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1일 민선 8기 살고 싶은 행복도시 인천 동구를 만들기 위한 신규사업 및 우수시책 5건을 선정했다. 인천 동구는 지난 9월 신규사업 및 우수시책 발굴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단기 및 중, 장기 시책 아이디어 54건을 제출받아 1, 2차 심사를 통해 10개 시책을 선정했다. 이후 11일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5건의 신규사업 및 우수시책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최우수상은 ‘해안가 혁신으로 원도심 동구를 재창조하자!’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취약계층 무선 리모컨 LED조명 교체사업’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마을 축제 개최와 공공예술 프로젝트 추진’이, 노력상은 ‘전통시장 제로페이 시스템 구축 사업’, ‘만석화수부두 활성화 및 관광화 지원 추진’이 각각 선정됐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올해 신규사업 및 우수시책 발굴은 구정운영에 활력을 불어 넣고 살고 싶은 행복도시 인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이 기울여진...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11일 소나무홀에서 전 직원 대상 한마음 조회를 개최했다. 직원 조회에서 김찬진 동구청장은 직접 만든 PPT를 통해 취임 100일 소회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취임 이후 100일 동안 느낀 점과 직원들이 저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 같아 이렇게 PPT를 만들어 발표하게 됐다”며 “11개 동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앞으로 인천 동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세계 무대에서 상당히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나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우리 인천 동구 역시 대한민국에서 좀 작지만 역사, 주거, 교육, 교통 인프라, 문화가 갖춰진 작지만 강한 인천 동구, 살고 싶은 도시 활기찬 행복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와 인천 중구 내륙 원도심 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행정만 지리적으로 합쳐지는 것이 아닌 두 지자체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명분과 이익을 충족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9일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맞춰 효율적인 노무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고문 공인노무사 2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고문 노무사로 위촉된 권일권 노무사는 현재 미추홀구 소재 보람노무사사무소 대표로, 정송도 노무사는 현재 공인노무사사무소 더길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고문 공인노무사는 10월부터 동구가 당사자가 되는 노동 관련 민원 및 노사분쟁에 관한 사항, 노동 관련 법령의 해석 등 구 노동관계 전반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노동 분야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가진 두 분이 선진 노사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크게 이바지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 한마음종합복지관(관장 이민희)은 지난 24일 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이웃이 되고 서로를 알아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거북이 마라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의 장애인과 가족 단위의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수문통로와 인중로를 거쳐 복지관으로 다시 돌아오는 3.5km 코스를 장애인 당사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걸으며 서로를 이웃으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장애인과 지역 주민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그리고 동구 주민 모두가 서로에게 힘이 되고 이웃이 되는 동구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오는 1일부터 30일까지 민간 건설 현장과 제조시설에 대해 2022년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예방 활동은 산업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5~49인 규모의 관내 건설 현장 및 제조시설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동구는 산업재해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동구청 소속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의 지원을 받아 추락·낙하 사고 위험 방호조치, 안전 보호구 착용 지도는 물론 사업장 내 근로자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 사항과 코로나19 감염 방역관리에 대해서도 지도·조언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 문화 정착 유도를 통해 사업장 안전 보건 관리체계 구축 독려, 건설 현장 사고 예방 체크리스트, 산업안전보건법령 요지 등 기술자료 및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내서 등을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철저한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3일 청년의 날 주간을 맞이하여 2022년 청년주간행사 ‘동구청년21, 청년에게 청며들다’를 성황리에 마쳤다. 동구는 행사 당일 15시부터 ‘웰컴 포토존’, ‘코스튬 퍼포먼스’, ‘인생네컷’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퓨전국악인 ‘양은별’의 사회로 식전 공연 싱어송라이터 드러머 ‘서좋은’의 공연과 인플루언서 ‘안대장’의 토크콘서트, 옥탑 청년 버스킹 ‘미스터갓’의 무대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돼 청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이 지쳐있을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휴식을 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청년복합공간 동구청년21이 청년에게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취·창업 지원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10월 22일 오후 5시에 동구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기획공연 ‘스토리 오브 더 뮤직(Story of the music)’을 개최한다. K-뮤지컬을 선도하는 국보급 아티스트 3인(카이, 김소향, 박시원)이 펼치는 이번 공연에서는 배우들이 열연을 펼쳤던 뮤지컬 속 주옥같은 넘버들과 숨겨왔던 애창곡, 그리고 대중에겐 알려지지 않았던 무대 뒤편의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 카이와 김소향은 수많은 작품 속에서 주인공을 맡아 찬사를 받아온 아티스트로 ‘믿고 보는, 믿고 듣는’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배우 박시원은 묵직한 중저음과 엄청난 무대 장악력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뮤지컬 배우가 갖춰야 할 모든 영역에 천부적 재능을 지녀 항상 완벽에 가까운 무대를 선사해왔다. 또한 팝페라 가수 정하은과 재즈의 고장 미국에서 다년간 수학하고 돌아온 JK재즈밴드의 무대가 함께 구성되어 보다 풍성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본 공연...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통안전 홍보물인 옐로카드와 투명우산을 제작해 관내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인천 동구는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가방 망토와 엘로카드, 투명우산을 관내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 600여 명을 대상으로 배부해왔다. 옐로카드는 가방에 부착하여 빛을 반사하여 보행자 시인성을 증가시켜 보행 중 교통사고를 줄여주는 제품이며, 투명우산은 어린이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눈에 잘 띄는 색상과 소재로 제작되어 우천 시 어린이 보행 안전에 기여한다. 인천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행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하고, 교통안전 홍보 물품을 지속적으로 제작‧배부하여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3일 인천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디지털 트윈 기반 행정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인천지역본부장 이화영)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디지털 트윈 행정 실현을 위한 3차원 가상도시 구축 및 교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디지털 트윈 행정서비스 특화 모델 발굴 및 적용, 스마트행정 지원을 위한 플랫폼 유지관리와 상호지원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인천 동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고해상도 3차원 가상도시 구축과 LX 디지털 트윈 플랫폼 도입을 통해 구에 특화된 디지털 트윈 기반 행정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구 행정에 적용·구현하여 ‘살고 싶은 도시! 활기찬 행복도시 동구’를 실현할 예정이다. 디지털 트윈 행정이란, 입체적이고 정밀한 디지털 가상도시를 구축하고 행정정보와 융합하여 실시간으로 시뮬레이션(모의실험)함으로써 도시의 변화에 따른 효과와 문제를 사전에 예측하여 정책적 효과를 극대화하고 착오를 최소...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관광두레 사업에 동구의 신규 주민사업체 6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사업 법인체를 만들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 음식, 기념품, 체험, 여행 등 관광사업을 경영하도록 함으로써 공동체를 형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1월 2022년 관광두레 사업체 모집 공모에 지원‧선정된 이후 4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 조성 사업과 관련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발굴을 위해 관광두레 PD와 함께 주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사업체 선정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주민사업체는 꿀주당전통발효음식체험학교, 힐링공방만들, WOON’S, 마을이야기노둣 Doll인형극단, 배다리연대기, 삼포주민협동조합으로 로컬 여행, 체험 위주의 사업체가 선정되어 최장 5년 동안 최대 1억 1,000만원 내에서 지원을 받...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일 주거취약계층인 쪽방촌 거주자를 대상으로 쓰레기 청소·소독, 도배·장판, 빨래 서비스를 지원하는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인천쪽방상담소, 송현1·2동 적십자봉사회, 송현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천동구지역자활센터 등이 참여하여 민관협력 사업으로 추진됐다. 빨래 서비스는 대한적십자의 이동식 세탁 차량을 지원받아 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방 주민들을 대상으로 송현1·2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이불 수거해 세탁한 후 건조해 각 세대에 전달했다. 또한 동구지역자활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좁은 방안에 오랜 시간 방치되어 온 각종 폐기물과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고 대청소를 진행했으며, 방염벽지 도배와 장판 작업은 인천내일을여는집 인천쪽방상담소의 연계로 사회적기업(주)모이세의 후원을 받아 진행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기쁜 마음으로 민관이 협력해서 주거환경개선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인천광역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5일 ‘송림동 인중로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시작된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암석원 조성과 경관조형물 및 편의시설 설치, 조경 소나무, 배롱나무 등 수목식재를 완료했다. 특히, 수목이 자주 고사하는 구간에는 일반경계석 대신 강우 시 우수를 집수하여 저장된 빗물을 뿌리 주변 토양에 점진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수목 성장에 도움을 주는 집수경계석을 시범적으로 설치하여 향후 유지관리 방안을 마련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주요 도로인 송림동 인중로 녹지대 개선사업을 통해 지역 브랜드를 높이고 대외적인 동구 이미지를 향상시켰다.”며, “앞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해 쾌적한 녹지환경을 조성하고 볼거리가 많은 곳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