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송춘규 의원)가 제225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를 지난 7월 11일부터 7월 20일까지 총 10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했다. 금번 임시회에서는 7월 11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기획총무위원회, 복지도시위원회 등 각 상임위원회에서 2018년도 주요업무보고가 18일까지 있었으며, 13일에는 ㈜ SK인천석유화학을 방문하여 주요현안 사항 및 문제점 파악 등 실직적인 안전관리대책을 강구하고자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또한, 7월19일에는 결의안 1건(인천국제공항 KTX 운행재개 촉구 결의안), 조례안 4건(인천광역시 서구 구세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 서구 구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 서구 세입징수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 서구 금고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의안 4건(강남시장 고객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인천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인천광역시 ...
![[인터뷰] 송춘규 인천서구의회 의장 "열려있는, 신뢰받는 의회만들 것"](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7/제8대-서구의회-의장인터뷰사진.jpg)
제8대 인천서구의회 의장으로 송춘규 의장이 취임했다. 다음은 송춘규 인천 서구의회 의장과의 일문일답 제8대 서구의회 의장으로 당선된 소감은 먼저, 지난 6.13 지방선거를 통해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구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 어느 때 보다도 책임과 역할이 중요한 이 시기에 제8대 서구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1991년 초대 서구의회 의원을 역임한 뒤 27년 만에 제8대 서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어 감회가 새롭고, 재선 의원이라는 경륜을 더해 새로운 변화를 원하시는 구민 여러분의 뜻을 잘 섬기고 구민여러분께 희망이 되는 서구의회가 되도록 제 모든 힘을 다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는 53만 구민과 동료의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신뢰를 바탕으로 구민에게 믿음을 주는 의회,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구민과 함께하는 서구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전반기 원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한국중부 인천발전본부(이하 중부발전, 본부장 안천수)는 인천사회봉사협의회(이하 봉사협의회, 회장 김정임)와 공동으로, 10일 서구(구청장 이재현)를 방문해 석남동 일대의 저소득 및 장애우 가정에 냉풍기 110대(일천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중부발전과 사회봉사협의회는 2010년부터 공동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떡국 및 삼계탕 나눔과 김장 지원, 독거노인 문화체험을 매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노인시설과 복지관은 정기적으로 식사제공 시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중부발전에서 민간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무더운 여름을 날 수 있는 냉풍기를 지원함으로써 이웃사랑을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 검단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은주, 신위균)는 최근 ‘나눔 텃밭 같이 길러서 함께 나눠요’를 운영해 직접 기른 야채를 저소득층 25세대에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검단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난 5월에 동주민센터 앞 텃밭에 직접 야채를 심어 수확한 것으로,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싱싱한 야채를 나누고자 시작한 사업이다. 나눔 텃밭으로 협의체는 매주 수확해 지속해서 저소득층에게 야채를 지원할 수 있게 됐으며, 직접 방문해 나누고 안부를 물어 가까이에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사업이 됐다. 검단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은주 신위균)에서는 앞으로도 소외계층 발굴과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어른과 아이가 함께 웃는 검단2동 만들기와 건강한 이웃 사랑을 계속 실천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지난 27일 인천 아시아드 웨딩컨벤션에서 보훈단체 회원과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훈가족 사랑 나눔 큰잔치’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개최한 것으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등 보훈가족의 자긍심 고취와 범 구민 예우분위기 조성은 물론 보훈문화 확산과 보훈가족 화합을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했다. 주요 행사로는 모범유공자 표창(19명)과 서구 보훈가족을 위한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서구 관계자는 “애국활동과 각종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보훈단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금융그룹 하나사랑봉사단은 직접 정성껏 담근 매실청을 보훈가족에게 전달하며 보훈 예우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운영하는 인천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향숙)가 최근 개최된 2018년 한국식품영양학회 하계 학술대회에서 ‘어린이 급식소 위생관리 프로그램「세균제로 프로젝트」 실시 후 급식소 위생상태 및 교육 만족도 평가’라는 제목으로 ‘우수 포스터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 포스터는 어린이 급식소 위생상태 향상과 조리종사자의 인식개선을 위해 실시한 위생특화사업 결과이며, 센터는 이 포스터 외에도 보육시설 조리종사자의 저나트륨 조리실천 유도 사업결과인 ‘인천광역시 서구 지역 100인 미만 영‧유아 보육시설 대상 나트륨 저감화 사업 수행 및 효과 평가’, 어린이의 영양 및 위생‧안전 교육자료 콘텐츠를 개발한 ‘어린이 편식예방교육 및 오감발달을 위한 교육용 클레이 레시피 책자 개발’과 ‘어린이 대상 식품과학‧조리실험 방법 구축 및 교육 콘텐츠 개발’ 포스터도 발표해 학술대회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김미경 팀장은 “권위 있는 학회에서 선정하는 우수 포스...

인천 서구는 꽃피는 도시조성을 위해 21개 동주민센터, 학교, 민간단체, 상가와 개인에게 메리골드 등 8종의 여름초화 21만본을 지원한다. 지난 5월 동주민센터를 통해 지원받은 초화에 대해, 이달 중순까지 모두 배부한다. 이번 계절별 초화 지원사업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에코시티 조성’ 사업의 하나로, 사계절 꽃을 통한 밝고 풍요로운 거리 조성과 민․관 합동으로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초화를 배부 받은 각 기관과 단체 및 개인은 각 동의 환경정비 대상지, 학교주변, 상가와 내 집 앞 등의 화단에 심어, 주민 스스로 생활 주변의 거리를 밝고 아름답게 조성하는데 앞장선다. 서구 관계자는 “지난봄에는 팬지, 비올라 등 24만본의 봄 꽃을 지원해 공한지, 빈 화단과 빈 화분 등 환경정비가 필요한 자투리공간에 식재를 완료했다”며 “다가올 가을에는 국화꽃 10만본과 겨울 꽃양배추 10만본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문찬주, 박복녀)와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본부장 윤경현)는 지난 31일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좀도리 안전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한국중부발전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전자레인지, 소화기와 경보기 등을 후원하고 전기시설·소방 안전점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은 취약계층 10세대를 대상으로 전자레인지, 소화기와 경보기를 후원했다. 신현원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찬주 공동위원장은 “후원받은 전자레인지, 소화기와 경보기는 전기 및 소방 안전점검이 필요한 세대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전달할 예정이며 전달시 소화기 사용법 등을 교육해, 관내 취약가정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5월말 약 열흘간에 걸쳐 상수도사업본부 소유 시유지인 서구 석남동 산2-1번지 일대 약 2,000㎡지역에 약 2,000주의 나무를 식재하여 생태 숲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서구 서달로 130번길 끝자락에 위치한 절골마을과 인접해 있는 토지로 지난 10여 년 간 시유지 무단점유에 따른 산림훼손과 불법경작, 각종 경작폐기물과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화재발생 문제로 인근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지역이다. 또한 노후된 가옥과 열악한 기반시설, 훼손된 산림으로 집중호우에 의한 산사태 위험이 상존해 온 재난취약지역이기도 하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부터 마을경로당에서 주민들과의 여러 차례 회의를 개최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해 산림훼손지역에 나무를 식재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를 위해 수시로 현장에 나가 주민들을 만나 나무식재를 위한 경작물의 자진철거를 요청하는 등 지역주민과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 주민반발을 최소화하고, ...

인천 서구는 최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경인지원(HACCP 인증기관)과 협력해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20개소를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했다. 식품제조가공업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HACCP 제도 활성화를 위한 의무 적용대상 확대 계획에 발맞추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HACCP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을 자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HACCP에 대한 지식 부족과, 고비용의 컨설팅 및 시설비용 등으로 고심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인천 서구 위생과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경인지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집합교육과 1대1 맞춤형 기술상담, 현장지도까지 하게 됐다. 이번 교육은 HACCP 신규인증과 재인증을 준비하는 수산물가공업과 절임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인증절차 및 위해요소 분석방법, 개인위생관리 및 최저 비용의 공장설계 등을 다루어 인증에 필요한 최적의 방법을 제시했다. 서구 관계자는 “인천 최초 HACCP 인증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무료 컨설팅에서 부터...

인천 서구는 지난 29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경인지원과 HACCP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HACCP 인증기관이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이다. HACCP은 원료에서 최종 제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위해요소를 중점 관리하는 과학적인 위생관리시스템이다. 서구는 현재 식품제조가공업체 220개소 중 32% 수준인 71개소만이 HACCP 인증업체이다. 이는 어묵, 김치, 순대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무 적용대상과 일부 대형 업소만이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식품제조가공업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HACCP 제도 활성화를 위한 의무 적용대상 확대 계획에 발맞추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HACCP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HACCP에 대한 지식 부족과 고비용의 컨설팅 및 시설비용 등으로 고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인천 서구는 제조업체의 부담을 덜어 HACCP 도입을 촉진하고, 최종적으로 구민께 안전...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구민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구청 정보화 교육장 환경개선을 실시한다. 환경개선의 주요 내용은 노후화된 바닥재 교체와 벽면 도색 등이며, 5월 중순에 시행한다. 환경개선 기간에는 정보화 교육이 운영되지 않으며, 환경개선이후인 오는 7월 여름방학 기간에 보충한다. 구민을 위한 무료 정보화 교육은 구청·검단·청라 3개소 교육장에서 컴퓨터 기초, 한글·엑셀, ITQ자격증반 등 17개 과정으로, 연간 총 102회를 운영하고 있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이며, 연간 교육일정은 인천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