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재능대학교를 치매 극복 선도 대학으로 신규 지정했다. 인천 동구가 치매 극복 선도대학을 지정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인천재능대는 인천 지역에서 4번째 치매 극복 선도 대학이 됐다. 치매 극복 선도 대학은 재학생들이 치매의 원인과 증상, 간호 과정, 예방과 진단관리 등 치매 전문교육과 치매 파트너교육을 이수한 후 치매 환자 말벗 도우미 자원봉사와 지역사회에 치매 관련 정보를 전파하는 등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 동참하는 대학을 말한다. 인천재능대는 치매 전문교육을 일회성이 아닌 매년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해 전문지식을 갖춘 학생들이 치매 예방과 치매 관련 자원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학생들이 전문적인 치매 교육을 통해 올바른 치매 인식을 갖추고 건강한 지역사회의 일원이 되어 치매 친화적 안심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관...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2023년 여성회관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천 동구 주민 우선 접수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인천 동구 주민을 포함한 인천시민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추가 접수는 오는 26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인터넷으로 받는다. 2023년 제1기 정규강좌 프로그램은 내년 1월 2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도배 및 양장기능사, 제과제빵기능사 등의 기술 프로그램과 캘리그라피, 현대생활한복, 수채화 그리기를 포함한 요리, 취미, 공예 등 총 20개 과정이 운영된다. 특히 내년에는 ‘생활도예’ 단기특강이 새롭게 신설, 전문 강좌를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도자기를 직접 만들고 사용할 수 있다. 또 22일에는 일일 무료특강으로 ‘구겔호프 케이크 만들기’ 강좌가 진행, 연말 가정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교육에 대한 자질과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초등학교 1학년에서 3학년 95명을 대상으로 영재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 영재교실은 인천재능대학교와의 관·학 협력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8개월 간 진행됐으며, 초등학교 저학년 영재교육 운영은 전국에서 인천 동구가 유일하다. 인천 동구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모든 교육과정을 무료로 진행했으며, 일정기간 이상 교육받은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학기별 활동모음집(포트폴리오), 상위 영재교육과정 진학을 위한 추천서, 학교생활기록부에 영재교육 관련 기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창조와 공감 능력을 갖춘 미래의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다양한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30일 철쭉홀에서 2023년(2022년 추진실적) 국정시책 합동평가에 대비, 정량지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고창식 인천 동구 부구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국정평가 정량지표 중 10월말 기준 목표 미달성 지표(총 21개)를 대상으로 15개 담당 팀장이 참석해 지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국정평가 성적 향상을 위해 지표별 목표 미달성 사유를 분석하고 향후 실적 향상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하는 등 연내 달성 여부에 대해 확인했다. 고창식 인천 동구 부구청장은 “연말까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각 팀장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인하대와 관·학 협력사업으로 추진한 코딩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인천 동구청이 후원하고 인하대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캠프는 지난 26일과 27일 인천 동구 관내 초등학교 5학년 이상 중학교 2학년 이하 12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피지컬 도구의 하나인 마이크로비트를 이용해 코딩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활동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중요한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코딩캠프는 코딩에 대한 단순한 주입식 개념강의가 아닌 놀다보면 운동되는 운동보조기구 만들기, 내 손으로 직접 즐거운 게임 만들기 등 다양한 센서 사용법을 익히고 응용해보는 개인활동으로 진행됐다. 또 엄마 몰래 휴대폰하기, 도서관 지킴이, 어떻게 박자를 맞출 수 있을까? 등 실생활 속 문제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코딩과 연결시켜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는 팀 프로젝트 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불법 현수막 ‘제로화’를 추진한다. 인천 동구에 따르면 지난해 1만 3,910건의 불법 현수막을 수거했으며, 올해는 이달 현재 1만 5,617건의 불법 현수막을 수거했다. 올해의 경우 한 달 평균 1,400여건의 불법 현수막이 수거되고 있는 셈이다. 이에 따라 인천 동구는 도시미관 개선과 불법 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 현수막 제로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동구는 올해 연말까지 사전 홍보 기간을 운영하는 한편 집중정비 및 주민 계도활동도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이후 내년부터는 불법 현수막은 즉시 철거하고, 최대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단속 및 행정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단속 대상은 불법으로 부착된 모든 현수막이며, 현수막 게첩시 반드시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광고주 및 구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계도할 예정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불법 현수막 제로화 계획을 수립해 현수막 불법 게첩 행...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인천 동구는 24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기업인 두산산업차량과 송현시장 간 자매결연 체결을 추진했다. 자매결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전통시장 매출 감소에 따른 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이용해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진행됐다. 인천 동구는 이번 자매결연으로 인천 동구사랑상품권 구매를 통한 설·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에 대기업의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 두산산업차량은 전통시장 주변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각 기관별 행사준비 물품 구매시 자매결연 전통시장을 적극 활용하게 된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이번 자매결연 체결로 관내 대기업 중 하나인 두산산업차량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으로 믿는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금창동 걷고 싶은 거리’ 조성을 완료했다. 인천 동구는 올해 6월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3,300만 원을 투입해 금창동 48-11 일원 64m에 벚나무와 둥근 소나무, 영산홍 등 수목 2,016주를 식재했다. 이 지역은 수목 뿌리로 인한 주택 훼손, 정화조 파손 등 지속적인 민원과 수형불량, 수간부후 등 위험 수목으로 인해 환경정비가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따라 인천 동구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등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금창동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금창동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을 통해 대외적인 인천 동구 이미지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지환경을 조성해 볼거리가 많은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2년도 금창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금창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센터장 이윤정)는 뉴딜사업 선정 후 첫해의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워크스테이션 및 세대공감센터 조성 진행 사항과 도시재생대학, 주민공모사업의 성과 등을 소개했다. 특히 창영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해 아이들이 바라본 금창동의 모습을 기록한 ‘창영초등학교 학생과 함께하는 금창동 모음일지’를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금창동 공유주방에서 주민들이 직접 요리한 음식과 김장김치를 인근 파출소와 119안전센터에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밖에 꿀주당 전통주 품평회, 금창동 행복빵 시식 및 주민 장기자랑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이윤정 금창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은 “사업이 성공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주민에게 실질적 힘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 샛골로 161번길 일대가 ‘매화마을 브랜드 특화 골목’으로 재탄생했다. 매화마을은 예로부터 조선조 시대 인재가 많이 배출된 곳으로, 아름다운 매화지 위에 명신들이 학문을 닦는 만취당이 있었다. 때문에 이러한 지역의 역사성을 토대로 마을 브랜드를 개발해 지역 활성화에 활용하자는 주민들의 요구가 높았다. 이에 따라 인천 동구는 2022 도시재생예비사업을 통해 본격 사업을 추진했다. 인천 동구는 주민 의견을 반영, 마을의 주 출입구인 샛골로 161번길 도로 특화정비(l=133m/552㎡)와 주민거점공간 외벽 목재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 매화마을 브랜드 특화 골목을 조성했다. 특히 마을 입구와 거리에 상징성을 부여하기 위해 매화마을 브랜드와 캐릭터를 활용했으며, 지역 특화재생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인천 동구는 앞서 지난 11일 매화마을 북카페에서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매화마을 도시재생 성...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송림6동 행정복지센터를 새롭게 건립한다. 인천 동구는 송림동 19-7 일원 1,135㎡의 유휴지에 총사업비 150억 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의 송림6동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동구는 지난 14일 공공청사 도시계획 결정, 경관성 검토 등 기초조사, 지형도면 고시 등 도시관리계획 용역에 착수했으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신속히 시행할 예정이다. 송림6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024년 착공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살기 좋은 인천 동구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 노후된 동 청사를 신축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림동 42-37에 위치한 기존 송림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71년 준공되어 올해로 51년째 사용하고 있으며, 시설 노후화로 인한 개보수와 공간 활용에 많은 불편을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오는 28일까지 관내 평생학습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역량강화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인천 동구는 평생학습 유관기관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 및 직무 역량강화를 위해 각 기관별로 원하는 시간과 장소, 주제 등 사전 수요조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인천 동구는 지난 14일 인천 동구가족센터에서 감정 힐링 아로마테라피 교육을 진행했으며, 16일에는 인천 동구청소년수련관에서 평생교육 트렌드 따라잡기, 네온사인 무드등 교육을 진행했다. 또 18일부터 28일까지 인천 동구노인문화센터에서는 직원 스트레스 관리, 신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평생교육 수요자 중심의 공감행정 서비스 증진, 유니버설 디자인 이해와 적용, ESG와 지속가능한 사회복지실천 등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유관기관의 담당자의 질적 성장과 더불어 평생학습 네트워크가 더욱 견고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