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주민자율방역단 발대식 및 직무 교육 실시... 5월부터 11월까지 약 29주간 감염병 매개체 발생 예방 활동

인천 동구는 지난 11일 수문통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함께 ‘수문통 벚꽃 FESTA’를 개최했다. 12일 행사는 강풍 예보로 취소됐다. 행사는 골목형상점가 홍보와 침체된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야간 음악방송, 가족 체험 교실, 포토존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인천 동구는 11일 ‘2025 주민 체감 핵심 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주민들의 정책 체감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만석동 우리미술관 이전·확대 운영,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재개관, 송현근린공원 주차장 건립, 교육지원센터 조성, 동구 구립요양원 건립, 긴급 민생안정 동구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 영세 소상공인 경영회복지원, 화수부두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개선 등 주요 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인천 동구,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송림점에서 라면 120박스와 식료품 꾸러미 60세트를 기탁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예정

인천 동구 우리미술관, 성인 대상 도자 공예 프로그램 <우리들의 이야기> 참여자 모집. 4월 30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 운영. 동구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9일까지 선착순 유선 접수.

인천 동구 금창동은 경북 영덕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생수, 햇반, 라면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금창동 새마을부녀회, 자유총연맹위원회를 비롯한 자생단체와 주민들이 기탁한 물품은 영덕읍 매정리 주민들에게 전달되어 피해 복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인천 동구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지역 주민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위기가구 발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한 지원 연계 활동을 펼쳤다. 송림3‧5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4월부터 11월까지 ‘2025년 찾아가는 환경교실’ 운영…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교육 및 업사이클링 체험 활동 제공

인천 동구, 4월 14일부터 5월 16일까지 지역 물가 안정 위해 착한가격업소 모집.

인천 동구자원봉사센터는 송림동 화재 피해 가구에 쌀, 컵라면 등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 물품은 자원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되었으며, 센터 회원들은 피해 가구를 위로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화재 피해 지원 모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 송현공원과 인천교공원에서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운영… 자연 소재 활용한 체험으로 어린이 창의성 발달 도모

인천 동구, 11일 구청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 운영. 취약계층 및 영세사업자 대상 국세·지방세 상담 제공. 사전 예약 통해 무료 이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