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 청본창작소는 지난 20일 주민행복센터에서 ‘제1회 동구청장배 청소년드론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4차 산업 핵심인 ‘드론’을 스포츠와 접목시켜 청소년들의 큰 흥미와 접근성을 높인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총 12팀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대회장에는 선수를 응원하는 가족과 내빈, 방문객들이 약 200명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대회는 동구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 청소년들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하여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찬진 동구청장의 드론 축구 시축 후 경기가 진행됐다. 경기장 한편에서는 동구청본창작소 프로그램과 연계된 체험부스(햄스터 로봇, 캐리커처, 3D펜 체험, 과학실험)가 진행되어 응원하러 온 여러 청소년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제1회 동구청장배 청소년 드론축구 대회에 참가한 모든 팀이 멋진 경기력으로 관람객들을 즐겁게 했다”며 “우리 동구의 청소...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19일, 동구 여성회관에서 열린 동브래 소금빵 만들기 무료 특강에 참여하여 구민들과 소통 행정을 이어 나갔다. 이번 특강은 동구의 브랜드 빵 ‘동브래’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으며, 김찬진 청장은 20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빵을 만들었다. 김찬진 청장은 동브래 소금빵과 홍국쌀빵 두가지 종류의 빵을 직접 만드는 과정을 배우고 체험했다. 김 청장과 참가자들은 신선한 재료와 독창적인 레시피를 활용한 베이킹 기법을 배우며 즐겁게 소통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브래 만들기에 직접 참여해 보니 좋은 재료와 많은 정성이 들어가기에 맛 좋은 빵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됐다”며 “특강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의 특별한 브랜드를 더 잘 알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동구 주민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특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 청년복합공간 유유기지 동구청년21(센터장 이금남)은 관내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 인천동구가족센터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예비청년(16~19세) 사업 활성화와 육아하는 청년 모임 지원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위해 마련됐다. 동구청년21은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과 지난 6월 21일 업무협약을 통해 예비청년(16~19세)을 대상으로 모의 창업 교육 사업홍보 및 진로 연계 프로그램 공동개발 등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지난 12일에 진행된 인천동구가족센터와의 업무협약에서는 옥상 텃밭의 작물 재배를 계기로 건강한 먹거리 문화와 육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공동육아 자조모임 운영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유유기지 동구청년21은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그동안 주류 청년으로 인식되지 못했던 예비청년과 육아하는 청년을 위한 안정적인 서비스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금남 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다양한...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당뇨병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치료를 돕기 위해 ‘제1형 당뇨병환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이라고도 불리는 ‘제1형 당뇨병’은 췌장의 베타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대사질환으로 인슐린 주사 등 당뇨 관리기기를 통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지원 대상은 구매영수증 발급일 기준, 인천시에 1년 이상 주소지를 두고 현재 동구에 거주 중인 19세 이상 성인으로, 제1형 당뇨병환자가 해당된다. 지원 항목은 올해 1월 1일 이후 구입한 관리기기 3종(인슐린 자동주입기, 연속혈당측정용센서, 연속혈당측정기)이며 구입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 30% 중 20%, 1인당 최대 123만8천원 한도 내로 지원한다. 신청 시 구비서류는 당뇨병 관리기기 및 소모성 재료 처방전, 신분증 및 주민등록등본(주소 변경내역 포함), 통장 사본, 구매영수증으로 보건소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보건소 만성질환관...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조직개편을 단행하여 ‘구출범준비국’을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구출범준비국 신설은 오는 2026년 7월 성공적인 제물포구 출범을 위한 본격 준비를 위해서다. 지난 1월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영종구 및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공포됨에 따라 2026년 7월 동구와 중구 내륙을 합친 새로운 제물포구 출범이 확정됐다. 국에는 구출범준비과와 홍보체육과, 재무과, 민원지적과 등 4개과가 속한다. ‘구출범준비과’는 기획총괄, 재정관리, 기반구축 3개 팀으로 구성되며, 지난 5월 구에서 수립한 제물포구 출범 준비 기본계획에 따라 행정, 재정, 인프라 등 분야별로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동구는 구출범준비과를 필두로 전 부서가 중구와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오랜 기간 분리되었던 두 지방자치단체의 성공적인 헹정체제 통합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제물포구 출범은 동구와 중구 원도심이 인천의 중심지로 재도약하는 기회가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일 ‘유유기지 동구청년21’에서 동구 청년정책네트워크(위원장 한상은)를 구성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의 정책참여 기회 확대를 위하여 마련됐다. 올해 신규로 위촉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14명의 위촉식을 시작으로 임원진 선출을 위한 정기회의가 개최되었다. 이어 전문가들의 지도하에 이론교육 및 팀 빌딩 워크숍 등 청년정책 아카데미 1회차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생활안정·문화예술 2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되며, 동구 청년들을 대표하여 지역 내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 올해는 총 7회 청년정책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매회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정책의제를 발굴·제안하는 분과활동이 진행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 청년들의 목소리를 보다 더 귀 기울여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구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3일 지역 명소 수문통을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날 상인 수문통 지역 상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서를 전달하였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천㎡ 내 면적에 3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지정한다. 지정이 되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통해 상점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고객을 유입시키는 등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제1호 수문통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골목형상점가 추가 지정과 더불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 ‘금창동 축제기획단’은 최근 개최된 ‘2024 인천 도시재생 주민참여 경진대회’에서 경제활력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인천시는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주민참여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하여 매년 도시재생 주민참여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금창동 축제기획단은 지난해 제8회 금창동 공유마켓 축제 운영 참여를 계기로 창단되어 금창동 내 축제를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경진대회 평가단은 체계적인 업무조직 구조를 구축하고 마을 축제의 정체성과 명칭을 확립하여 금창동 공유마켓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점과 금창동 뉴딜사업지구에 인접한 배다리 문화예술의거리 상권을 연계해 축제를 운영하여 지역 활성화와 경제활력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하였다. 아울러, ‘금창동 축제기획단’은 축제를 통하여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금창동 및 동구 지역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는 관내 공동주택 등 건물에 대하여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모델은 400W(베란다형, 옥상형), 800W(베란다형, 옥상형) 등 4종류로 설치비용(90~200만원)의 80%가 지원된다. 공동주택은 동일단지 10가구 이상이 동일 용량으로 신청할 경우 10%의 비용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 공동주택 경비실에 설치하는 경우 공동주택별 최대 5개소까지 설치비용 100%가 지원된다. 미니태양광 400W는 한 달에 약 40kWh의 전기를 생산하는데 이는 양문형 냉장고 1대를 한 달 가동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단, 지정되지 않은 태양광 보급 사업체로부터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인천시가 올해 선정한 솔라테라스㈜, ㈜미림에너텍, 중앙에너지㈜ 중 1개 업체를 시공업체로 선정하여 미니태양광을 설치한 경우에만 설치비 지원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구 홈페이지→정보공개→고시공고→‘2024년 미니태양광 보급사...

인천 동구 송현1·2동 주민자치회(회장 조은주)는 ‘주민쉼터 및 프로그램실’을 동 복합청사 3층에 조성하고 지난 13일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김찬진 동구청장과 송현1·2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송현1·2동 주민쉼터 및 프로그램실’은 송현1·2동 주민자치회 수강료 수입금으로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및 주민을 위한 공간 마련을 위해 조성됐다. 이곳은 주민들이 자유롭게 방문하여 쉴 수 있는 휴식처이자 주민자치센터 강의실로 주민 여가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은주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 손으로 주민들의 휴게공간을 마련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주민쉼터에서 마을 주민들이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혹서기를 앞두고 주민들의 쉼을 위한 공간만들기에 뜻을 모은 송현1·2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편의와 쾌적한 생활을 위해 구에서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관내 구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운영 중인 저화소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고화질 기기로 교체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와 인천시 재난기금을 지원받아 물체나 사람 등 개체 식별이 곤란한 저화소 CCTV 19대를 전량 교체했다. 구는 현재 방범·재난·교통 등 목적별 CCTV 951대와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찰서와 연계하여 지난해 절도 등 158건의 검거 공조 및 사건·사고 예방에 활용하고 있다. 또 인천 최초로 첨단 인공지능(AI)기술을 접목한 실종자 검색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며 지능형 관제 체계 구현에도 힘쓰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고도화 사업을 통해 물체나 사람 등을 명확히 식별하여 향후 확대해 나갈 지능형 관제 체계 연계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관내 대규모 공사를 진행하는 건설사들과 함께 소음·진동 및 비산먼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건설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지역 환경 피해 예방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협약 주요 내용에는 구민들의 건강과 환경보호를 위하여 동구와 상호협력, 저소음·저진동 장비사용, 살수차 운영 시 공사장 주변 도로 확대 운영 등이 담겼다. 건설사들은 환경 관리를 위한 책임감을 가지고 협약 내용을 성실히 준수할 것을 다짐했으며, 구는 건설사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의 환경 피해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환경 관리와 보호를 위한 첫 걸음을 내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정온하고 안전한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