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를 무료 공연했다. 뮤지컬은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를 통해 횡단보도 이용, 버스 이용, 우천 시 보행 등 교통안전 수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노래와 율동으로 전달했다. 공연은 관객 참여 형식으로 진행되어 자발적인 학습효과를 높였으며, 참석하지 못한 가정 및 교육기관을 위해 동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3개월간 송출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 야간 보행자 안전 위해 괭이부리마을 골목길에 하이브리드 도로표지병 161개 설치.

인천 동구, 아동학대 고위험 가구 현장 점검 실시…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 노력

인천 동구 청소년수련관 서예 수강생 문이설 학생, 제31회 인천광역시 학생 서예대전에서 부분 대상 수상. 동 수련관 소속 학생 3명 입선, 지도교사 우수지도교사상 수상. 수련관은 서예를 비롯, 미술, 발레 등 30여 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천 동구는 어린이 야간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7월부터 어린이통학로 횡단보도에 '안심등불(LED 도로표지병)' 13개소를 추가 설치한다. 안심등불은 운전자의 횡단보도 인지도를 높여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며, 기존 어린이보호구역 54개소 설치에 이어 보행량이 많은 통학로 주변으로 확대 설치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 현대제철과 말라리아 예방 업무협약 체결... 빗물펌프장 방역으로 감염병 확산 차단

인천 동구 화도진문화원은 6월 16일 오후 2시 인천미림극장에서 배우 손숙의 강연회 ‘연극과 나의 인생’을 개최한다. 50년 연기 인생을 통해 삶과 무대 위 이야기를 전달하고, 한중 다문화 교류협회의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동구자원봉사센터는 화도진문화원, 재능중학교 교사 및 학생 50명과 함께 ‘사제동행 역사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동인천역에서 출발하여 지역 역사 공간을 따라 플로깅을 하며 환경정화와 함께 지역 역사 교육도 병행했다.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영구 불임 예상되는 남녀 대상 난자·정자 냉동 지원 사업 시행. 의학적 사유로 불임 예상 시 냉동 보관 비용 50% 지원 (여성 최대 200만원, 남성 최대 30만원). 2025년 1월 1일 이후 생식세포 채취자 대상, 생애 1회 지원.

인천 동구 화도진문화원은 6월 한 달간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연안부두 출발, 동구 앞바다와 팔미도를 둘러보는 해양 유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5일 '동구 바다 유람'(무료, 110명 선착순)과 6월 11일 '팔미도 유람'(1만원, 80명)으로, 전문 해설과 함께 지역 해양 문화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구글폼 또는 화도진문화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인당 동반 1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인천 동구 금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층 아동 가구 16가구에 가구당 10만 원 상당의 외식 쿠폰을 지급하는 ‘행복 외식 플러스’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 가구에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고, 가족 외식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유대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 동구 송림4동은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지킴이' 프로그램 중간 점검 결과, 긍정적 효과를 확인했다. 2월부터 3개 경로당에서 주 1회 근력 운동, 월 1회 건강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번 점검에서 인바디 측정, 당화혈색소 측정, 개별 상담 등을 통해 혈당 조절 개선, 근력 증가 등의 성과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