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자를 대상으로 워크북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을 1월 7일부터 1월 2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예방, 인권, 성희롱 예방, 노인일자리 적응 등 필수 소양과 안전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며,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구는 현재 3,074명의 어르신이 45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령자를 대상으로 신청 가능하다.

인천 동구는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통해 복지재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수급자 권리를 보호했다. 조사 결과 470가구는 급여를 유지하고, 118가구는 지원을 확대했으며, 344가구는 급여 감소 및 보장 중지 조치를 취했다. 특히 17가구의 수급 자격을 회복시키고, 부정수급 11가구에 대한 환수를 결정하는 등 공정하고 포용적인 복지 행정을 펼쳤다.

인천 동구 송림4동에 행정복지센터가 준공되어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행정복지 서비스 향상이 기대된다. 총사업비 129억원이 투입된 센터는 민원실, 공유 주방, 북카페, 체력단련실, 프로그램실, 대회의실 등을 갖추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인천 동구 송림4동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가구 문고리에 걸 수 있는 '문고리 전단지'를 제작·배부한다. 이 전단지에는 생계, 건강, 위기상황 발생 시 연락처 등 필수 정보가 담겨 있으며, 복지위기 가구 발굴 및 주민들의 도움 요청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동구는 근로기준법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올바른 노동 문화 정착을 위해 '무료 노무 법률 상담실'을 운영한다. 상담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임금 체납, 부당 해고, 직장 내 괴롭힘, 산업 재해 등 노무 법률 전반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다. 동구 주민 또는 동구에서 일하는 소상공인 및 근로자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인천 동구가 전국 최초로 모바일 기반 참여형 건강증진 사업 '우리 동네 걷기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워크온 앱을 통해 참여하며, 걸음 수에 따라 적립된 포인트는 지역 내 제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으로 전환된다.

인천 동구 금창동 통장자율회가 2026년 주요 사업지 견학을 시작하며, 미래교육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증축 현장,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복합건축물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견학은 통장들의 구정 시책 이해를 높이고 주민들에게 생생한 구정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 동구는 '2026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점검'을 통해 구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연 2회 이상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은 신속히 정비하며,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중소기업 대기배출시설 원격 모니터링 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 사업 추진. 올해 8,900만원 예산 투입, 설치비 60% 지원.

인천 동구,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 위한 '청년 웰컴페이(이사비) 지원사업' 추진. 19~39세 무주택 세대주 중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전월세 임차 계약자 대상, 최대 40만원 한도 이사비 등 지원. 12일부터 온라인 신청.

인천 동구는 경유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동구에 등록된 경유차 소유자는 이달 30일까지 동구청 환경위생과 또는 위택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연납 신청 후 기간 내 미납 시 혜택은 자동 취소된다.

인천 동구 미래교육지원센터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습 공백 예방과 학습 역량, 문해·사고력,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며, 영어, 글쓰기, 미술, 요가, 방송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정 내 소통 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