직자들이 적극...

인천시 서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3일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나와 내 아이를 위한 분노조절’ 이라는 주제로 부모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인천서부교육지원청과 연계, 인천시교육청 부모교육 강사로 위촉되어 활동 중인 부모교육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됐다. 이번 강의에서는 분노라는 감정에 대한 이해, 내가 화나는 이유, 실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분노조절 전략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는 “분노가 일어날 때는 내 감정을 먼저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아이에게 화를 내기 전에 먼저 나의 분노를 조절해야겠다고 느꼈으며 이번 교육이 내 감정을 돌이켜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서구는 오는 3월 8일과 3월 15일에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라는 주제로 부모집단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부모교육을 통해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긍정적인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민, 기업, 행정이 함께하는 '인천서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대표 강범석 서구청장)는 지난달 28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인천서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제8기 출범행사로서 지방의제21 실천사업의 변화와 개혁의 기치를 걸고 공동대표(주민대표 양성모)를 구성했다. 또한 올해 15년차 150명의 활동위원이 참석해 지난해 실천사업에 대해 평가하고 회계 감사보고를 진행했으며, 2018년의 비전을 밝히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발전 구현에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올해에는 지방의제21의 목표달성을 위해 생태환경 보전사업, 기후변화 대응사업, 이산화탄소 저감사업, 수질환경 보전사업을 적극 주관해 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협력과 협치의 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상임대표 강범석 서구청장은 “올해로 15년차를 맞이한 인천서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4년 동안 많은 변화와 발전으로 축적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며, “양성모 주민대표님을 중심...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해 시작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관내 유입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방역활동과 함께 가축방역 전용소독차량을 구입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구는 2016년 12월 서구 공촌동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당시 주민의 신속한 신고와 차단방역을 통해 추가적인 발생 없이 종결된 바 있다. 이에 서구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지역 내 AI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펼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구는 고병원성 AI에 대한 신속대응 및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중이며, 고병원성 AI 재발방지를 위해 소규모 가금사육시설에 대한 일제점검 및 소독약 배부를 완료했다. 군부대(17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제독차량과 유관부서 방역차량을 지원받아 축산농가 진·출입로 및 철새출몰지(소하천, 농경지)에 대한 차단방역을 매일 1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병원성AI·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에 대한 지속적인 차단방...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심우창)는 지난 1월 31일 오전 집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이경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심우창 서구의회 의장은 이 자리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적십자는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라고 슈바이처 박사가 말했듯이, 대한적십자사는 우리나라의 크고 작은 재난과 사고현장에서 등불과 같은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장애인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폭넓은 복지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소중한 밑거름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재민 구호활동, 취약계층 긴급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소중하게 사용되는 만큼 많은 구민들이 올해도 지속적으로 적십자 회비 모금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1일 서구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48개의 사립유치원 및 단설유치원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유치원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유치원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사업은 재정적인 지원을 통해 유치원의 교재·교구 지원 및 도서관 확충, 급식실 개·보수 등 교육여건 개선으로 양질의 유아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서구는 올해 3개의 단설유치원까지 지원을 확대해 총 48개 유치원에 대한 교육경비 지원을 위해 2억4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유치원 교육관계자들이 구의 교육지원방향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모쪼록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18년도 유치원 교육경비보조사업은 1월26일까지 접수를 받고, 현지실사와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중 보조금을 교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