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 주민자치회는 19일 ‘2025년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이 제안한 마을 의제를 공유하고 투표를 통해 실행 사업을 선정했다. ‘영양만점 사랑의 음식 나눔’, ‘마음으로 찍는 효도 사진’, ‘친구와 함께라면 무섭지 않아’ 등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주민자치회는 확정된 사업들을 중심으로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 송현근린공원에 가을맞이 국화 7,900본 식재로 아름다운 가을 경관 조성. 계절별 특화사업으로 여름에는 쿨링포그 설치, 향후 잔디광장 및 테마형 산책로 조성 예정.

인천 동구, 주민 대상 생태환경 체험 프로그램 진행...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위한 환경교육 강화

인천 동구, '2025년 인천동구키즈마라톤대회' 성료... 1천여 명 참가, 가족 유대감 높이는 시간 가져

인천 동구, 야간 평생학습 강좌 ‘달빛강좌’ 수강생 모집…우드카빙, 가죽공예, 색연필 스케치, 노션 활용법 등 4개 과정, 22일부터 온라인 선착순 접수

인천 동구 송림2동 주민자치회는 '나는 송2 환경 지킴이' 특강을 통해 주민 25명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9월 25일부터 두 달간 마티네 콘서트 <목요일, 오후 2시>를 개최합니다. 첼리스트 홍진호의 진행으로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 크로스오버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날 수 있으며, '시간'을 주제로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고민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관객에게는 음료와 친환경 키트가 제공됩니다.

인천 동구,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 안내서 발간…8개 분야 132개 사업 수록

인천 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18명 전원이 2025년 제2회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특히 한 명은 전 과목 만점을 받았으며, 다수의 고득점자도 배출됐다. 센터의 1대1 맞춤형 학습 멘토링, 집단 검정고시 대비 수업, 온라인 강의 지원 등이 성과의 주요 원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합격생들은 현재 대학 진학 준비에 매진하고 있으며, 센터는 진학 및 진로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 동구는 10월 18~19일 개최될 배다리 축제 홍보를 위해 인플루언서와 기자단 15명을 초청해 스탬프 투어와 배다리 문화공연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배다리 코스(성냥마을박물관, 배다리 아트스테이1930 등)를 탐방하고 배다리 달시장과 문화공연을 관람했다. 스탬프 투어는 타지역 관광객 대상으로 코스 완주 시 동구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인천 동구, '2025년 뿌리기업과 함께하는 동구 채용박람회' 성료. 47개 기업 참여, 600여개 일자리 제공, 500여 명 구직자 참여, 346건 면접 진행, 78명 채용 확정 또는 2차 면접 기회 획득. AI 면접 체험,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부대행사도 호평.

인천 동구는 4월부터 9월까지 '2025년 반려동물 문화인식개선 및 행동교정 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총 60가구의 반려견 소유주에게 펫티켓, 산책 방법 등을 교육하고, 도심형 산책 교육을 통해 반려견의 문제 행동 교정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