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관내 초등학생 160명 대상 '인하대와 함께하는 초등 수학·과학 캠프' 성료. 교구, 보드게임 활용 수학·과학 원리 탐구 통해 학습 흥미 유발.

인천 동구노인복지관은 6월 한 달간 '든든한 발걸음' 프로그램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재활운동 서비스를 제공했다. 물리치료사가 가정 방문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는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신체 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자립적인 생활을 돕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인천 동구는 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관내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예방 및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내용은 성매매 및 알선 행위 여부, 관련 게시물 부착 여부, 피해자 보호 및 지원 안내 등이며, 위반 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이 이뤄진다. 동구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성매매 근절과 여성 안전을 위한 정책 추진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동구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꿈영도)이 7월 1일부터 8일까지 ‘제5회 꿈영도 영어캠프’ 참가자 4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7월 1일에는 인천 동구 주민 우선 접수, 2일부터는 거주지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세계 놀이 영어’를 주제로 세계 여러 나라 놀이문화 체험과 영어표현 학습을 병행한다. 꿈영도 영어캠프는 3월부터 매월 1~2회 운영 중이며, 12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캠프 운영 당일 도서관 일반 이용은 오후 1시~5시로 제한된다. 자세한 내용은 꿈영도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이 '제32회 경기일보 공직대상'에서 자치경영대상을 수상했다. 김 구청장은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확대, 인천 최초 어린이 영어도서관 개관, 전 구민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등 구민 중심 정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화수부두 도시재생혁신지구 선정, 동인천역 도시개발사업 추진 등 원도심 발전에 기여한 점도 높이 평가되었다.

인천 동구 우리미술관은 7월 4일부터 8월 14일까지 재능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미디어아트 전시 <Teen Film VICTORY!!>를 개최한다. 이 전시는 ‘찾아가는 우리미술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들은 작가와 함께 16차시 동안 작품을 제작했다. 전시는 12월 재능중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인천 동구는 현대제철 인천공장으로부터 'H형 빛나는 도로' 사업 조성기금 4천500만원을 전달받았다. 해당 기금은 현대제철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되었으며, 교통사고 감소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구는 올해 송현동 일원에 횡단보도 LED 집중조명, 활주로형 횡단보도 설치 및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고독사 예방 위한 2025년 시행계획 수립 및 추진. 고독사 위험군 조기 발견, 상담 및 치료, 서비스 연계 등 4대 추진 전략, 8개 단위과제, 26개 세부 사업 시행. 동구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예정.

인천 동구 현대시장에서 '별별야시장'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으로 선정된 현대시장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상생하는 대표 시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취임 3주년을 맞아 동구와 중구 통합으로 출범할 제물포구의 미래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물리적 통합을 넘어 화학적 결합을 위해 십자수로 매립지, 동인천역 개발, 인천지하철 3호선 유치 등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화수부두 재생 사업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주민 소통, 공동 상징물 개발, 복지 통합 등 주민 통합에도 노력하며, 어린이영어도서관 개관, 화도진 축제 등 교육·문화 발전을 통해 원도심 혁신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인구 유출 방지 및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제물포구 출범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민선 8기 공약 이행, 도시개발 성과 등을 소개하고, 주민 갈등 최소화를 위한 소통 강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고령화 사회 대비, 청년 복지, 교육 투자 등 정주 여건 개선 노력과 제물포구 출범 후 동등한 혜택 제공을 위한 조례 개정 계획을 밝혔습니다.

인천 동구, 지역 제과 브랜드 '동브래' 특허청 상표 등록 완료. 2023년 4월 첫 출시 이후 지역 주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동브래'는 지역 상권과 상생하며 지역 정체성을 담은 브랜드로 성장 중. 이번 상표 등록으로 브랜드 보호 및 확산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2026년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동브래'의 정체성과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

인천 동구,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운영…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