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인천시 2022년도 군·구 행정실적 평가에서 ‘주민 공감을 통한 교통사고 다발지점 시설개선 사업’으로 교통분야 우수·특수사례 정성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화수시장 삼거리 비정형 교차로는 교통사고 다발지역으로 회전교차로 설치에 대한 주민 찬·반 의견이 상충되어 공사가 중단된 상황이었다. 이에 인천 동구는 주민 의견 대립과 반발을 최소화하기 위해 먼저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주민설명회 및 주민 요청사항에 대한 협의를 통해 차량 유도선, 미끄럼 방지 포장, 고원식 교차로 등의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해 교통사고 예방조치로 주민 공감과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아울러 화수시장 삼거리 교차로 진입구간 3개소에 점멸식 신호등 설치도 인천시와 적극 협의하고 신속히 추진, 주민의 교통안전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인천 동구는 인천경찰청 자료 기준 2022년 교통사고 사망자가 0명으로 집계됐으며, 도로교통공단이 2022년 말 발표한 2021년 기초자...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2023년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 공동체와 활동가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3인 이상 인천 동구 주민이나 인천 동구 소재 학교·직장을 다니는 생활권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업은 공동체 형성, 공동체 활동으로 나눠 모집하며, 6월부터 11월 말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공동체 관계 형성과 활동 의제 발굴을 위한 ‘공동체 형성’은 신규 또는 1회 활동 경험이 있는 8개 공동체를 모집하며, 1개 단체당 최대 200만 원씩 총 1,600만 원이 지원된다. 발굴한 의제에 따른 주민주도 마을 활동을 위한 ‘공동체 활동’은 2회 이상의 활동 경험이 있는 7개 공동체를 모집하며, 1개 단체당 최대 500만 원씩 총 3,500만 원이 지원된다.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체 지원 활동가’ 2명도 모집한다. 공동체 지원 활동가는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모니터링하고 공동체간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자격은 1회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2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인천 동구를 방문, 기관 현안 및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와 인천 동구간 정책공유와 건의사항을 통한 지역 여론을 수렴해 협력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업무 보고에 따른 기관 건의사항 논의, 인천 동구의회 및 기자실 방문,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 동구는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화수부두 일원을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 혁신 지구 공모 추진, 동인천역 포함 중앙시장 주변 재정비 촉구, 인천 서부권역 자원순환센터(광역 소각장) 건립 재검토, 인천 동구노인문화센터 개·보수 공사 예산지원 등 현안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주민과의 대화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 인천 동구의회 의원, 인천시 및 인천 동구 실·국장, 각종 단체 및 주민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많은 의견들이...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은 시·군·구 단위의 사회적경제와 민·관 협업체계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전국 지자체 중 28곳을 선정해 지원한다. 인천 동구는 사회적경제 홍보를 위한 사회적경제 영화제, 퇴직(예정)자를 지원하는 사회적경제 전직 지원 교육, 인천 동구 사회적경제기업 돌봄서비스 사업, 사회적경제 독거노인 여가 지원 사업 등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 동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형태로 사회적경제 사업에 참여해 사회적경제를 쉽게 배우고, 서비스를 제공 받아 향후 윤리적 소비자로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인천 동구의 사회적경제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게 됐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민간과 적극적으로 협력·...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 동구는 지역 내 대기업인 동국제강과 현대시장 간 자매결연 체결을 추진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두산산업차량과 송현시장 간 자매결연 체결을 추진했다. 자매결연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살려야 한다는 공감대 속에서 마련, 추진됐다. 자매결연에 따라 동국제강은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 시장에서 점심식사 하기, 시장 물품 구매 등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하게 된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지역 내 대기업 중 하나인 동국제강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한다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주민과의 대화'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지난 7일 만석동을 시작으로 14일까지 6일 동안 11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600여 명의 주민들을 만났다. '주민과의 대화'에는 각 실·국장과 과장 등이 함께 참석해 각계각층의 주민들과 지역 현안사항 뿐만 아니라 생활 속 불편사항 등에 대한 폭넓은 대화를 나눴으며,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주민들은 인천시와 연계한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에 대해 큰 기대감을 보였으며, 그 외에도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재개발사업 진행상황, 주택가 주차문제, 도로정비 등 70여 건의 건의사항 반영을 요청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들을 즉시 검토해 처리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빨리 조치하고, 다소 시간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와 해결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화수동·화평동 도시생활사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인천 동구는 지난 2017년 송림동을 시작으로 송현동과 금곡동·창영동, 만석동으로 이어진 도시생활사 조사사업을 모두 마무리 지었으며, 5개 권역 도시생활사 발간을 완료했다. ‘무네미 넘어 벌말까지 화수동·화평동’편은 지난해 1월부터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도시생활사 조사사업의 일환으로 재개발 사업과 인구 노령화 등으로 인해 사라져 가는 주민들의 이야기와 숨겨진 지역사를 수집하기 위해 진행됐다. 고문헌(古文獻)과 옛 신문, 사진 등의 기초자료 조사뿐만 아니라 실제 주민 인터뷰를 통해 이 지역의 살아있는 역사를 더욱 풍성하게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화수동·화평동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상징성이 확대됐다”며 “완성된 인천 동구 도시생활사가 인천 동구의 지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수동·화평동 도시생활사는 지역 내 초·중·...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018년 아동친화도시 첫 인증에 이어 4년 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아동친화도시란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유엔아동권리협약 내용을 충실히 실천해 온 지방자치단체를 말한다. 더불어, 상위단계 인증은 보다 발전되고 고도화된 아동친화도시로 인정됐음을 뜻한다. 인천 동구는 상위단계 인증을 위해 아동의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4대 기본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는 이룸 청소년도서관 조성, 유아숲체험장 조성, 아동 성폭력 예방 인형극 공연,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운영 등 20개 전략사업을 11개 부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아동정책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정책 수립과정에서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지속적으로 아동친화예산을 늘려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인천 동구는 상위단계 인증에 걸맞은 아동친...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이 소통 및 열린 행정 구현을 위한 2023년 계묘년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주민과의 대화'는 7일 만석동과 화수1·화평동을 시작으로 8일 화수2동, 9일 송현1·2동과 송현3동, 10일 송림1동과 송림2동, 13일 송림3·5동과 송림4동, 14일 송림6동과 금창동을 마지막으로 11개 동 방문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현안, 건의사항, 구정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며, 건의된 사항은 소관 부서별로 시급성과 타당성,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심도 있게 검토한 뒤 신속한 해결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발품행정과 소통행정을 계속 이어 나가기 위해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하게 됐다”며 “구민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모두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교통사고 사망 제로를 달성해 교통안전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인천 동구는 지난해 연말 도로교통공단이 발표한 전년도(2021년) 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지수에서 69개 구 그룹 중 83.02점으로 A등급을 받아 전국 1위를 차지하고, 2022년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인천 중부경찰서 자료 기준)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 2019년 3명, 2020년 4명, 2021년 4명이었지만 2022년도에는 0명으로 올해 연말에 발표되는 2022년도 전국 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지수에서도 최상위 순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 동구는 기존 사업을 확대하고 신규사업을 추진해 교통사고 발생 건수를 줄일 계획이다. 인천 동구는 우선 지난해 인천시 주·정차 환경개선 평가 1위로 선정돼 교부받은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투입, 어린이보호구역 스마트 횡단보도와 불법 주정차 단속 CCTV를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지난 2일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청을 방문해 생생톡톡 애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인천 중구 주민이 희망하는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을 위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제물포르네상스사업과 뉴홍콩시티프로젝트 등 인천시의 핵심 사업 성공을 위해 인천내항 재개발, 동인천 역세권 활성화, 인천KTX 인천역 유치, 월미도와 연안부두~부평을 연결하는 트램 운영, 영종국제도시 내 국가첨단전략사업 도시 조성, 용유ㆍ무의 관광활성화 등 원도심과 영종ㆍ용유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인천시의 지원과 적극적인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2023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며 인천시의 마스터플랜에 대한 그림과 더불어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중점 사업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내항 내 친수공간 조성, 원도심 고도제한 등 규제 완화, 인천항 화물차 우회도로 확장 건설, 용유지역 인스파이어리조트 개소에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2023학년도 영재교실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인천 동구 영재교실은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초등 저학년 영재교육기관인 인천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에 위탁해 교육환경개선기금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입생 모집은 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인천 동구 거주 초등학교 2~3학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인천 동구는 영재성 판별검사 및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교육대상자 104명을 선발해 3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주말 영재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일정기간 이상 교육을 받은 수료자는 수료증과 함께 학기별 활동모음집(포트폴리오), 상위 영재교육 과정 진학을 위한 추천서, 학교 생활기록부에 영재교육에 관한 기록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우리 인천 동구의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능력과 소질에 맞는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