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쪽방상담소가 쪽방 주민과 지역 주민의 문화 소통을 위해 제9회 작은음악회 '행복을 여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학교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여러 기관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공연, 만찬, 경품 제공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인천 동구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청년주간행사 ‘D.I.Y: Dong-gu Inside Youth’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천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꿈’, ‘성장’, ‘연대’를 주제로 기념식, 공연, 전시, 체험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인천 동구가 동원로엑스㈜와 인천시 최초로 '녹지활용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원로엑스가 소유한 만석동 사유지 약 9,100㎡를 주민 휴식 공간으로 무상 제공하고, 동구는 이에 대한 재산세를 감면해주는 새로운 민관 협력 모델이다. 동구는 11.5억 원을 투입하여 해당 부지를 2026년 7월까지 해안산책로와 연계된 친수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이는 재정 부담 없이 대규모 녹지를 확보한 선도적 사례로 평가된다.

인천 동구는 25일 서흥초등학교에서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와 ‘등굣길 아동권리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아동 권리 증진과 아동학대 예방 인식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동구는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 동구청, 취약계층 아동 위한 ‘행복한 아이방 만들기’ 사업 추진... 김찬진 동구청장, 직접 청소 및 가구 정리하며 아이들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써

인천 동구, 27일 구민운동장에서 '2025 동구 구민생활체육대회' 개최. 11개 동 선수단 및 응원단 1700여 명 참여 예정. OX퀴즈, 동 대항 경기, 이벤트 경기, 트로트 가수 윤수현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페이스 페인팅 프로그램 운영. 안전한 행사 진행 위한 의료 부스, 구급차 배치 및 유관기관 비상연락 체계 유지.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은 23일 구청 물치도관에서 마을공동체 활동가들과 ‘Thema별 주민의 Time’ 2회차 정책 주제별 좌담회를 개최했다. 지역 공동체 회복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 주도의 정책 수립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11일에는 교육 및 양육 분야 주민들과 1회차 좌담회를 진행한 바 있다.

인천 동구는 9월 19일 송림골 꿈드림센터에서 '제1회 동구동락 건강한마당'을 개최하여 지역주민 500여 명에게 건강 정보, 체험 기회, 걷기 챌린지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행사는 건강 체험 부스, 유공자 표창, 걷기 시연, 댄스 공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했다.

인천 동구 송현3동 주민자치회는 19일 돌산공원에서 2025년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자치계획'을 확정했다. 온라인 및 찾아가는 현장 투표를 통해 450여 명의 주민이 사전투표에 참여했으며, '우리 마을 문화가 있는 날', '이웃사랑 행복 더하기', '행복한 향기 만들기' 등의 사업이 선정되었다.

인천 동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동구동락(樂)’ 성료...청소년 500여 명 참여, K-pop 댄스, 밴드 공연, 4차 산업혁명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인천 동구, 공정하고 생동감 있는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나우리(나부터, 우리 함께)' 출근길 캠페인 추진. 상호 존중과 배려의 문화 조성, 간부 모시는 날 근절, 배려하고 존중하기 등 10대 실천 과제 홍보.

인천 동구 송림3‧5동 주민자치회는 18일 동구문화체육센터에서 ‘2025년 주민총회’를 개최,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해 내년도 자치계획 및 주민자치회 추진사업을 투표로 선정했다. 전통장 담그기, 반려동물 용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으로 주민 참여를 높였다.