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오는 9월 2일까지 사회적경제 취·창업 교육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은 퇴직을 앞두고 있거나 퇴직한 중장년(50~64세) 15명이며, 교육은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동구 주민행복센터 교육장에서 사회적경제 기초, 일자리정책, 구직기술, 현장탐방 등 총 8회에 걸쳐 20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 종료 후에는 1대1 컨설팅을 운영해 각 참여자가 필요한 도움을 받고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컨설팅은 개인별 2시간씩 총 2회 진행하며, 구직(창업)활동 계획 수립, 커리어텔링 지원, 목표기업 명단작성, 구직(창업)활동 결과점검의 순으로 운영된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QR코드 또는 이메일(vscoop2020@naver.com)로 신청할 수 있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퇴직자를 위한 취·창업 교육과정이 늘어나길 바란다”며 “사회적경제는 공동체적 삶과 맞닿아 있는 만...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변화된 비대면 채용방식 대응과 구직자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제4회 취업특강’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취업특강은 1단계 AI 질의응답을 통한 입사서류 작성과 VCR을 통한 직업 영상 체험, 2단계 실사 촬영된 현장 상황 VR을 통한 모의 면접 체험 및 전문가의 실시간 피드백, ZOOM 플랫폼을 이용한 화상 면접 체험 등 비대면 채용시장에 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와 청년층에게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개발하고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정기적인 취업특강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재취업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취업률 증가에 내실을 꾀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청소년 교육바우처 시행을 앞두고 가맹점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동구는 오는 14일부터 청소년 교육바우처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구사랑상품권 가맹점 업체를 대상으로 현판 부착 여부와 가맹점 준수사항 숙지 등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인천지역에서 처음 시행하는 청소년 교육바우처는 13~18세 청소년에게 교육활동 및 진로개발 비용으로 1인당 연간 10만 원의 청소년 교육바우처 전용 동구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 중 하나다. 올해는 청소년 2,644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구는 앞서 청소년 교육바우처 전용 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업체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6월 해당 업종에 안내문을 발송한데 이어 관련 부서 직원들로 구성된 홍보반을 편성, 미가맹 업체를 개별적으로 방문해 가맹점 신청을 유도하는 등 적극적인 가맹점 유치활동을 전개했다. 그 결과 문구·체육용품 1...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원도심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2023년도 집수리 공사비 지원 대상을 선정, 공사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집수리 지원 사업은 송림동 송희·송미로마을, 만석동 주꾸미마을, 금창동 쇠뿔고개마을 등 4개 원도심 저층주거지 재생사업 구역으로 사용승인일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주택의 개량공사비용 80~100%를 지원한다. 집수리 지원 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시행해 오고 있으며, 주민들의 관심과 만족도 또한 높다. 지난해에는 총 153가구가 신청해 56가구가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는 지난 5월 중순부터 한 달간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 결과 총 91가구가 신청했다. 무허가, 미등기, 지방세 체납 등 서류상 결격사유가 있는 가구를 제외하고 최종 80가구를 선정, 공사비를 지원한다. 사업 구역별로는 송희마을 7가구, 송미로마을 4가구, 주꾸미마을 29가구, 쇠뿔고개마을 40가구다. 집수리 공사는 구청으로부터 공사비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음을 통보받...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살고 싶은 행복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한 ‘2023년 신규사업 및 시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지난 6월 신규사업 및 시책 발굴을 위해 구청 전 부서를 대상으로 소관 업무와 관계없이 실행 가능한 단기와 중·장기 시책 아이디어 39건을 제출받아 2차례에 걸친 본심사를 통해 7개 시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은 자원순환과 ‘음식물쓰레기 감량 프로젝트! 소소익선’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홍보문화실 동구문화체육센터 '마티네콘서트, 건설과 ‘자동제설장치 설치’가 차지했다. 장려상은 도시전략실 ‘지속 가능한 동구 스마트시티 조성’, 교육지원과 ‘동구 어린이영어도서관 운영’, 도시경관과 ‘도시바람길숲 조성 및 관광화’, 교통과 ‘초격차 교통안전도시 인천 동구 조성’이 차지했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올해 신규사업과 시책 발굴은 구정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살고 싶은 행복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이 기울여진 보고회가 되었다”며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8월부터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동구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거주지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 조기 검진을 시행함으로써 인지저하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매 중증도를 억제하고 집중 관리를 제공하려는 취지다. 검진은 8월부터 오는 12월말까지 월 1회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가 시행하며, 인지선별검사(CIST)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될 경우 더 정확한 진단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및 협약병·의원에서 진단검사와 감별검사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검사 결과 치매로 진단받은 대상자는 센터 등록 후 치매치료관리비, 배회감지기(GPS), 조호물품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1:1 사례관리, 쉼터 프로그램, 치매가족교실 등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인천시 동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사업은 허약·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이나 DP(디스플레이)형 AI스피커, 혈압·혈당·활동량계 블루투스 장비 등을 활용해 보건소 간호사가 6개월간 직접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며, 비대면으로 건강 관리를 돕고 있다. 구는 100명의 참여자 모집을 완료했으며, 오는 8월부터 사전 건강 스크리닝을 통해 대상자 건강 상태에 맞는 맞춤형 건강 미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후 미션 성공기념품 제공 및 사후 건강 상태 평가 등을 통해 성취동기를 부여, 참여율을 높일 방침이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디지털 건강 관리 서비스 기술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 서비스 수요를 충족하겠다”며 “어르신 스스로 건강 수준을 파악하는 자가 건강 관리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26일부터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전세금반환보증(HUG, HF, SGI)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5천만원(신혼부부 7천만 원) 이하인 동구 거주 무주택 청년이다. 지원은 최대 30만 원 범위 내에서 이미 납부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환급방식으로 지급한다. 신청은 26일부터 올해 연말까지이며, 동구청 미래발전추진단(본관 2층)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전세금 미반환 피해 증가로 인해 사회초년생, 저소득 청년 등 청년층의 피해가 심각해 주거 안정을 위한 전세금 반환보증의 가입 유도가 필요하다”며 “해당 청년층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인천지역에서 처음으로 저소득층 어르신의 스케일링 시술비 지원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동구는 저소득층 노인에게 스케일링 본인부담금을 매년 1회 지원하는 조례가 공포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노인 스케일링 본인부담금 지원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층 주민으로 지역 내 스케일링 참여 치과에서 매년 1회 무료로 시술받을 수 있다. 사업 지원 방법, 예산 확보, 참여 시술의료기관 모집 등 세부 사항은 조례가 공포됨에 따라 단계별로 진행해 올해 안에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이가 건강해야 어르신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실 수 있고, 음식을 맛있게 드셔야 건강과 함께 삶의 즐거움도 누리실 수 있다”며 “다양한 치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구민의 구강건강 증진 및 취약계층 구강 의료비 지원을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공약과 지역 발전사업 추진을 본격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김진서 동구 부구청장은 구청 각 실·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비 발굴보고회’를 주재했다. 보고회는 주민 수혜도에 중점을 둔 분야별 사업 발굴을 통해 구의 재정 여건을 향상시키고 지역발전 추진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구는 2024년 26개 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에는 597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총 사업비 597억 원 중 204억 원을 시비로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시비 확보가 필요한 각 분야별 사업은 매화마을(구 송림현대상가구역) 지역특화재생 사업 공모 75억 원, 송현근린공원 주차장 건립 50억 원, 행복마을 가꿈 사업 30억 원, 무허가 위험빈집 정비사업 1억 5천만 원 등이다. 김진서 인천시 동구 부구청장은 “안전과 보건, 복지, 노후 도시시설 정비...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가족 중심 다목적시설 조성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을 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꿈드림센터는 준공 이후 각 층별 필요 시설을 갖춘 뒤 올해 하반기 개관 예정이다. 송림동 125-3번지에 위치한 꿈드림센터는 연면적 6,462㎡ 규모로 공공업무시설과 노유자시설, 운동시설 등을 갖춘 지하 2층, 지상 6층의 다목적 시설로 조성됐다. 1층에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마을카페가 들어서며, 2층에는 어린이영어도서관, 3층에는 도담도담 장난감월드와 놀이 체험실을 갖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들어선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꿈드림센터가 개관하면 인구에 비해 생활 편의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생활복지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송림동의 새로운 거점이자 가족 중심 지역 활성화의 중심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2023년 하반기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르신 품위유지비는 민선8기 구청장 공약사항 핵심 전략인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기존 75세에서 70세로 연령을 확대해 지원하는 대표 노인복지정책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70세 이상 어르신으로 연간 12만 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각 6만 원씩 품위유지비 전용 동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다. 하반기 품위유지비는 9,6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상품권은 지역 내 목욕탕과 이·미용실에서 사용 가능하며, 오는 17일부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별도 신청 없이,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위생 증진뿐만 아니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복지정책을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