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심사를 실시, 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는 구정업무를 추진하며 모범이 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조직 내에 적극행정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부서에서 총 23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신청했으며, 사전 검토와 심사를 거쳐 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아울러 선정된 7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들은 심사위원들의 심사와 주민·직원 설문조사 결과를 더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최우수는 ‘배움과 체험으로 함께 여는 행복한 꿈’이 선정됐으며, 우수는 ‘지적재조사를 통해 대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및 주택정비사업이 가능한 토지기반을 마련!’과 ‘적극적인 위원회 다이어트로 행정력과 의존 재원을 늘리GO!’가 선정됐다. 장려는 ‘더 촘촘하게 더 든든하게 공제보험망 구축’과 ‘어려운 집수리 공사 NO! 주거환경개선 YES! 집수리 지원사업 원스톱 서비스’, ‘화수...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인천시 주관 '2023년(2022년 실적)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의 쾌거를 달성했다.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는 성과 중심의 지방 세정 운영체계 구축을 통해 지방세입 징수 목표 달성을 도모하기 위해 인천시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 9개 항목(현년도 과징실적, 체납액 정리활동, 세정운영 편의시책, 세입업무 개선 노력도 등) 총 36개 평가지표를 매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인천 동구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분야의 높은 징수실적을 바탕으로 이미 지난 3월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시책 중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세입 운영 종합평가에서도 전년 대비 대폭 향상된 체납정리 및 부과철회 실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적극적인 납세 홍보와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금창동 행정복지센터를 치매 극복 선도기관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치매 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된 금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수료하고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극복 추진 사업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현재 인천 동구에는 금창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한 11개 기관이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돼 지역 주민의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치매 친화적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기욱 금창동장은 “금창동은 인천 동구에서 노인인구 비율이 두 번째로 높은 곳으로 치매에 대한 노력이 절실하다”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돌봄에 참여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안영미 인천 동구보건소장은 “치매는 우리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치매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의 주체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국토교통부 2023년 지자체 공간정보 우수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사업비 5,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천 동구는 기술 혁신성, 사업의 파급효과 및 확산 가능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이번 공모에는 인천 동구를 비롯해 충청북도, 경기도 성남시 3곳이 선정됐으며, 인천에서는 동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인천 동구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인공지능(AI) 및 드론을 활용한 도로 파임(포트홀) 탐지체계 구축’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인공지능 및 드론 활용 도로 파임(포트홀) 탐지체계 구축은 드론으로 인천 동구 관내 도로 표면 영상을 촬영하고 인공지능을 통해 도로 파임, 맨홀 등을 분석한 위치분포도를 구축해 도로관리를 위한 의사결정 자료로 활용,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할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인천 동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보조금 5,800만 원을 투입, 올해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 사업이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시행하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장애인 구강 보건 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 동구는 저소득층 노인·장애인의 저작 능력 향상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철치료(틀니, 임플란트, 크라운, 브릿지)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비급여인 임플란트와 브릿지 치료까지 지원하는 것은 전국에서 인천 동구가 유일하며, 지난 3월부터 신청 받은 결과 한 달 만에 40명 이상이 신청해 치료를 받고 있다. 인천 동구는 올해 1월 ‘인천 동구 저소득층 노인·장애인 임플란트 등 지원에 관한 조례’가 통과함에 따라 2월부터 사업에 참여할 지역 내 치과의료기관을 모집했으며, 인천의료원을 비롯한 22개 치과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인천 동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거주하는 저소득층 만 65세 이상 노인 또는 장애인으로 틀니, 임플란트, 크라운, 브릿지 등 맞춤형 보철치료 본인 ...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이사장 김찬진)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2023년도 학업 우수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학업 우수 장학생은 인천 동구를 빛낼 우수한 지역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학업을 장려하고자 선발하는 사업으로 오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인천 동구청 교육지원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금곡로 67, 교육지원과)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건은 서류심사 후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50명을 선발해 1인당 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발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인천 동구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교 재학생 중 학업 우수자다. 성적은 신입생의 경우 수능성적 또는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성적이 평균 석차 3등급 이내, 재학생의 경우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 이수하고 평균 평점 4.5만점 기준 3.5(B+) 이상이다. 김찬진 인천동구장학재단 이사장은 “인천 동구장학재단에서는 매년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은 4월 12일부터 7월 27일까지 4개월간 신청기관 21개소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내용은 알레르기질환 예방 교육, 애니메이션 영상 시청, 아토피피부염 스티커북·색칠공부 놀이, 주물럭 천연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생활환경 및 면역체계 변화 등으로 알레르기질환이 증가하고 있어 소아기 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치료 기회를 놓치게 되면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다”며 “알레르기질환의 진행 과정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오는 26일 2023년 제1회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 ‘활기찬 인천 동구, 행복한 내일(JOB) 찾기’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행사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동구건강가정복지센터·인천재능대학교 취창업지원센터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를 발굴·연계하는 다채롭고 풍성한 채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채용박람회는 성별·연령에 관계없이 구직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에 참여한 구인업체와 1대1 현장면접을 통해 직접 채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현장면접 채용관은 직접참여 기업 20개소와 간접참여 기업 30개소로 구성, 행사 당일 참여하는 구직자는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 부대행사 채용관에서는 아로마테라피체험, VR모의면접, 퍼스널컬러진단,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구직자 스트레스 검사 등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채용 박람회를 통해 기업에게는 적합한 인재를, 주민에게는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심리회복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인천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양재효)는 점차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심리회복 지원 및 자살 예방을 위해 2023년 신규사업으로 1인 가구 자살 예방사업 ‘1로 보여봐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1인 가구 비율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결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인천시의 1인 가구 비율은 지난 2010년 약 31%에서 2022년 약 38%로 8%p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인천 동구 또한 같은 기간 1인 가구 비율은 34%에서 40%로 6%p 가량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1인 가구는 다인 가구에 비해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자살 생각과 경험률이 높고 정신건강에 취약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인천 동구는 자살 고위험 1인 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만석동과 화수1·화평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천재능대학교 등 6개 유관기관과 민·관...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31일 ‘구립 송현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생활 친화적 독서·문화공간인 송현 작은도서관(솔빛로 22번길 2)은 송현1·2동 행정복지센터, 인천 동구가족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된 송현1·2동 복합청사 5층에 위치, 지역 주민이 함께 일상을 공유·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개관식에는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송현 작은도서관은 생활SOC 작은도서관 조성 지원 사업에 선정, 연면적 231㎡ 규모로 조성됐으며, 자료실과 프로그램실, 주제 전시 코너를 갖추고 있다. 자료실은 일반도서 2,100권과 어린이도서 1,400권을 소장하고 있으며, 자유로운 분위기의 개방형 열람 공간과 창가 열람석, 북카페형 공간 등의 배치로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한다. 또 어린이를 위한 둥근형 테이블과 스툴 등을 배치, 편안하고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아이들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자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9일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관리에 기여할 제3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마친 인천 동구는 기존 제2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의 임기가 완료됨에 따라 공개모집을 통해 제3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를 구성했다. 위촉식에는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을 비롯해 제3기 서포터즈 18명이 참석, 위촉장 수여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아동친화도시의 지속적인 발전과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서포터즈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이 보장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발전을 위해 제3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 위촉과 함께 아동친화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구민의 아동친화적 인식 개선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3년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고창식 인천 동구 부구청장을 비롯한 청년정책위원 10명이 참석, 2022년 청년정책 주요사업 성과 보고 및 2023년 청년정책 시행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인천 동구는 올해 청년복합공간 운영 등 3개 사업(참여·소통), 청년일자리사업 등 8개 사업(일자리·주거),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 등 4개 사업(교육·개발), 인천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등 14개 사업(문화·복지)으로 총 4개 분야 29개 사업에 61억 원을 투입한다. 특히 지난해 기존 사업의 정착과 함께 인천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비롯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예술가들이 협업하는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을 신규 추진할 예정이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청년의 권익증진과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올해 청년정책위원회를 통해 수렴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