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관내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2024년 첫 어르신 품위유지비를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동구’는 김찬진 구청장의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다. 구는 지난해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품위유지비 지급 대상을 확대하였다. 이 정책은 인천의 대표 노인복지정책 사업으로 10개 군·구 중 동구에서만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70세 이상 어르신이다. 연간 총 12만원을 지원한다. 지급은 상‧하반기 각 6만원씩 동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상반기 품위유지비는 9천8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지급된다. 동구사랑상품권은 관내 목욕탕과 이발소, 미용실에서 사용 가능하며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위생 증진뿐 아니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오는 16일까지 관내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2024년 동구 청년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일자리사업은 동구 청년들의 다양한 업무 경험을 통한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 지원을 위하여 마련됐다. 이 사업은 2~11월까지 추진되며 모집인원은 11명이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된 청년들은 관내 공공·유관 기관의 견습생(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참여 자격은 동구에 거주하는 19세~39세 미취업 청년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신분증과 기타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동구청 미래발전추진단(금곡로 67, 본관 2층)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 또는 미래발전추진단으로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동구의 청년일자리사업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취업 준비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활력이 넘치는 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3년 공유재산 관리 최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최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동구는 ‘공유재산, 공간정보로 보다’는 주제로 본 심사 발표를 진행했다. 눈으로 보는 공간정보 기반 공유재산 관리를 통해 ‘종이’ 관리가 아닌 실체적 관리 대상인 ‘재산’ 중심 공유재산 관리 방안을 제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적극적인 공유재산 관리로 86억 원 규모의 누락 재산을 발굴하였다. 또 공작물 등 관리가 어려운 공유재산을 모두 정비하여 완벽한 공유재산 재산 대장을 구축하였다. 행안부는 공유재산 가치 신뢰도를 높이고 지방재정 발전에 기여한 부분을 높이 평가하였다.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동구는 공유재산 관리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구 행정의 토대인 공유재산의 관리 우수성을 전국에 알려 위상을 높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공유재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공유재산 관리가 구민 편익 증진...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3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혁신지구(국가시범지구) 후보지로 ‘화수부두 일원’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낙후된 도시의 기능을 촉진하기 위하여 공공주도로 쇠퇴 지역 내 산업·상업·주거·복지·행정 등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선정되면 5년간 국비 250억 원과 함께 행정·건축규제 완화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는 2023년 하반기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 공모에 신청하여 선정되는 등 성과를 거뒀다. 구는 인천시가 추진하는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에 발맞춰 산업혁신클러스터 거점을 화수부두 일원에 조성할 계획이다. 도시재생 혁신지구에 최종 선정되면 화수동 7-359번지 일원 1만1천403.56㎡에 5년간 1천300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구는 국가시범지구를 통하여 뿌리산업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고도화와 저탄소 녹색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관내 위치한 HD현대인프라코어, 현대제철, 재능대학교 등과 면밀한 협...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3년 음주폐해예방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전국3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우수한 지역사회 음주폐해예방사업 사례를 선정하여 절주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포상하기 위해 기획됐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동 주관하였다. 복지부는 전국 시·군·구 보건소 및 광역단체를 대상으로 2022~2023년에 추진한 음주폐해예방사업 계획의 타당성과 지자체별 추진실적 등을 평가했다. 동구는 상위 10개 기관에 선정되어 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구는 ‘모두의 행복을 위한 알코을 멈춤’이라는 주제로 동인천역 북광장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인천역 북광장은 동구를 대표하는 교통광장으로 각종 축제 및 주요 행사 공간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주취자들의 흡연, 음주, 소란 등의 고질적인 문제로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는 김찬진 구청장을 단장으로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2024년도 본예산안을 3천258억원으로 편성했다고 7일 밝혔다. 2023년도 예산 3천42억원 대비 216억원(7.11%) 늘어난 규모다. 분야별 세출예산안은 사회복지가 1천427억원(43.8%)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일반공공행정 319억원(9.8%), 국토및지역개발 250억원(7.6%), 문화및관광 147억원(4.5%) 순이다. 주요 투자사업은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증축, 송현근린공원 공영주차장 건립, 금창동 도시재생사업, 송림4동 청사 신축, 도로유지보수 사업, 건강친화형 맨발걷기 황토길 조성, 바람길숲 조성,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 구민운동장 개보수비,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차로 안전운전 환경조성 등의 예산이 반영됐다. 또한 구민의 교육 및 복지를 위해 청소년 교육바우처, 무상급식, 진로체험, 어르신 품위유지비, 주민 구강건강 증진사업, 국가보훈대상자 건강생활지원,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스마트 노인복지관 조성 등의 예산이...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다음달 15일까지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맞춤형 일자리를 공급하고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총 45개 사업, 2천 934명이다. 대상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에 해당해야 한다. 일부 사업에 한해 60세 이상이 참여 가능하다. 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31개 사업단 2천359명, 동구노인복지관은 8개 사업단 310명, 동구노인문화센터는 5개 사업단 250명, 인천쪽방상담소는 1개 사업단 15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접수 기간 내 센터 등 모집기관 4곳에 방문 접수하거나 온라인(복지로)으로 신청하면 된다. 인천 동구 관계자는 “노인일자리를 통해 많은 어르신들의 소득에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사회활동 참여로 활기찬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일자리 사업의 양적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개발 보급 노력에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인천 10개 군·구를 대상으로한 ‘옥외광고물 업무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동구는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행정안전부 옥외광고 사업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 시 우선 추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구가 진행하고 있는 2023년‘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사업’에서도 가점을 부여 받게 된다. 인천시는 매년 ‘옥외광고물 업무평가’를 해 10개 군·구의 발전적 경, 옥외광고물 업무의 질적 수준 향상,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장려하고 있다. 인천시는 4개 분야, 14개 항목을 평가했다. 이같은 경쟁은 인천의 가로경관과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동구는 ‘옥외광고물 정비 선진화’, ‘올바른 광고 문화 기반조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불법 광고물을 꾸준히 철거했다. 광고물을 부착한 사업자를 대상으로 자진 철거를 계도하고 미이행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또 주인 없이 방치된 간판을 정비하는 ‘무주간...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관내 저소득 독거 노인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더 편한 우리집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구가 관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업하여 민·관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주도형 사업이다. 우선 각 동행정복지센터는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했다. 이후 동구지역자활센터는 대상자 가구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교체, 침대 안전손잡이, 변기 안전손잡이 등을 설치했다. 이 사업을 통해 거동이 원활하지 않은 어르신들은 어두운 밤 리모컨을 이용하여 조명을 조작할 수 있게 됐다. 또 미끄러지기 쉬운 화장실의 변기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하여 낙상사고 위험도 크게 줄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민관이 협력하여 효율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의 좋은 사례다”며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이 편안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동구청소년수련관에서 동구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성인지 역량 강화를 위한 뮤지컬 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의 주요 정책에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하고 양성평등의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일반적으로 성인지 교육은 특성상 정형화된 강의형 교육에 그치고 있다. 하지만 뮤지컬‘오 마이 드림!’은 일반 틀에서 벗어난 성인지 교육으로 직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효과성을 극대화하였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공연 관람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성인지 감수성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며 “교육 받은대로 바른 성인지 문화 개선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서로 배려·존중하는 양성 평등한 조직이 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다양하고 내실 있는 교육으로 직원들의 건강한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이 민선8기 100대 구정과제 실천의지를 담은 '찬찬 프로젝트'를 주민들 앞에서 직접 발표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구에 따르면 지난 22일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인 ‘두근두근 페스티벌’에서 김 구청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찬찬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최초의 도시에서 최고의 도시’로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찬찬 프로젝트」는 활기찬 동구, 희망찬 동구를 만들기 위해 민선8기 동안 100대 구정과제를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100대 구정과제는 구민체감도 및 효과성 등을 고려하여 3대 구정목표 및 9대 핵심전략별로 체계화하여 선정한 사업이다. 이 날 김찬진 동구청장은 「다시 도약하는 동구」를 위한 ‘화수부두 일원 도시재생 혁신지구 개발사업’ 등 6개 사업, 「역사 문화로 풍성한 동구」를 위한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증축’ 등 8개 사업, 「안전하고 편안한 동구」를 위한 ‘실종자 추적 인공지능 분석 시스템 도입 사업’ 등 6개의 사업을 직접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전통시장 화재 발생시 신속한 피해복구를 돕고, 피해 상인의 생활안정 도모를 위해 화재공제 보험료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원사업은 전통시장 상점들이 화재보험에 가입할 경우 연간 보험 가입비의 80%, 최대 16만원 정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화재공제상품에 2023년 7월 이후 가입(신규, 갱신)한 전통시장 상인이 지원대상이며 신청은 지원신청서와 가입증서 등 증빙서류를 해당 상인회로 제출하면 된다. 김찬진 인천시 동구청장은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있어 작은 화재로 소중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특히 지난 3월에 현대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전통시장 화재보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 ”고 말했다. 또한 “이번 화재공제 지원을 통해 상인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보험료의 80%를 지원하니 많이 가입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