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는 전 구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위해 야간 보건소를 운영한다. 야간 예방접종은 11월 21일부터 12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9시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14~64세 동구 구민이다. 직장인 등은 별도의 예약없이 현장 접수 후 바로 접종이 가능하다.

인천 동구가 '참새당'의 후원으로 지역 아동센터 아동 155명에게 동브래를 전달하는 후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동브래를 홍보하며,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인천 동구 송림4동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나누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를 통해 50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인천 동구가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자활사업 참여 주민 및 종사자 14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4대 폭력의 실태를 파악하고 문제 의식을 제고했으며, 폭력 예방 및 대처 방안을 알아갔다.

인천 동구가 안심지킴이집과 무인택배함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범죄 예방과 여성 안전 증진을 위한 것으로, 현판 교체, 매뉴얼 업데이트, 비상벨 점검 등이 이루어졌다.

인천 동구가 공무원들의 인권 인식 개선을 위해 '2024년 인권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팝페라 공연과 김경일 교수의 인권 특강을 통해 참여자들은 인권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에 대해 배웠다.

인천 동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연합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아동지킴이, 서포터즈, 유관 기관이 참여해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인식개선 활동을 펼쳤다. 동구청장은 아동학대 사전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아동보호 안전망 강화 의지를 밝혔다.

전기공사협회 인천광역시회와 전기공사공제조합이 인천 동구에 1천500만원 상당의 쌀, 라면, 연탄을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동구 관내 취약계층, 특히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가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수료식을 개최하고, 참여위원들에게 수료증과 표창을 수여했다. 어린이 참여위원회는 아동권리교육과 시설 견학을 통해 정책 제안을 했고, 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정책 교육과 정책간담회를 통해 정책 발굴 활동을 했다. 동구청장은 참여위원들의 활동이 행정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동구에서 제7회 경로당 문화나눔 한마당 행사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400여명의 경로당 어르신이 참석하여 노래 실력을 뽐내고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동구청장 김찬진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문화와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성신용협동조합이 동구 만석동에 쌀과 이불 등 겨울나기 물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겨울철 어려움을 덜기 위한 것으로, 만석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 송림2동이 취약계층 20세대에 건강 영양식 꾸러미를 지원하고 건강상태 확인 및 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