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재능대학교와 관학 협력해 진행한 '창의논리 가을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캠프는 1~3학년 초등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창의적·논리적 사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천연기념물에 대해 탐구했다. 또한 학부모를 위한 '우리 아이 정서 지능 및 창의성 키우기' 특강도 마련됐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2일 동인천역 북광장에 `1.5℃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유관기관 관계자 및 화평어린이집 원아들도 참석해 기후위기시계에 대한 의미를 더하였다. 기후위기시계는 전세계 과학자, 예술가, 기후활동가들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프로젝트로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 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을 나타낸다. 지구온도 1.5℃ 상승 시 폭염, 가뭄 빈도 및 태풍 강도 증가, 강수량 상승 등의 기후변화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으며, 현재 기후위기시계는 4년 279일(10월 16일 기준)을 나타내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기후위기시계 설치를 통해 지구 온도 1.5℃ 상승까지 남은 시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며 “구민들의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 속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7일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개소식을 열고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섰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 등의 양육 부담 완화와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초등학생(6~12세)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번에 개소한 3호점은 놀이공간, 학습공간, 사무실 등 210.11㎡ 규모로 아파트단지가 많은 인근지역의 초등돌봄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송림골 꿈드림센터 4층에 조성되었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전 11시~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기초학습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해 돌봄센터 2개소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도 1개소를 확충하게 되어 기쁘다"며 "돌봄센터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여 저출산 시대 대응에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도 동구를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소생활권 중심의 주민 주도 건강증진 전담 기관으로, 순환운동실, 교육실, 상담실, 프로그램실, 주민동아리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운동, 영양, 만성질환 각 분야 전문가가 상주하여 맞춤형 건강상담과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센터를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편리하게 이용하고, 어르신들의 영양 상태를 돌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문의사항은 송림건강생활지원센터(032-770-6171~5)로 하면 된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오는 9월 20일까지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정안전부 지정 기준에 따른 평가를 충족하여 선정된 곳을 말한다. 모집 대상은 개인 서비스 업체인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이며, 가맹사업자(프랜차이즈업소) 및 법인 등은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에 지정되면 다음과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업소 운영에 필요한 물품(소모품) 지원 * 업소 홍보 지원 또한 행정안전부와 인천시는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음과 같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1만원 이상 카드 사용시 2천원 캐시백 * 인천사랑상품권 캐시백 추가 지원(12%)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로 자영업자와 소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경제활동 환경을 만들어 가겠...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주변 금연구역을 30m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금연구역 확대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기존 유치원, 어린이집 시설 경계로부터 10m 이내였던 금연구역이 30m로 확대됐다. 또 초・중・고등학교 주변도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30m 이내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다. 오는 17일부터는 확대된 교육시설 주변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동구보건소는 변경되는 제도로 인한 혼선을 방지하고 쾌적한 금연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교육시설(유치원 12개소, 어린이집 33개소, 초・중・고등학교 15개소)에 포스터, 스티커 등 홍보물을 직접 배부하였으며, 금연구역 안내표지판 부착 및 현수막 게시, 동구 소식지 등을 통해 지역주민 안내와 홍보를 적극 추진하였다. 또한 '인천광역시 동구 간접흡연 피해방지에 관한 조례'에 따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출입문으로부터 50m 이내(교육환경...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이 지난 9일 관내 폭염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야외근로자와 고령 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의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 구청장은 송현근린공원을 방문하여 무더위 속 현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공원 근로자들을 만나 온열질환 예방 방법을 전달했다. 또한 황금고개 야외무더위쉼터를 점검하고 주민들을 만났으며, 생활관리사와 함께 폭염취약계층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건강을 살피고 건강관리수칙을 설명했다. 김찬진 구청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취약계층에서 온열질환 발생이 높은 상황"이라며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폭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구민들이 안전하게 남은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가 지난 8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동구는 지역 특화 산업인 건설기계산업의 고용 촉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현장형 생산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 지역 수요·거버넌스에 기반한 신중년 남성일자리 모델 개발 등 지역 현안 분석을 통한 일자리 발굴 및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구의 지난해 고용지표는 고용률(15세~64세) 66.6%, 상용근로자수 1만7천300명으로 역대 최다치를 기록하였고, 특히 청년 및 중장년 고용률 증감률은 인천 1위를 기록하였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역 수요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인프라 확대, 정주 여건 개선 사업 추진 등 그간 기울여 온 노력이 일자리 대상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주민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8일 인천 최초 어린이영어도서관인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 개관식을 열었다. 송림동 송림골꿈드림센터 2층에 위치한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은 연면적 174평 규모로 조성됐다. 영어자료실, 프로그램실, 동화미디어실, 미디어체험실, 수유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1만 5천여권의 영어 도서는 AR(책의 난이도 측정)지수를 활용하여 배치하고, 이용자들이 단계별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체험 시설을 설치하여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영어를 접할 수 있으며, 영어책 1천권 읽기 프로젝트, 엄마표 영어 동아리 운영, 어린이집 원어민 영어교실 등 다양한 영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8월 31일까지는 시범운영 기간으로 자료 열람과 ICT 미디어 체험이 가능하며, 알파벳 키링 만들기, 나만의 DCEL(Dream Children's English Library) 만들기 등 개관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운영은 ...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6일 송현근린공원에서 '건강친화형 맨발걷기 황톳길'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황톳길은 구민의 건강 증진과 맨발 걷기 활성화를 위해 조성됐다. 길이 300m 규모로, 5mm 이하의 고운 입자로 선별된 황토 100%를 사용하여 15~20cm 깊이로 건식과 습식 모두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편의시설로 세족장, 족욕장, 신발 보관함 등을 갖추고 있다. 동구는 맨발 걷기 인프라 확충을 위해 인천교근린공원에 길이 1㎞ 규모의 황톳길을 추가로 조성 중이며, 오는 23일 개장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맨발 황톳길 개장을 통해 구민 모두가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맨발 걷기 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5일 적극 행정과 규제개혁 문화 확산·정착을 위한 직무교육을 전 직원에게 실시했다고 밝혔다. 적극 행정이란 공무원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중심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 정승호 대표를 초빙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고 재미있는 배우는 ‘적극행정 및 규제개혁’이라는 주제로 공직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참여자들은 적극행정 및 규제개혁 문화 확산에 필요한 조직문화와 관련 지원제도를 학습하고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공직자가 적극 행정에 자발적으로 나서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자리였다”며 “동구는 선도적인 적극 행정을 통해 주민의 편익 증진과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여 살기 좋은 동구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23일, 청본이룸터에서 ‘아동과 부모가 함께하는 용돈관리’를 주제로 부모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부모교육은 한국예탁결제원(KSD) 나눔재단과의 연계를 통해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드림스타트 양육자 및 아동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보드게임과 실습을 통해 용돈관리를 포함한 금융지식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부모는 “자녀들에게 용돈관리에 대해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답을 찾은 것 같다”며 “어렵게 느껴지는 금융에 대한 지식을 즐겁게 익힐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금융지능(FQ)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올바른 소비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