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관내 설치된 금연벨 12대의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금연안내기와 금연벨로 구성돼있는 금연벨은 금연구역에서 흡연자가 발견되면 주변에 있는 주민이 금연벨을 눌러 금연안내기의 방송을 통해 금연구역임을 알리고 흡연을 중지하도록 유도하는 장치로 흡연자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비흡연자의 건강권을 보호해 흡연자와 비흡연자 간의 갈등을 줄이기 위해 관내에 12대의 금연벨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설치된 금연벨의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수리·교체의 필요성을 파악하는 한편 금연벨이 설치되지 않은 민원 빈발구역에 대한 추가 설치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금연벨 점검과 함께 금연구역 내 흡연자 단속을 강화해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정착에 힘쓰겠다”면서 “지역주민 모두가 자신과 타인의 건강을 함께 지켜나가려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기존 어린이집 급식재료 공동구매업체와의 계약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지난 8월 9일부터 17일간 공동구매업체 신청 접수를 진행해 8월 30일 공동구매업체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구는 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등 6명으로 구성된 공동구매 추진 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고득점 순으로 공동구매업체를 선정했으며, 코로나19 거리두기 4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전과정을 비대면 서면심사로 진행했다. 추진 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업체는 종합 식자재 업체 6개소, 단품 업체 2개소 총 8개소로 선정된 업체는 오는 10월 1일부터 2년간 급식재료 공동구매를 희망하는 어린이집과 개별계약을 체결해 관내 청정 무상급식을 지원받고 있는 어린이집 41개소에 식자재를 납품하게 된다. 또 급식비의 55% 이상을 공동구매업체를 통해 구매한 어린이집은 매달 ‘청정 무상급식지원 사업’을 통해 급간식 단가 인상에 따른 차액분을 지원받는다. 동구 관계자는 “코로나 ...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24일 인천 최초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 네트워크 가입’ 인증을 받았다.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NAFCC:Global Network of Age-friendly Cities and Communities)’는 WHO가 2009년부터 세계적인 고령화와 도시화 추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전 세계 회원 도시들은 나이듦이 불편하지 않고 평생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정보를 교류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구는 그동안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관련 조례 제정하고 고령친화도 조사 등을 통해 3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인증을 통해 모니터단 운영 등 노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따뜻하고 건강한 노후보장, 함께하는 지역사회 구축,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도시환경 조성 등 3개 전략 8대 영역 31개 실행계획을 더욱 내실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2021년 6월 현...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및 지적세미나 연구과제’ 공모전에 출전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는 인천시가 군·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모한 지적재조사 사례 연구전에 '공공거버넌스 구성 및 운영을 통한 사업촉진 활성화(지적재조사 우수사례 분야)'와 '세계측지계 기준 현형성과 등록을 통한 도해지적 품질개선 방안(지적세미나 연구과제 분야)'을 각각 제출해 수상의 영예를 거뒀다. 특히 '지적재조사 우수사례'의 경우, 인천시 대표 전국 지적재조사 경진대회 출품작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조항관 민원지적과장은 “과 소속 주무관들이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과 열정으로 매년 인천시 경진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입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 및 드론분야 등에서 혁신과제를 발굴하여 구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허인환 구청장)는 올해 인천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동구의 신규사업‘AI 로봇을 통한 지역돌봄 시스템 구축’사업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31일 구청 상황실에서 ㈜미스터마인드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미스터마인드는 2017년에 설립한 자연 언어 처리 기술 기반 스타트업으로 자연 언어 처리 기술은 컴퓨터와 인간 언어 사이의 상호 작용하는 기술로 인공지능의 핵심 기술 중 하나다. 이번 동구의 AI 로봇에도 미스터마인드의 인공지능 대화기술과 상호작용 알고리즘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AI 로봇이 교육, 돌봄, 안전의 기능을 수행하는 최첨단 정보통신 기술이 지역의 아동권리교육 등과 결합해 스마트한 지역돌봄 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미스터마인드 CEO인 김동원 대표는 “아동친화적 관점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업 추진은 처음”이라며, “AI 기술이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4차산업의 기술 체험의 기회를 ...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의 역점 사업인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2단계 조성사업이 25일 본격 추진됐다. 2단계 조성사업은 만석동 2-368번지 인근 인엑스 물류 주변에 길이 900m, 폭 10m 규모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전면광장, 환경친화형 군초소, 조형물 설치 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바다를 주제로 전면부 중앙에는 배조형물을 설치하고 물치도 방향으로 해상 전망데크를 설치하는 등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이동식 컨테이너를 활용한 휴게공간과 화장실을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2단계 조성사업에 설치되는 ‘해상전망데크’는 물치도와 영종도 일대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어 만석·화수 해안산책로를 찾는 관광객들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총 공사비 31억 3천만 원이 투입된 2단계 사업이 10월 중 준공되면 사업이 완료된 1단계 사업구간(1.52km)과 연결돼 총길이 2.42km 해안을 한 ...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7일 오전 서림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경 합동‘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 캠페인에는 중부경찰서, 서림초 녹색어머니회, 녹색어머니회 인천연합회, 보행교통지킴이가 참여해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교통지도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속도 2030’을 홍보했다. 동구 관계자는 "최근 중구 한 초등학교 앞에서 발생한 화물차 사고와 같이 어린이보호구역에서조차 어린이를 피해자로 한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경각심을 일깨워 안타까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허인환 동구청장은 “어린이를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고 지키는 것은 우리 모두의 임무이자 사명”이라며 “교통안전캠페인 뿐만 아니라 어린이교통안전교육에도 최선을 다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난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해서 구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동구형 아동권리 강사 양성과정” 중 하나인 인권감수성훈련 수업을 개최했다. 성산보육교사교육원 김영미 교수가 강사로 나선 이번 수업에서 교육생들은 동구 아동권리 워크북인“슬기로운 어린이생활”(초등학생용 아동권리 워크북)의 다양한 활동과 “아동권리 밥상 차리기”게임 등 쉽고 재미있게 아동권리를 학습했다. 동구 관계자는“올해 동구 아동권리 강사양성과정은 아동을 대상으로 권리강사를 육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운영 중이며, 향후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강사 양성과정이 개발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각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업에 참여한 허인환 동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아동권리 증진을 위하여 본 과정에 참여하시는 교수님과 예비 강사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동구 아이들의 소중한 권리를 지키고 아이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구에서는 청본이룸터와 ...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고 광고주의 간판철거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광고주 또는 건물주의 신청을 받아 노후·위험간판을 무상으로 철거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무상 철거대상은 폐업 등의 사유로 주인 없이 오랫동안 방치된 간판 또는 무허가 위험 간판(노후화로 태풍·장마 등 자연재해의 위험에 노출돼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 등)이다. 간판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주 또는 광고주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동구청 도시경관과에 문의 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신청접수를 받아 현장 확인 후 오래된 간판, 돌출간판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간판을 우선 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철거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무주간판 철거 지원사업을 통해 태풍 등 간판추락 등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지난달 30일부터 4월 1일까지 관내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돕는 '2021년 제1회 동구 취업 특강'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관내 40세~60세 여성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으로 하는 이번 취업특강은 노사발전재단 인천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생애경력설계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 자신의 경력사항을 점검하고 계획을 수립하여 취업을 전략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동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고용 위기를 겪고 있는 여성들이 취업경쟁력을 강화하고 구직 능력향상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업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의 재취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보다 나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도로명주소 활용 불편 해소 및 시설물 낙하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4월부터 9월 말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 대상은 구 관내 설치된 도로명판 1,709개 건물번호판 9,216개, 기초번호판 64, 지역안내판 10개소 총 10,999개이다. 이번 조사는 스마트 KAIS(모바일 국가주소정보시스템) 단말기를 활용하여 안내시설의 망실 및 훼손 여부, 시인성 확보 여부, 설치 위치의 기준 적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멸실ㆍ훼손된 시설물은 올 9월 말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조항관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의 신속ㆍ정확한 정비로 구민의 도로명주소 사용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반 확충을 위하여 시·군·구를 중심으로 민·관 협업체계 구축과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공모한 신규사업이다. 구에서 선정된 사업은 '사회적경제 친환경 언택트 판매관 확대 운영 사업'으로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새로운 유통망 확보 및 비대면 판매를 촉진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친환경 포장재 지원 등을 추진한다. 사회적경제 언택트 판매관은 지난해 10월 구에서 전국 최초로 설치한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 자동판매기 ‘사회적경제기업 이동성홍보판매관(Soft Box)’으로서,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2호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인천시의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