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7330 생활체육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7330 생활체육교실은 지역주민들이 건전한 여가생활과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7일에 3일 30분 이상 운동하자는 의미로 운영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총6개로 송현근린공원과 화도진공원에서 아침6시부터 7시까지 열리는 아침체조, 주민행복센터 3층 대강당에서 운영되는 탁구‧요가‧줌바댄스교실, 크라운볼링장에서 운영되는 볼링, 만석동 테니스장에서는 테니스 교실이 운영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동구청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구는 7330 생활체육교실 참여자 모두를 스포츠안전공제 서비스에 가입해 안전한 생활체육 운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에게 건전한 여가활동의 참여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기 위해 기존 3월에서 11월까지 운영하던 생활체육교실을 2월에서 1...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빈집의 효율적인 관리 및 활용방안 모색에 나섰다. 구는 15일, 본관 5층 소회의실에서 빈집실태조사 및 정비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구에 따르면 이번 연구 용역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범죄발생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됨에따라 빈집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활용하기 위한 실태조사 및 정비계획을 수립해 빈집 확산 방지 등 원도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실시된다. 현재 동구 관내에는 1,810호(일반구역 699호, 정비구역 1,111호)의 빈집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번 용역에는 ▲빈집 및 그 대지에 설치된 시설 또는 인공구조물 등의 현황조사 ▲빈집 및 그 대지의 안전상태 및 인접 도로 및 건축물 등의 현황 ▲빈집의 설계도서 현황 및 빈집의 발생사유 조사 ▲빈집정비사업의 시행방법에 대한 소유자의 의견 등 빈집의 실태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5월까지 조사된 빈집에 대하...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난 9일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 인천시 동구 뉴딜 도시재생배움대학’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은 허인환 동구청장의 인사말씀과 송광식 동구의회 의장의 축사 그리고 교육안내 및 수강생 소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도시재생배움대학은 1월 9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주2회(수요일 오후 7시~9시, 토요일 오후 1시~5시)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최근 도시재생의 인기를 실감하듯 수강생 모집이 조기완료 됐다. 교육과정은 도시재생 뉴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국내외의 도시재생 사례 등 전문가 강의와 선진지 탐방으로 구성되며, 향후 지역 여건에 맞는 특화교육과 마을활동가 양성을 위한 교육 등을 추진해 지역 인적자원을 양성하고 발굴할 계획이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시재생배움대학을 통해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동구의 도시재생사업에 많은 의견과 ...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난 4일 제27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송림 아뜨레길과 현대시장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공무원과 동구자율방재단 및 안전보안관과 함께 화재 시 대비 행동요령, 대설시 국민행동요령 및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신중환 동구 부구청장을 포함해 구청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대설 시 국민행동요령 홍보 ▲겨울철 대설 시 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홍보 ▲한파대비 행동요령 및 동파사고 예방 방법 전단지를 배부하며 안전한 사회를 위해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018년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및 아동,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여성․아동 안심귀갓길을 시범 조성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안심귀갓길은 화수1화평동, 화수2동 지역 2개 구간 총 1.2km으로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기법을 적용해 태양광을 이용한 쏠라표지병, 안심귀갓길 노면표시 및 미끄럼방지포장, 로고라이트 등 방범기제 설치와 관할 지구대 집중 순찰 지정, 자율방범대 합동 순찰을 강화하는 등 구민 불안 요소 제거에 집중했다. 특히 쏠라표지병은 낮에 태양광 에너지를 충전해 밤에 빛을 내는 태양광 바닥 조명장치로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야간에 점등이 가능해 골목길을 환하게 비출 수 있는 장치이며, 로고라이트는 LED조명을 이용하여 바닥에 이미지나 텍스트를 투영하는 장치로 야간 보행자들에게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죄자의 심리를 위축시키는 등 범죄예방 효과가 있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이번 안심귀갓길 조성...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올해 상반기 동안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 생활 속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한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1,460명을 대상으로 인센티브 14,132,000원을 지급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가, 아파트 단지, 학교 등의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는 산정 시점으로부터 과거 2년간의 월 평균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비교해 감축률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감축률이 5~10% 미만인 경우 반기별 전기 5,000포인트, 상수도 750포인트, 도시가스 3,000포인트를, ▲ 10% 이상일 경우 전기 10,000 포인트, 상수도 1,500포인트, 도시가스 6,000포인트를 연 2회(6월, 12월)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탄소포인트제...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7일, 허인환 구청장과 천준필 자연만세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나기 건강식품’후원에 따른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건강식품 기업 자연만세는 어려운 이웃의 건강에 도움이 될 ‘겨울나기 건강식품’ 144상자를 준비해 동구 관내 저소득 주민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천준필 회장은 “최근 계속되는 추위에 어려운 이웃의 건강이 염려되어 건강식품을 나누고자 했으며, 조금이나마 이웃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학생들의 특기적성 개발 및 다양한 진로체험 욕구를 충족시켜 자신의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화도진중학교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교실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희망 진로체험 프로그램 신청을 받아 동산 및 재능 중학교의 희망 진로체험교실의 운영을 완료했으며, 올해 마지막으로 화도진중학교의 ‘공부의 왕도’ 자기주도 학습 진로캠프를 운영했다. 이번에 진행된 화도진중학교 희망 진로체험 교실은 진로와 학업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돼 있어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꿈을 이루어 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 자기주도 학습 방법을 배우고, 대학생 멘토와 함께 희망하는 학과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구 관계자는“앞으로도 진로지원 프로그램 확대 운영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인 목표 설정과 함께 지속적인 진로탐구와 노력으로 자신의 꿈을 성취하고 자신에 삶에 대...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관내 초등학교 1학년 등 아동 700여명을 대상으로 위급 시 주위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호신용 경보기를 배부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아동을 대상으로 한 흉악 범죄가 늘어나는 등 안전에 대한 사회적 이슈가 부각되는 가운데 모든 폭력으로부터 아동의 안전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번에 배부된 호신용 경보기는 등‧하굣길 등 보행 시 위험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경보기의 고리를 잡아당기면 120db의 경보음이 울려 주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동구는 호신용 경보기 배부 사업의 효과에 따라 앞으로 더 많은 아동에게 배부 할 계획이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안전할 권리야 말로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필수적인 권리라고 생각한다”며,“아동 권리가 보장되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1일,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하고 치매치료와 돌봄기능을 강화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허인환 동구청장을 비롯한 내빈, 지역주민 300여 명을 모시고 치매극복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할 동구 치매안심센터의 개소를 축하했다. 이날 식전행사로 어르신들이 그동안 치매예방교육을 통해 익힌 아름다운 핸드벨 연주를 시작으로 그 동안의 경과보고 및 홍보영상 관람, 현판제막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내빈들은 치매안심센터의 내부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동구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송림 오거리 현대시장 옆 송영빌딩 2층에 상담실, 프로그램실, 진료실, 검사실, 쉼터, 가족카페 등 430㎡(130평) 규모로 구축됐으며, 치매관리 전문성을 갖춘 인력들이 60세 이상 연령층을 대상으로 상담, 진단, 관리지원, 교육 및 자원연계 등 유기적인 치매예방을 위한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내년도부터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드론을 활용한 대기환경 모니터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13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허인환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전형진 박사의 환경감시 및 대기모니터링 연구사례발표로 드론을 활용한 대기환경 모니터링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에 대한 주민들의 환경오염에 대한 지속적인 민원발생으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과 오염물질 발생원의 정확한 규명과 저감 대책 마련을 위해 보다 체계적인 조사가 필요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구는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공동으로 드론을 활용해 공장·주거지역 대상으로 민원에 영향을 주는 사업장에 대한 현황조사를 실시하고, 점·면 오염원에 대한 냄새종류와 세기평가 등 모니터링 결과를 기반으로 악취DB 및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발생원을 추적하게 된다. 인천 동구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과학적이고 ...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난 6일, 동구치매안심돌봄터 희망의집에서 어르신들이 가족들을 초대해 2018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로‘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에서는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흥분, 공격성, 감정 장애를 진정시키는데 효과가 큰 음악, 율동 등의 예술치료와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이날 음악회에서는 어르신들이 갈고 닦은 음악적 재능으로 율동, 무용, 듀엣 및 합주 등으로 가족과 어르신들의 소통하는 시간으로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고령화 사회를 맞이해 사회적 문제가 되는 치매어르신들에게 예술치료 및 인지 재활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에 대한 경애심을 높이고 참여한 가족들이 서로 행복과 희망을 나눌 수 있었던 행사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치매 안심돌봄터는 관내 거주 어르신의 인지 건강상태에 따라 요구되는 다양한 관리서비스를 연속적으로 제공하고 치매 고위험군 및 정상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