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화수2동 주민자치회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웰다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웰다잉의 개념, 과거 되돌아보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웰다잉 문화 확산과 긍정적인 삶의 태도 함양이 기대된다.

인천동구협의회와 신부천로타리클럽이 북한이탈주민 자녀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신부천로타리클럽은 북한이탈주민 자녀교육에 1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평생학습관이 초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특강을 운영한다. 특강은 다양한 크리스마스 관련 작품 만들기로 구성되며, 수강료 및 재료비는 무료다. 수강 신청은 11월 27일부터 12월 6일까지 가능하다.

인천 동구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을 시행한다. 재난안전상황실 모니터링, 제설작업, 한파 대비 태스크포스 구성 등을 통해 구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한다.

동구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자들이 제작한 여성용품 꾸러미, 방수에코백, 재생 크레파스를 해외 어린이 지원 단체인 올마이키즈에 전달했다.

인천 동구 송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찜질기를 구입하지 못하는 고령 어르신 36명에게 찜질기를 나눠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어르신의 건강을 보살피고 추운 겨울을 평안하게 보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동구가 재가 장애인 가정에 가을김치를 나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했다. 인천여성운전자회 봉사자들이 김치를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고, 동구청장은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가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역량 강화 교육 안내, 홍보사항 공유 등을 진행했다. 구청장은 지역 발전과 사회보장정책 창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수능을 앞둔 동구 관내 3개 고등학교 수험생 532명에게 응원 물품을 전달했다. 물품에는 힘이 되는 메시지와 간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수험생들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덜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동구지회에서 탈북 박사 김여주씨를 초청해 평화통일 안보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다. 김여주 박사는 북한의 대남 쓰레기 부양과 러시아 파병으로 인한 안보 중요성을 강조했다. 황하 회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인천 동구가 한국B.B.S 인천시연맹으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김치와 쌀을 기탁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부한다.

인천 동구 송림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슬기로운 꿈꾸미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아동 양육자를 대상으로 자녀의 기질 파악, 긍정적 부모 역량 발휘, 역기능적 대화법 코칭 등을 제공했다. 협의체와 동장은 아동 돌봄 격차 없는 지역복지 공동체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