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치매안심센터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동온하정' 순환버스 무료 예약제를 운영한다. 이 버스는 평일 오전 정기 운행하며, 치매 조기 검진을 위한 2단계 진단검사일에는 오후에도 추가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천 동구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인구구조 변화 이해와 가족 친화적 가치관 형성을 목표로 하며,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맞춤형 대면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참여 희망 학교는 2월 2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인천 동구는 주민자치회 위원 결원을 해소하기 위해 2월 25일까지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한다. 19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역 문제 해결과 발전에 기여할 봉사자를 기다린다.

인천 동구, B형 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라 14~64세 구민 대상 무료 예방접종 2월 28일까지 실시.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4월 30일까지 접종 가능.

인천 동구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심의·의결을 위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는 '출생부터 노년까지 모두가 건강한 행복도시 동구'를 목표로 보건의료 취약계층 건강형평성 제고, 감염병 선제적 관리, 지역사회 중심 통합건강관리 등을 주요 전략으로 논의했다. 최종 계획안은 구의회 보고 후 인천시를 거쳐 보건복지부에 제출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 '건강이룸터' 설치 및 현판식 개최. 음주·흡연 예방 및 주민 건강생활실천 도모를 위한 생활권 건강거점 공간으로, 주취자 문제에 대한 인도적 개입 병행 모델 제시.

인천 동구장애인체육회가 겨울방학을 맞아 장애 학생들을 위한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 플라잉디스크, 플로어볼 등 뉴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학부모 만족도가 높아 운영 기간과 시간을 확대했다. 내년에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가 2026년 상반기, 클래식부터 가족 뮤지컬, 연극, 조형미술 전시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기획공연 및 전시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호른, 하프 등 이색 악기 중심의 클래식 실내악, 대중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 어린이날 기념 가족 뮤지컬, 2030세대를 위한 연극, 친근한 조형미술 전시 등을 통해 구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 송림6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따뜻한 겨울나기 일일포차' 수익금으로 마련한 휴지 60상자를 지역 내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동구, 2026년 찾아가는 유충구제 방역 사업으로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에 총력. 공동주택 직접 방문 유충구제 및 안내, 지난해 모기 개체수 34% 감소 효과 거둬. 주민 참여 및 유관기관 협력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것.

인천 동구는 1월부터 2월까지 관내 응급장비 구비 의무 및 비의무시설을 대상으로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구민 안전 확보와 응급 상황 발생 시 AED의 즉시 활용 가능한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하며, AED 정상 작동 여부, 유효기간, 설치 위치 안내표지 부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청장이 새해를 맞아 11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현안 공유 및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구정 발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물포구 출범이라는 중요한 시기에 주민 공감 정책 추진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