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2일 서구 평생학습관에서 평생학습동아리 및 평생학습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평생학습 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가졌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서구 평생학습도시 조성 사업에 참여한 학습자와 동아리를 격려하고, 우수활동 사례발표 및 성과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2019년도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에 대한 학습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는 국제대학교 교수 이은숙 박사의 서구 평생학습관 요구도 조사 결과 소개를 시작으로 퍼실리테이터(경청 서포터즈) 동아리 대표 조진숙, 평생학습자원활동가 동아리 대표 강미경,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꽃드림 연구회 최성심의 우수학습사례발표가 이어졌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구민들이 배움을 통해 자기계발을 하고 이를 서로 나누면 문화가 꽃피는 도시가 된다”며, “오늘 참석하신 분들이 조직화 되어 서구와 함께 성장해, 과거보다 더 나은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현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권역별 생생소통의 날(이하 생생소통의 날)’ 운영 여섯 번째 날로, 지난 12일 석남동 민방위교육장에서 가좌동 주민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청장은 “과거 석남동은 서구의 중심지였으나 신도심 조성과 세월에 따른 노후로 낙후된 원도심이 되었다”며, “석남동은 ‘도시재생 뉴딜 사업’과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 및 ‘석남역 더블역세권 개발’로 앞으로 4~5년 후면 새롭게 변신해 다시 한 번 서구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생생소통의 날을 시작했다. “상생마을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2021년까지 890억 원을 투입해 복합커뮤니센터와 마을공방 설립 및 부족한 주차장확충 등을 해나가는 것”이며,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및 주변지 개발사업은 2023년까지 1,733억 원을 투입해 행정복합청사, 주민공동이용시설과 혁신일자리클러스트 등 석남파크플랫폼을 조성해나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인천지하철 2호선과...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명훈)는 지난 12일 관내 거주 외국인들과 함께 뒷골목 무단투기 쓰레기 Zero를 위한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들과 함께 관내 이면도로 및 뒷골목 등 취약지에 방치되어 있는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정비하며 ‘클린서구는 나부터, 생활쓰레기 배출은 내가 먼저, 우리지역의 청결유지는 우리 손으로 만들어 간다’는 다짐을 직접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페인에 참가한 한 외국인은 “이번 기회로 한국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 잘 알지 못했던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에 대해 확실히 알게 되었고, 가좌1동 주민으로서 환경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게 돼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명훈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및 계도활동으로 깨끗한 관내 환경을 조성해 클린 서구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2일 보건복지부와 인천시 주최로 개최된 2018년 인천광역시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서 ‘서구치매안심돌봄터’가 우수 치매관리 특화 사업 및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는 인천시 치매관리 사업에 대한 성과 보고와 평가를 위한 자리로 치매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기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기관 및 종사자,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총 14개의 표창을 수여하는 것으로 시작된 발전대회에서 서구는 우수기관 및 센터 종사자, 자원봉사자 부문에서 총 3개의 표창을 수상했다. 우수종사자 표창을 받은 서구치매센터 직원은 “어르신을 모시면서 힘들고 지친 적도 많지만, 그 분들로부터 얻는 것이 많아 이 일을 그만 둘 수 없었다”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개선돼 더 좋은 환경에서 치매환자를 돌봤으면 좋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서구는 서구치매안심센터와 돌봄터를 운영하여 구...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1일 서구 관내 96개소 편의점을 여성․아동 안심지킴이집으로 추가지정하고 현판과 비상벨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36개소 편의점을 1차 지정하고 2차로 추진된 것으로 서구는 총 136개소 편의점을 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하게 됐다. 여성․아동 안심지킴이집은 여성과 아동이 신변을 위협받는 긴급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24시간 편의점으로 대피한 후 도움을 요청하면 편의점 직원이 비상벨을 눌러 경찰청 112 핫라인으로 신고가 되는 시스템으로, 주민들의 대피와 안전한 귀가 서비스를 지원한다. 설치지역은 관내 원룸, 빌라 단지, 학교, 어린이집 주변 등이며 지정 편의점 전면에는 ‘여성․아동 안심지킴이집’ 현판이 부착돼 있다. 서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로 안전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안심지킴이집 지정 편의점에 대한 모니터링도 계속해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6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에 생활근거를 둔 주민으로서 환경감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자발적으로 신청한 38명의 명예환경감시원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환경교육은 명예환경감시원 제도 및 역할에 대한 관련사항 설명과 전문 강사의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교육은 구민의 환경보전 참여 의식을 확산하고 민간에 의한 자율적 환경오염 감시 기능을 강화해, 환경오염을 사전예방에 주력했으며, 환경보전시책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녹색생활 실천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됐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환경보전의식을 증진해 지역 환경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친환경 생활 습관의 실천을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진행해 클린 서구,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데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가좌3동 소재 염광교회(담임목사 오현석)는 지난 21일 가좌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덕재)를 방문해 사랑의 이웃돕기 쌀(20kg, 40포)을 전달했다. 염광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다”며, 이후에도 여러 이웃들과 함께 하며 나눔과 사랑을 지속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가정,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족 등 40세대 전달됐다. 한편, 염광교회는 평소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에 가좌3동 주민센터와 1사 1동 메세나 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온누리상품권 2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인천광역시 서구 지역화폐 발행 및 기금 설치 조례’에 따라 지난 13일 첫 지역화폐 민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안건처리 및 회의를 진행했다. 지역화폐 민관운영위원회는 이재현 서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시민사회단체, 소상공인단체, 소상공인 지원관련 공공기관, 복지 전문가, 지역화폐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 안건은 부위원장 선출과 기금운용계획 심의 두 가지였다. 위원회 심의 결과 부위원장은 최윤형 서구노인복지관장이 선출됐고, 기금운용계획은 서구 지역화폐 사업을 위해 10억원 구비를 출연하기로 결정됐다. 이 중 9억 원은 지역화폐 발행, 사용자인센티브 제공, 가맹점 카드수수료 지원과 구민홍보 등에 쓰인다. 기타 의견으로 지역화폐 활용을 위해 문화와 복지를 매개로 한 콘텐츠 개발, 인처너카드와 차별화된 운영방안과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제시됐다. 서구 관계자는 “11월 중에 서구 지역화폐 사업에 관한 용역이 마무리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나온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윤명훈, 이지학)는 지난 31일, 민관협력 확대를 통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희망드림 생필품 패키지 지원 사업’을 실시해, 경제위기에 놓인 독거노인과 장애인 30세대에 생필품 패키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실시하는 특화사업으로, 2018년 9월부터 2019년 1월까지 5개월간 총 500만원의 예산으로 매월 4~8가지 생필품을 구입해, 총 75명의 대상자에게 생필품 패키지를 지원할 계획이며, 협의체 위원을 통해 지원가정의 안부를 확인하고 전달할 예정이다.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희망드림 생필품 패키지 지원 사업’의 지속해서 운영해 우리 지역 경제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을 돌아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일손봉사단(회장 지준일)이 주최하고 가람주간보호센터의 협찬으로 진행하는 추억의 자장면 나눔 행사가 지난 25일 검암경서동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재길 노인회장을 비롯한 300여 명이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추억이 담긴 자장면과 더불어 흥겨운 민요가락도 함께 펼쳐졌다. 한 관계자는 "2시간 동안 진행된 짧은 시간의 행사였지만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지난 19일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가좌동에 위치한 건지공원에서 ‘제5회 건지골 문화축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5회째인 이번 축제는 가좌3동 행정복지센터(이덕재 동장)에서 주최하고 가좌3동주민자치위원회(부위원장 장종수)에서 주관했으며, 지역 내 모든 자생단체의 협조와 관심 속에 진행된 가운데, 주민들이 마음껏 즐기고 체험할 기회와 더불어 다양한 문화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비즈공예 만들기, 자연물(우드)로 휴대폰 거치대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건지놀이터(투호,7080게임, 보드게임) 등 체험 부스는 큰 호응 속에 많은 주민의 참여를 끌어냈다. 주민들의 장기자랑에서는 끼와 장기를 가진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기회가 됐으며 본 축제가 성공적인 행사가 되는데 큰 보탬이 되었다. 본 행사인 공연무대에서는 관내 유치원 어린이들의 재롱댄스를 비롯해 관내 초등학교의 난타,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의 대중가요 공연, 통기타 공연, 초청가수의 축하공연으로 주민들...

인천시 서구의회가 청라 국제업무단지 글로벌 스마트 시티(G-CITY)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인천경제청에 조속히 처리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19일 인천서구의회 김동익 의원(기회총무위원장)이 대표발의하고 16명의 의원이 동의한‘청라 국제업무단지 글로벌 스마트 시티(G-CITY) 조성사업 추진 촉구 결의안’을 발표했다. 이번 결의안을 통해 “청라 국제업무단지는 10년이 넘도록 방치한 상태로 경제자유구역-청라국제도시라는 말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며 “청라가 경제자유구역임에도 인천경제청은 지역 균형발전이 아닌 송도국제도시에만 편중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그 실례로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실적이 송도가 5,641백만달러(50.6%)인 반면, 청라는 766백만달러(6.9%)로 엄청난 편차를 보이며, 편파적 사업으로는 청라 국제업무단지 G-CITY 조성사업”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G-CITY 조성사업은 2007년 포스코컨소시엄 이후 11년만에 LG, 구글이 참여의사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